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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Judges)3:12-31절(강함의 허상, 믿음의 실상)
사사 에훗(12-39)
a.이스라엘의 배역과 부르짖음:15-15a
b.에훗과 하나님의 구원:15b-30
(적용)
1. What is the contents of the text?
-12.Once again the Israelites did evil in the eyes of the LORD, and because they did this evil the LORD gave Eglon king of Moab power over Israel. 삼상12:9
-13. Getting the Ammonites and Amalekites to join him, Eglon came and attacked Israel, and they took possession of the City of Palms. 신34:3
-14. The Israelites were subject to Eglon king of Moab for eighteen years.
-15. Again the Israelites cried out to the LORD, and he gave them a deliverer Ehud, a left-handed man, the son of Gera the Benjamite. The Israelites sent him with tribute to Eglon king of Moab. 대상12:2
-16. Now Ehud had made a double-edged sword about a foot and a half long, which he strapped to his right thigh under his clothing.
-17. He presented the tribute to Eglon king of Moab, who was a very fat man.
-18. After Ehud had presented the tribute, he sent on their way the men who had carried it.
-19. At the idols near Gilgal he himself turned back and said, "I have a secret message for you, O king." The king said, "Quiet!" And all his attendants left him. 수4:20
-20. Ehud then approached him while he was sitting alone in the upper room of his summer palace and said, "I have a message from God for you." As the king rose from his seat, 암3:15
-21. Ehud reached with his left hand, drew the sword from his right thigh and plunged it into the king's belly.
-22. Even the handle sank in after the blade, which came out his back. Ehud did not pull the sword out, and the fat closed in over it.
-23. Then Ehud went out to the porch; he shut the doors of the upper room behind him and locked them.
-24. After he had gone, the servants came and found the doors of the upper room locked. They said, "He must be relieving himself in the inner room of the house." 삼상24:3
-25. They waited to the point of embarrassment, but when he did not open the doors of the room, they took a key and unlocked them. There they saw their lord fallen to the floor, dead.
-26. While they waited, Ehud got away. He passed by the idols and escaped to Seirah.
-27. When he arrived there, he blew a trumpet in the hill country of Ephraim, and the Israelites went down with him from the hills, with him leading them. 수24:33, 삼상13:3
-28. "Follow me," he ordered, "for the LORD has given Moab, your enemy, into your hands." So they followed him down and, taking possession of the fords of the Jordan that led to Moab, they allowed no one to cross over. 수2:7
-29. At that time they struck down about ten thousand Moabites, all vigorous and strong; not a man escaped.
-30. That day Moab was made subject to Israel, and the land had peace for eighty years.
-31. After Ehud came Shamgar son of Anath, who struck down six hundred Philistines with an oxgoad. He too saved Israel
2. Who is God?
이스라엘 자손이(12a)
또 여호와의 목전에(12b)
악을 행하니라(12c)
이스라엘 자손이(12d)
여호와의 목전에(12e)
악을 행하므로(12f)
여호와께서(12g)
모압 왕 에글론을(12h)
강성케 하사(12i)
그들을(12j)
대적하게 하시매(12k)
-
에글론이(13a)
암몬과 아말렉 자손들을(13b)
모아가지고 와서(13c)
이스라엘을 쳐서(13d)
종려나무 성읍을(13e)
점령한지라(13f)
-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14a)
모압 왕 에글론을(14b)
십 팔년을 섬기니라(14c)
-
이스라엘 자손이(15a)
여호와께 부르짖으매(15b)
여호와께서(15c)
그들을 위하여(15d)
한 구원자를 세우셨으니(15e)
그는 곧 베냐민 사람(15f)
게라의 아들(15g)
왼손잡이 에훗이라(15h)
이스라엘 자손이(15i)
그를 의탁하여(15j)
모압 왕 에글론에게(15k)
공물을 바칠 때에(15l)
-
에훗이(16a)
장이 한규빗 되는(16b)
좌우에 날선 칼을 만들어(16c)
우편 다리 옷 속에 차고(16d)
-
공물을(17a)
모압 왕(17b)
에글론에게 바쳤는데(17c)
에글론은(17d)
심히 비둔한 자이었더라(17e)
-
에훗이(18a)
공물 바치기를 마친 후(18b)
공물을(18c)
메고 온 자들을 보내고(18d)
-
자기는 길갈 근처(19a)
돌 뜨는 곳에서부터(19b)
돌아와서(19c)
가로되 왕이여(19d)
내가 은밀한 일을(19e)
왕에게 고하려 하나이다(19f)
왕이 명하여(19g)
종용케 하라 하매(19h)
모셔 선자들이(19i)
다 물러간지라(19j)
-
에훗이(20a)
왕의 앞으로 나아가니(20b)
왕은(20c)
서늘한 다락방에(20d)
홀로 앉아 있는 중이라(20e)
에훗이 가로되(20f)
내가(20g)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20h)
왕에게 고할 일이(20i)
있나이다 하매(20j)
왕이(20k)
그 좌석에서 일어나니(20l)
-
에훗이(21a)
왼손으로(21b)
우편 다리에서(21c)
칼을 빼어(21d)
왕의 몸을 찌르매(21e)
-
칼자루도(22a)
날을 따라 들어가서(22b)
그 끝이(22c)
등 뒤까지 나갔고(22d)
그가 칼을(22e)
그 몸에서 빼어내지(22f)
아니하였으므로(22g)
기름이 칼날에(22h)
엉기었더라(22i)
-
에훗이 현관에 나와서(23a)
다락문들을(23b)
닫아 잠그니라(23c)
-
에훗이 나간 후에(24a)
왕의 신하들이 와서(24b)
다락문이 잠겼음을 보고(24c)
가로되 왕이 필연(24d)
다락방에서(24e)
발을 가리우신다 하고(24f)
-
그들이 오래 기다려도(25a)
왕이 다락문을(25b)
열지 아니하는지라(25c)
열쇠를 취하여 열고(25d)
본즉(25e)
자기 주가 이미 죽어(25f)
땅에 엎드러졌더라(25g)
-
그들의 기다리는 동안에(26a)
에훗이 피하여(26b)
돌 뜨는 곳을 지나(26c)
스이라로 도망하니라(26d)
-
그가 이르러서는(27a)
에브라임 산지에서27b)
나팔을 불매(27c)
이스라엘 자손이 산지에서(27d)
그를 따라 내려오니(27e)
에훗이 앞서 가며(27f)
-
무리에게 이르되(28a)
나를 따르라(28b)
여호와께서(28c)
너희 대적 모압 사람을(28d)
너희의 손에(28e)
붙이셨느니라. 하매(28f)
무리가(28g)
에훗을 따라 내려가서(28h)
모압 맞은편(28i)
요단강 나루를928j)
잡아 지켜(28k)
한 사람도(28l)
건너지 못하게 하였고(28m)
-
그 때에 모압 사람(29a)
일만 명가량을 죽였으니(29b)
다 역사요 용사라(29c)
한 사람도(29d)
피하지 못하였더라(2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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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 모압 사람이(30a)
이스라엘의 수하에(30b)
항복하매(30c)
그 땅이 팔십년 동안(30d)
태평하였더라(30e)
-
에훗의 후에(31a)
아낫의 아들 삼갈이(31b)
사사로 있어(31c)
소 모는 막대기로(31d)
블레셋 사람(31e)
육백 명을 죽였고(31f)
그도 이스라엘을(31g)
구원하였더라(31h)
3. What lesson do you give me?
-진짜 원인은?
-진짜 약자는?
-진짜 비둔함은?
-비둔함
-착각
-붙들림
1-1) 본문 요약?
프롤로그, 타락과 파심(12-14)
에훗 사사 이야기(15-29)
a.에훗이 공물을 받침:15-18
b.에글론 왕을 죽임:19-23
c.모압 왕과의 전쟁:24-29
에필로그, 평안의 보고(30)
삼갈 소사사의 에피소드(31)
1-2)
이스라엘의 배교와 애글론의 탄압(12-15a)
a.사사 에훗의 황략:15b-30
b.공물을 바치러 가는 에훗:15b-18
c.에글론을 죽이는 에훗:19-25
d.모압과의 전쟁에서 승리:27-30
사사 삼갈(31)
2-1) 본문의 내용이 무엇인가?
-늘 경쟁에 시달린다. 더 강해지고 싶고 더 많이 갖고 싶어 한다.
-그래야 안전할 수 있다고 믿게 만드는 세상이다. 그런데 정말 그런가?
-더는 걱정할 것 없이 모든 것이 보장된 삶의 조건이 존재하는가?
-우리 힘으로 만들 수 있는가? 우리 운명을 결정하는 요인이 무엇인가?
-12-14절(남 못 주는 개 버릇)
-15-30절(왼손잡이 에훗 영웅담
-31절(삼갈)
2-2)
-세상은 힘이 있어야 이기고, 조건이 좋아야 씌임 받고, 능력이 있어야 역사를 바꾼다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이 역사를 바꾼다고 말한다. 본문은 강한 왕 에글론,
-약한 사사 에훗, 평범한 삼갈을 통해 하나님의 승리방식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공의롭고 자비로우신 분
-에훗을 세워 이스라엘을 통치하심
-농사꾼 삼갈을 세워 블레셋 사람을 쳐부수게 하심
4) 내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인가?
-이스라엘의 악행, 모압의 강성
-이스라엘의 부르짖음, 사사 에훗의 구원
-80년의 평안, 목동 사사의 구원
-악행과 강성
-부르짖음과 구원
-평안과 목동
-고통스러워하는 백성들
-에훗을 들어 쓰시는 하나님
-목동 사사의 구원
-내가 반복해서 짓는 죄-교통법규, 탐욕
-종려나무 성읍(여리고)의 의미는 가나안 정복의 상징
-내 습관적인 죄로 인해 송두리째 날아가는 구원
-심판-모압에게 18년의 종살이(구산 리사다임8년)
(1)이스라엘의 운명을 결정하는 가장 결정적인 요인은 무엇인가?
(2)왜 베냐민 지파 중에 왼손잡이 에훗을 택했을까?
-왼손잡이 투수의 강점이 아닐까,
-전쟁 승리의 요인-여호와의 전쟁에 헌신된 현명한 지도자
-에글론은 심히 비둔한 자
(3)나는 심히 비둔한 자가 아닌가,
(4)세상만큼 강해지여 하기보다 강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는가?
4.Presentations Prayer
가나안 정복의 상징이었던 여리고(종려나무 성읍)가 내 습관적인
죄로 인해 무너지는 것을 보았고 가나안 문화를 답습하므로
구산 리사다임에서 8년, 모압에 18년을 종살이하는 이스라엘을
똑똑히 목도하였나이다. 이스라엘의 운명은 이방 나라들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신앙에 달려있사오니 내가 당장에 먹고사는 일
때문에 에글론 왕처럼 비둔하게 살지 않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위해 우리의 환경과 교육과 도구들을 기꺼이 내어드리기를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