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mSv 일반 흉부 X-ray 촬영을 한번 받은 정도의 피폭량 200mSv 이하에서는 구체적인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200mSv 이상이 되면 백혈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백혈구 수치 감소 1000mSv : 구토와 권태감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환경방사선량의 3백만배 이상에 해당) 2000mSv : 전신 피폭자중에서 사망자가 나올 수 있는 피폭량 3000mSv : 탈모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4000mSv : 전신 피폭시에 30일 내에 50%의 피폭자가 사망할 정도의 피폭량 6000mSv : 전신 피폭시에 14일 내에 90%의 피폭자가 사망할 정도의 피폭량 7000mSv : 100% 사망
3. 피폭량 측정 단위
1 mSv = 1,000,000 nSv
4. 한국이 일본보다 방사능 수치가 높은 이유
저도 잘은 모르는데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
a. 지반: 한국은 화강암 지반인데 화강암이 방사능수치를 높인다고 함.
b. 한국 전쟁시 사용한 방사능 물질의 잔재
c. 중국의 집중적인 원자력 개발로 인한 방사능 물질이 바람타고 우리나라로 왔음.
d. 공산주의 국가의 소행(핵 개발, 핵 잠수함 등등)
5. 기타
a. 방사능에 노출되어도 시간이 지나면 몸에서 저절로 배출 됨.
다만 배출 되기 전에도 계속 노출 되거나 한번에 많이 노출되어서 DNA나 채네 세포에 문제를 주면 그때부턴 방사능인간.
6. 요약 정리
a. 미야기, 후쿠시마는 가지마세요. 거기는 진짜 지옥행급행열차.
미야기, 후쿠시마쪽만 아니면 자연적으로 노출되는 피폭양은 한국 보다 적음.
즉 도쿄나 GP가 열리는 다른 도시에 가만히 서 있는데 당신이 방사능 인간이 될 위험은 전혀 없음.
b. 다만 가장 위험성이 높은 피폭은 음식물에 의한 내부 피폭임. 음식은 조심할 것. 후쿠시마산, 미야기산은 ㄴㄴ
해양 생물도 저는 양식, 아니면 해외에서 온 애들, 동해쪽에서 잡힌 애들 아님 안 먹음.
일본에서는 뉴스화 되어있지는 않지만, 일본 연애인 TOKYO의 야마구치는 후쿠시마 농산물 먹기 운동하다가
피폭된거 분명히 맞음. 사람이 그렇게 순식하게 앙상해질수 없음.
*
자꾸 요즘 11월, 12월 일본 GP에 참여하고 싶은데 방사능 걱정된다고 하시고
방사능 괜찮냐는 문의 쪽지가 많이와서 또 글을 쓰네요. 앞으로 방사능 문제로 문의 오시면 이글의 URL을 쏴 드립니다.
저번에도 비슷한글과 자료를 올려드렸는데, 자료를 믿을 수 없다등등의 부정적인 리플들에 대해서 반응을 안했는데,
반응을 안해서 그런지 다들 더 걱정하시길래.. 이번에는 가능한 한 제가 아는 한도 안에서는 대답 다 해드릴께요.
다만 저는 여러분들 인생 책임 못집니다. 걱정 되면 안오시는게 짱이에요. 그냥 제가 좀 아쉽겠죠 ㅠㅠ
공항이 있는 도시 중 시즈오카공항 다음으로 가까운 공항이 나고야공항이긴 해요. 나고야공항은 직항 스케쥴이나 가격이 도쿄쪽 공항 만큼 좋은가요? 나고야역->시즈오카역 , 도쿄역->시즈오카역을 비교해 봤을때 신칸센으로 30분정도 도쿄 출발이 더 멀기는 하지만, 신칸센 운임요금은 같거든요. 도쿄쪽이 30분정도 신칸센을 더 타기는 하지만 큰 차이라고는 생각이 안드네요.
어제 새벽에 봤죠. 후쿠시마 근처는 지옥인것같습니다. 1차 피폭도 문제지만, 2차 피폭(음식물 섭취 등)이 더 큰 위험일 수 있다는 내용이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네요 내용가실분들은 이거 한번 보시면 도움될듯. http://blog.naver.com/iniainia/150119230420 블로그 주인장님이 의사인데 직접가서 방사능량 측정도 하고, 여러가지 의학과학 지식을 섞어서 설명해줘서 도움이 좀 되었습니다.
아마 후쿠시마 살리기 운동의 일환인거 같아요;; 애국자들은 사 먹으려나.. 일본 극우익들이 많이 사 먹고 빨리 저 세상으로 갔으면 좋겠는데ㅎㅎ 저는 아직 구경도 못하긴 했습니다. 절대 사먹을일 없을거구요.. 만약 GP가 후쿠시마, 센다이쪽에서 열리면.. 그 GP는 망하겠죠 뭐 ㅎㅎ
첫댓글 시즈오카는 어떻게 가는게 효율적이려나요 ㅇㅂㅇ 직항 스케쥴이 구려서 나고야에서 이동을 생각중인데
공항이 있는 도시 중 시즈오카공항 다음으로 가까운 공항이 나고야공항이긴 해요.
나고야공항은 직항 스케쥴이나 가격이 도쿄쪽 공항 만큼 좋은가요?
나고야역->시즈오카역 , 도쿄역->시즈오카역을 비교해 봤을때 신칸센으로 30분정도 도쿄 출발이 더 멀기는 하지만, 신칸센 운임요금은 같거든요. 도쿄쪽이 30분정도 신칸센을 더 타기는 하지만 큰 차이라고는 생각이 안드네요.
어제 새벽에 봤죠. 후쿠시마 근처는 지옥인것같습니다.
1차 피폭도 문제지만, 2차 피폭(음식물 섭취 등)이 더 큰 위험일 수 있다는 내용이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네요
내용가실분들은 이거 한번 보시면 도움될듯.
http://blog.naver.com/iniainia/150119230420
블로그 주인장님이 의사인데 직접가서 방사능량 측정도 하고, 여러가지 의학과학 지식을 섞어서 설명해줘서 도움이 좀 되었습니다.
맞아요 후쿠시마 근처는 지옥이고, 음식물은 조심해야합니다.
그리고 잠깐 링크의 블로그 봤는데 정리가 잘 된 좋은 블로그네요.. 앞으로는 저 블로그 링크를 드려야 겠다.
최근에 후쿠시마 생수가 정부에 의해 100엔에 팔리고 있다는 보도를 봐서인지 ㅎㄷㄷ합니다.
설마 앞으로 저기서 GP가 열릴 날이 오진 않겠죠?
아마 후쿠시마 살리기 운동의 일환인거 같아요;; 애국자들은 사 먹으려나.. 일본 극우익들이 많이 사 먹고 빨리 저 세상으로 갔으면 좋겠는데ㅎㅎ 저는 아직 구경도 못하긴 했습니다. 절대 사먹을일 없을거구요..
만약 GP가 후쿠시마, 센다이쪽에서 열리면.. 그 GP는 망하겠죠 뭐 ㅎㅎ
고생이 많으십니다 ..
슬슬~ 꼬리가 자라면 연락하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