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loomberg News
- 치즈 제조자가 응유를 건질 준비를 하고 있다.
미국 치즈 가격이 사상 최고로 올랐다. 이는 부분적으로 한국 등 신흥시장에서 피자와 정크푸드 소비가 늘어난 덕분이다.
한국에서 치즈, 특히 피자에 쓰이는 치즈의 인기가 늘면서 한국이 멕시코 다음으로 미국에서 가장 많은 치즈를 수입하는 국가가 됐다. 미국축산품수출협회에 따르면 한국의 2013년 치즈 수입량은 전년보다 25% 이상 증가한 4만9,000메트릭 톤을 기록했다. 달러로 환산하면 한국으로 수출되는 미국 치즈는 지난해 3억4,800만 달러어치에 이르러 전년 수치인 2억7,600만 달러를 뛰어넘었다. 2010년에는 일본과 캐나다를 넘어섰다.
유로모니터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피자 배달 시장은 2013년 약 15억 달러를 기록했다. 일본의 16억 달러 규모 시장에는 약간 못 미치지만 일본의 인구는 한국의 2배에 이른다. 중국의 피자 시장은 약 24억 달러로 아직 빠르게 성장할 여지가 있다.
위스콘신 치즈제조자협회의 존 움헤이퍼 이사는 “엄청난 양의 치즈가 아시아의 미국 레스토랑으로 공급되고 있다”며 “미국 치즈가 맥도날드, 피자헛, 타코벨 등의 레스토랑으로 들어간다”고 말했다.
아시아 전역에서 식단이 변화하면서 패스트푸드에 들어가는 치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에서의 인기는 특히 두드러진다. 한국에서는 돈가스, 라면, 부대찌개 등 전통적인 음식에도 치즈를 넣기 때문이다.
서울 종로구에 사는 대학생 장수재 씨는 “나는 밥, 라면, 샌드위치, 볶음밥, 구운 토마토 같은 음식에 치즈를 곁들인다”며 “매일 치즈를 먹는다”고 말했다.
치즈 수요의 증가는 미국 제조사들에게는 고마운 일이다. 이들이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 등 패스트푸드를 좋아하는 국가들로 치즈를 더 많이 수출하면서 치즈와 우유 가격이 모두 상승했다. 미국이 전 세계로 수출하는 치즈의 양은 지난해 하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한편 세계 최대 치즈 수출국의 자리는 아직 유럽연합(EU)이 차지하고 있다.

뉴질랜드 가뭄과 유럽, 남아메리카의 좋지 않은 날씨로 인해 해당 지역 생산량이 타격을 입으면서 수급격차를 메우기 위해 미국 치즈의 수요가 세계적으로 증가했다. 한국은 지난 12월 뉴질랜드산 모짜렐라 치즈에서 세균이 검출된 후 수입한 치즈 일부를 반송 조치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 미국산 치즈에 더 의존하게 됐다고 덴버 기업 ‘레프리노 푸드’ 서울 지사의 서니 안은 말한다. 한편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인해 관세가 철폐돼 한국의 미국 치즈 수입이 더 수월해지기도 했다.
락토스 등의 기타 유제품과 분유 수출이 증가하면서 미국 우유 가격이 급증했다. 지난 해 유제품 수출은 용량 기준으로 19% 증가했다고 미국축산품수출협회는 밝혔다. 중국으로의 수출만 봤을 때에는 70% 증가했다. 중국은 국내 유제품 산업에서 먹거리 파동이 일어난 후 소비자들이 국내 제품에 대한 신뢰를 잃으면서 유아용 분유를 엄청난 양으로 수입하고 있다.
인터푸드의 전략가이자 유제품 파생상품 트레이더인 론 오브라이언은 “미국에서 세계 최대 치즈 공장 중 일부가 전용량 근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가동되고 있다”며 “전 세계 시장에서 치즈 수요가 충족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경질 치즈를 만드는 데 쓰이는 우유를 가리키는 3등급 우유 선물계약은 올해 24.5% 올라 사상 최고액인 약 2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ME에서 거래되는 체다치즈 40파운드 블럭은 파운드당 가격이 약 2.4달러를 웃돌고 있다. 1년 전에는 약 1.6달러였다. 캘리포니아 가뭄으로 미국 우유 공급이 더 압박받고 있다.
미국축산품수출협회 대변인 알 레빗은 “역사적으로 치즈 가격은 파운드당 2달러 이상에 오래 머물지 못한다. 하지만 올해에는 모든 규칙을 다 깨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2015년에 EU의 우유 생산 한도가 만료되면서 앞으로 몇 년 동안 공급이 늘어나고 가격이 낮아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레빗은 “늘어난 우유 생산량의 상당 부분이 치즈로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일부 농부들은 처벌을 감수하면서 과잉생산을 하고 싶어한다. 따라서 한도가 없어지면 바로 생산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 낙농회사 폰테라는 지난 2월 아시아와 중동에서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자사 공장 중 한 곳에서 슬라이스 치즈 생산 능력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그러나 당분간은 모짜렐라 및 체다 치즈 애호가들이 비싼 치즈 가격을 감당해야 할 것이다.
뉴질랜드 레프리노의 서니 안은 “(한국 피자 체인점들은) 언제 치즈를 사야할지 망설이고 있으며 언제쯤 가격이 내려갈지 궁금해 하고 있다”며 “현재 매우 당황한 상태”라고 말했다.
http://kr.wsj.com/posts/2014/04/04/미국-치즈-값-사상-최고치-만든-한국인의-입맛/

첫댓글 치즈,피자 안먹어서 다행이네요
울나라가 손만 됐다하면 돌이 황금으로 변하는 ㅋㅋ
진짜 그러네요 ㅋㅋ
헐~ 미국 치즈 괜찮을라나? 광우병하곤 상관이 없져??? 재료가 우유일텐데.....
전 체질상 우유 마시면 속이 안좋아 먹지 않습니다. 유제가공품도.......
관계없습니다.. 만약 있다고 해도 이미 광우병에 걸린 상태일테니.. 지금 안먹는다고 달라지는건없을 겁니다. 먹고 죽은 귀신은 땟깔이라도 곱다. 고 먹는게 낫죠.. 먹고 싶으면.. 참는것 보다는 그나저나.. 국내에서 나온 지정환피자도 맛있습니다...^^
구제역 파동이후 치즈값이 올라가 피자 사먹어도 치즈가 늘어나지 않아 에휴
우리나라 어린이 우유 판매가 예전만 못해서 유제품 가공으로 치즈생산에 더 주력한다는 뉴스가 나오던데... 우리나라 치즈가 수입을 어느정도나 대체할 수 있을지..
한국에서는 우유값 인상후 우유가 팔리지 않아 재고가 늘고 있으며 또 분유 또한
재고가 늘어났는데 미국산 치즈 수입이 늘고 있다니...뭐 이런 그지같은 상황이...
우유가 몸에 이로울게 하나없다는 말도나오던데^^
미국우유는 그런 논란이 있는거같긴 하던데 우리나라는 생산과정이 달라 미국하고는 다르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이런거 저런거 다 걱정하면 먹을게 없죠^^ 왠만한거는 그냥 한귀로 흘려버리며 삽니다 ㅎㅎ
한국 피자가 맛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지나침은 부족함만 못하다고...적당히들 했으면 합니다.
피자가 아니라 <치자>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치즈로 덕지덕지 도배를 한 한국피자들...
게다가 이것 저것 지나치게 많은 재료로 무슨 맛인지 알고나 먹는지...
보기만 해도 입맛 떨어져서 국내에서 피자 안 먹게 된지도 꽤 된 듯.
치즈 가격이 올랐다면 이번 기회에 치즈 좀 줄이기를...
무조건 많으면 좋다...는 구닥닥리 사고방식을 보는 것 같아 좀....^^;;;
조금 벗어난 얘기지만, 엄마가 음식맛있게 하는집은 아이들도 피자나 치킨 그리 안찾던데요? 간편하게 때울수있는 배달음식을 많이시키니. 아이들도 그맛에 익숙하고 그게더 맛있다고 생각하니, 아이들이나 학생들도 많이찾는것이고 그러니 수입이 많이 발생하는것 아닐까요? 힘들던시절엔 우유라도 먹어서 영양균형과 보충을 해야했지만, 이젠 우유아니어도 넘쳐나니 우유보다는 우유가공제품이 수요가 더 많아지는건 자연스레 오는 현상같습니다. 안팔리는 우유라고하기보단 유가공의기술축적과 유통의길을 잘 열어서 국내산우유를 소비하는 역량을 발전시키는것이 수입에 대처하는 길이라고 봅니다.
딴지 거는건 아니지만.. 좀 위험한 발언이시네요.. 제가 피자 치킨 이런거 무지하게 좋아하고 많이 먹거든요.. 째리바 님 말대로라면 저의 모친 음식이 맛이 없다는 건데.. 어떻게 아세요? 드셔보셨어요? .. 이런식의 아무 근거도 없는(물론 째리바 님의 주위에는 그런 사람 밖에는 없었겠지만.. 그건 수많은 사람중 일부에 지나지 않는거거든요.. 즉, 일반화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 주장은 자칫 듣는 엄마 기분나쁘게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모친이 뭘째리바님 어디 사는지 물어보라네요.. 그럼 전 이만 모친 위로하러.....
@식스핏언더 님 모친분의 음식맛을 저에게 대비하려하지 마세요~ 전혀 안먹는다는게 아니라 그리 안찾는다고 말했읍니다. 젊은 주부들이 그냥 귀찮으니 배달음식을 많이 시키는 행태를 꼬집고자 한말이지 님이 피자.치킨 좋아한다고해서 모친분 음식이 맛없다고 단정짓지 않았읍니다. 이런게 일반화라구요? 그냥 자격지심 같네요. 의도를 보지않고 자신에게 맞지않는것만 폄하할려는게 더 안좋게 보이네요 ~
@뭘 째리바 어디사냐구요? 전 태생이 목포고 3살반에 서울와서 지금껏 삽니다. 저도 치킨이나 닭고기 음식좋아하고 피자 먹습니다. 그리 찾지않는다는말을 이해못해서 딴지거시는거라면, 그냥 드시던데로 사시면 됩니다 ~ 모친분의 음식이 맛없다고 공개하시는건 자유지만 남의글을 잘 이해못하고서 폄하나 폄훼하는건 난독으로밖엔 안보이네요 .
@뭘 째리바 우리나라 김치나 간장이 대표적 발효식품이듯이 외국도 우유를 오래보관하려니, 치즈가 생겼겠죠. 치즈들어간 음식이 나쁘다는것도 아니고 피자가 나쁘다는것도 아니고. 엄마들이 음식 맛나게 하다보면 아이들도 엄마음식이 더 좋아서, 찾는일이 줄어들거란 얘기가 왜 식스핏언더님 모친분의 음식맛으로 갑니까? 어쩔수없이 소비되야하는 유가공제품을 더 발전시키고 유통의 좋을길을 찾아서 수입을 줄여보자는얘기에 님식성에의한 모친분 음식맛까지 들먹일 이유가 있나요? 님이야말로 제얘기에 반박할 합당한 이유 있으신가요? 님이 치킨.피자 많이드시는건 본인입맛일거고, 그렇다고 님 모친분이 음식을 맛없게 한다고 제가얘기했나요?
@뭘 째리바 님이 아이들에 속하시나요? 어린아이들 키우는 엄마들이 아이 건강을 위해서도, 맛난 우리음식해주면 좋은거고, 어차피 유가공제품을 소비할거면 국내산을 수입품보다 소비하는게 낫지않나요? 모친분이 상처받아서 위로하러 가신다구요? 어이없네요. 어디사는지 물어보라구했다구요? 뜻대로 밝혀드렸지만, 어디사는지가 왜궁금한지 모르겠네요. 댓글이란걸 다실려면 글부터 이해하는 과정을 지나고나서 댓글다세요 ~ 아셨죠?
님의 글에 아무런 악의가 없었다고 주장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요.
피자 치킨은 기호 식품이고, 아이 성인 할 것 없이 즐겨 찾습니다.
그런데 마치 아이들이 피자와 치킨 좋아하는 걸 무조건 엄마 탓하는 걸로 보입니다.
님이 얼마나 많은 아이들을 직접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도 전라도 사람이고 제 주변에 음식 솜씨 신기에 달한 사람들도 많지만,
그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피자 치킨 다른 애들보다 덜 좋아하진 않던데요.
피자 치킨 개인 입맛에 안 맞아서 싫어하는 아이들도 드물게 있고,
또한 부모의 신념 때문에 가공식품을 아이에게 절대 못 먹게 엄격히 금지하는 집안도 있어서,
그런 경우는 확실히 덜 먹더군요.
그리고 님의 글에서 어떤 점이 불편하고 그걸로 인해 타인이 상처받을 수 있다는 점을 얘기하는 댓글에, 님은 비아냥을 늘어 놓으면서 님 자신의 글을 두둔하시네요.
타인의 심정에 일일이 공감이 안 되더라도, 최소한 타인의 입장이 어떠할 지 정도는 잠시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엄마들 음식 솜씨와, 아이들의 음식에 대한 기호, 실제 섭취량에 대해서는 님 보다는 제가 훨씬 더 많이 직접 경험했을 겁니다. 간접 정보도 마찬가지이고요.
엄마 음식 솜씨 아무리 좋고, 아무리 집에서 아이들에게 피자 치킨 먹지 말라고 해도, 타고난 입맛이 그걸 싫어하지 않는 이상은, 거의 대부분 아이들은 피자 치킨 좋아합니다.
@식스핏언더 식스핏언더님 댓글에 공감합니다.
제 주변에 음식 솜씨 신들린 엄마들 많고, 연령대 다양한 아이들도 많이 봐 왔지만, 엄마 음식 솜씨와 아이들의 기호식품 선호도는 상관 없습니다.
타고난 입맛이 피자 치킨 싫어하는 아이들 빼고는 말입니다.
집에서 억지로 못 먹게 한 아이들은, 그런 억압만큼 스트레스를 받더군요.
그렇다고 다 먹이자는 게 아니라, 적정선을 유지하는 일반적인 엄마들까지 싸잡아, 음식 솜씨 형편없고 게을러서 아이들에게 피자 치킨 먹이는 나쁜 엄마라는 것은 무리겠지요.
엄마의 음식솜씨를 언급해서 다른 분들이 발끈하신거 같아요. 차라리 나중에 적으신 '젊은 주부들의 귀찮음' 이부분이 더 와 닿긴 합니다.(사실 요리를 안 하는 사람이 솜씨가 좋긴 좀 드물죠)
생각해보면 분명 예전보다 아이들에게 배달음식과 패스트푸드를 먹이는 경우가 늘어난건 맞습니다. 아이들의 입맛을 떠나 주부들은 그게 편해서 자주 시켜주는 경우도 생기겠죠. 물론 아이들 입맛에 맞으니까 라는게 먼저겠지만요.
제 말이 치즈 소비량은 전적으로 젊은 주부들의 패스트푸드 선호때문이라고 하는것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하는 말은 아닙니다.
그냥 뭘 째리바 님의 댓글중 일부분이 꼭 틀린말은 아니라고 댓글 달아본것 뿐입니다.
그냥 전체적으로 치즈가 들어간 요리의 증가와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이 서구화 된게 큰 원인이겠죠. 꼭 아이들만이 아니라요.
@밀크캬라멜 안먹이거나 안먹는다는게 아니라, 그리많이 찾지는 않더라~라고 분명히 말했구요. 그말이 엄마들이 음식솜씨없으면, 피자나, 치킨을 많이찾는다는 말은 아니잖아요? 말을 다른뜻으로 이해하고 , 과대해석해서 본인의 엄마의 음식솜씨까지 들먹이는것에대해 반박했는데, 그게 비아냥인가요? 그리고, 반대의견말하면서 제가 사는곳이 어디냐고 물어본건 무슨뜻이며 전 어떻게 받아들어야합니까?
그리고 밀크님 말처럼 아이들이 피자.치킨좋아하는게 무조건 엄마탓 이라는듯한 말은 제글 어디에도 없을뿐더러, 저또한 잘먹고 누구나먹는 기호식품을 먹어라 먹지마라한적도 없네요. 전체적인 내용이나 뜻은 놔두고, 부연설명이 좀 부족했던,
@밀크캬라멜 부분에 대해서만 굳이 상처받을, 말이라고 부각시켜서 따지시는것도 좀 보기 그렇네요 ~
식스핏님이 아주단정적으로, 그렇다면 '저의모친이 음식이 맛이없다는건데'. 어떻게 아세요? 드셔보셨어요? 이렇게 저에게 따지시는 자체가 말이 안되지 않나요? 엄마가 음식솜씨가 없으니 피자,치킨을 많이먹게 된다는말이 아닌데, 뜬금없이 본인 어머님 음식솜씨를 대비해버리는 댓글은, 저또한 황당하고 뜬금없어서, 대응댓글을 달았을 뿐입니다. 제댓글에 공감이 안되더라도, 제가 의도한 댓글이 무슨뜻인지, 의도를 생각해볼수있지 않겠읍니까?
@뭘 째리바 남에글에대해서 타인의 감정이나 기분생각은 안하시냐고하셨는데, 밀크님 댓글들 읽어보니 그말하시기엔 좀 무리가 많네요. 님은 남이 그런글을 왜썼는지 이해조차하지 않으시면서 편협한 반박만 하시는건, 결국 님주장이나 생각을 온고히 하고자 하는느낌밖엔 없네요. 비아냥이란 말을 자주하시는데, 남이한말은 비아냥이고 본인은 깔끔한 주장이라고 하는자체도, 논리를가지고 반박하는말로는, 맞지않다고 보입니다. 서로 논박을 하는거라면 비아냥과 과장과 냉정함은 주장자의 권리이자 변호자의 권리이기도 합니다. 생각이 다른분들 신고도 많이하셨던데~ 욕지걸이왜엔 님논리도 그리 정당하다고보여지진 않네요,
나도 나이먹어서 그러가 지츠가 넘좋아지네 ㅋㅋㅋㅋ
치즈 너무 먹지 마세요 특히 피자, 혈관 질환에 너무 안좋아요.. 건강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