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건 잠깐이고 실체가 아니다.
실체가 아니니 진리도 아니다.
사도들은 보이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하셨다.
근데 보이는것을 믿는 기독교종교인들..
문자든
역사든
역사속 인물이든 사건이든
다 그 너머의 실체를 말하고 있는 그림자일 뿐이다.
강아지들도 훈련을 하면
가리키는 손가락이 아니라 가리키는 곳을 바라보는데
이 기독교 종교인들은
손가락만 쳐다본다.
예수님의 역사적 십자가 사건도 그림자다.
광야의 불뱀이기도 하고 놋뱀이기도 하다.
심지어
불뱀도 놋뱀도 그림자
그럼 도대체 뭐가 실체인가?
십자가도
불뱀도
인물도
사건도
절기도
율법도
성경의 모든 것이
그리스도를 가리키고 있다는 것
그리스도만이 실체요생명이요부활이다
그리스도를 보는가?
보는자마다
이웃사랑을 안할 수 없다.
모든 이웃들안에 그리스도는 있기 때문.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보이지 않는게 보이는 자들이 있다
참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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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8 07:1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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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진리(참)라는 개념부터 고치시요.
진리란 사람이 꾸며낸 거짓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바의 실체 그대로를 말하는 것이외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기 때문에 실체가 아니고, 진리가 아니다?
이런 정의부터 잘못된 것이다 그 말이외다.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
사람은 보이는 것이고, 잠깐이니까 이 말은 진리가 아닙니까?
"한강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흐른다."
한강은 눈에 보이니까 이 말은 실체가 아니고, 진리가 아닙니까?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하늘과 땅도 눈에 보이는 것들이니까 진리가 아닌가요?
"예수님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여나셨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이 말도 잠깐 있었던 일이니 진리가 아닌가요?
진리를 시간과 공간 밖에 있는 것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헬라철학입니다.
성경은 헬라철학으로 풀면 안됩니다.
나이는 드셨으나 답글을 보면 아직 유아적 순진이랄까?
비유 역시 진리와 사실을 구분 못하 십니다.
진리는 해 아래 그림자가 없습니다.
한강이 동에서 서로 흐르는 것은 사실이지만 진리는 아니죠.
영원부터 영원히 그래야 진리죠.
사람이나 자연이 변하게 하면 그 흐름은 바뀔 수도 있으니 진리는 아니고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는 진리 입니다.
영원히 변치 않으니 진리며,이 말씀은 하나님 말씀이니 진리죠.
보이는 것이란 사람들의 관점이니 진리가 아니며 보이지 않은 것은 하나님 관점이니 진리며 또한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으니 진리 입니다.
하늘과 땅을 창조 하셨다에서 보이는 천지는 진리가 아닙니다.
창조는 진리이나 보이는 물질적 천지는 변하니 진리가 아닙니다.
그러나 사람 안에 오셔서 창조 하신 천지는 절대적 진리 입니다.
그 분이 창조 하시기 때문입니다.
@일오삼 새 하늘과 새땅은 곧 이것을 말씀 하십 니다.
절대 보이는 이 세상과 하늘이 새롭게
다시 재 탄생이 아닌 내 안에 창조될 새 예루살렘 입니다.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어 났다.
진리 입니다.
그러나 마리아라는 이름의 여자에게
서만 국한하여 보이는 예수로 태어 나는 것은 사실이지 진리는 아닙니다.
"누구나 마리아가 되어 그에게서 예수가 태어 나는 것이 진리 입니다".
이 말씀은 무슨 말인지 도저히 납득이 안간다면 제가 이단입니다.
@일오삼 어떻게 아셨수? ^^
@일오삼
그 누가 마리아가 되어 그에게서 예수가 태어납니까?
그런 사람 보셨나요?
거짓은 진리가 아닙니다.
@일오삼 예수님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나는... 진리(알레떼이아),..."라고 (요14:6) 말씀하셨는데,
예수님이 사람들 눈에 안 보였나요?
바울은 자신이 사도인 것은 참말(알레떼이아)이라(딤전2:7)"고 했는데,
바울사도는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였나요?
베드로가 갈릴리에서 예수님과 함께 있었던 것은 참(알레떼이아)이라고(눅22:59)했는데, 그 상태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누구의 눈에도 보이지 않고 있나요?
@갈렙 님은 보는 눈(영의눈)이 없어서 구약에는 예수님이 없었다 그러는 것입니다.
오직 사물 외에는 존재를 부정히니 아무리 설명하여도 못알아 들으니 여기까지만 하지요.
@crystal sea 님 보기에 내가 거짓을 말하니 나는 이단중에 이단이니 상종치 않으면 됩니다.
여자와 남자 처녀 과부를 생물학적으로 보면은
미리아도 룻도 라합 다말 밧세바를 통하어 예수님의 계보가 됨을 알 수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