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당시 듀라셀 아시아 본부장과 인간적으로 가까워지면서 자주 룸싸롱도 다니고 또한 멀리 여행도 다니면서 짧은 영어실력에 손과발짓 하며 소통이 편해지게 되었고 가끔씩 별도로 보너스같은 운용비까지 받으면서 .. 그리고 수시로 전국 딜러들 찾아 다니면서 보안할게 있는지또 협조할게 있는지 체크 하면서 딜러들과 밀첩한 관계까지 만들었던 것이다 몇달만에 30만개 케파까지 늘어나면서 그당시 또 자동카메라가 선풍적인 바람을 일으키며 밧데리의 인기는 끝없이 올랐고 한달에 50만개 까지 치솣으면서 서서히 알칼라인 밧데리까지 손을 뻣게 되면서 나의 입지는 업자들에게 커다란. 힘이되는 존재로 까지... 그렇게 되면서 두사람 종종 자주 술자리를 맘들곤 했는데 그사이 회사는 밧데리파트와 반도체부품 파트 판촉물 파트로 나뉘어 직원이 30이상 불어나는 회사로 성장하자 이제는 친구관계에서 상하 관계로 인해 ... 그러던 어느날 결국 터질것이 터지고 만것이다 사무실 에서 나를 불러서 사장실로 들어가니 하는말이 "야! ,,짱께야~ ," " 너 앞으로 나한데 반말하지 말고 존칭써서 사장님 이라고불러" " 이제 구멍가게가 아니야" 그말을 듣는순간 "ㅈ까요 그렇게는 못하겠고 " 내가 적응이 될때까지만 참아" " 아니 지금당장 앞으로 존댓말 붙여" " 그건 내가 알아서 한다고" "야! 사장이 까라면 까지 말이 많아" " ㅈㄲ요" " 너혼자 다헤처먹어 ! 좀만아" " 난 나갈테니" " 어딜나가? "야 ! 내가 내발로 나간다는데 누가 모라고해" " 앞으로 나 찾지말고 또후회하지 마라"
그렇게 말을 던지고 경리 아가씨 앞에서사직서를 휘갈겨 쓰고 " 미스김이 알아서 정산해서통장으로보내줘: "정말 않나오실 거에요" "응 난 벨이 꼬이면 그딴꼴을 못봐" " 잘들해? 그렇게 인사를 나누고 밖으로 나와내거래처인 밧데리 도매상가게로 찾아간다 " 장부장 ! 어쩐일이여? "오늘부로 회사 관뒀어"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여" "엿같아서 못다니겠어" " 그럼 않되지 제임스도 알아? "아직 몰라: " 알면 권사장 무사하지 못할텐데" " 모 어떻게 되겠지" " 이러다 우리사업도 애로사항 많겠는걸" 암튼 나이제 천개천 바닥 않올거요" " 그동안 고마웠어 형! " 어이 저녁이나 먹고가" 아냐 형 나중에 먹자" " 알았어" 전화를 그녀에게 걸었다 그렇게. 강남에 사무실에 간것이다.
첫댓글
글 제목이 주는 시련이 시작 되는군요.
이권이 앞에 있으면 누구와 동행 한다는 것이
여러가지로 어려운 일이 생기게 되는데 오늘이 그 시작 인가 봅니다..
욕심이 과하면 탈이 날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