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 때 부터
내 마음에 이르길 하나님은 없다했다.
예수 믿는 것이 너무 어리석어 보였고
믿지 않은 것이 내 의지였다.
그러나 이런 내 의지가 여러 해 동안의 극한 우환으로
믿고자 하는 의지로 바뀌었다.
내 자유 의지로 예수님을 찾고 하나님을 믿었지만
나의 의지를 변하게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시라 믿는다.
하나님은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예정하사 택하셨다.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고 의롭게 새 피조물로 창조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에베소서1)
첫댓글
저에게도 그리 유추할만한
사건이 있습니다만
반대를 생각 했죠 내가 이로운 상황이 되엇지만
상대방에게는 매우 불리한 상황이 되엇어요
그들이 신앙을 안했기를 ....
그런데 생각 하고 생각 하건데
우주만물을 창조한 신이 이렇게 형평성이 없을수가..
나는 유대인들의 사막신 야훼를 절대 신뢰 하지 않습니다
내가 예수님과 바울사도를
존중하고 따르는것은 그허다한 표적들로서가 아니에요
그 허다한 표적과 이적을 충분히 행하실 능력이 되는 분들이
그리 하지 않고 미련한 전도의 길을 선택했다는것
충분히 나는 그분들의 사상과 이념을 존중하고 따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