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이 세상 복이 아니라 신령한 복이다.
신자의 복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이다.
에베소서 1장
3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땅의 복은 자연을 통해 모든 인간에게 다 주셨다.
구약에는 문자적으로 눈에 보이는 이 땅의 복이 기록 되어 있다.
구약의 땅의 복은 그림자이며 신약의 신령한 복은 실체이다.
구약 말씀 한 구절을 보자.
이사야 45장
3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 네 이름을 부르는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
위 구절의 “보화”는 그리스도를 예표한다.
신자의 보화는 이 세상 재물이 아니라 하늘의 보화이다.
하늘의 참 보화는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은 만국의 보배이시다.
학개 2장
7또한 만국을 진동시킬 것이며 만국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영광으로 이 전에 충만케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흑암 중의 보화"
"흑암"은 마음이 캄캄한 상태로 빛이 없는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절망적인 죄인의 상태를 뜻한다.
마태복음 4장
16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흑암 중의 보화"는 절망 가운데 보물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들어 오심을 뜻한다.
요한복음 1장
9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예수님은 참 빛이시다.
재물은 세상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영원한 생명 구원이 가장 소중하다.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
감추어 놓은 재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재물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이다.
골로새서 2장
2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밀한 비밀이신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다.
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그리스도의 지혜와 지식의 보화를 가진 자는 은밀한 곳에 감추어 놓은 재물을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자이다.
구약의 율법 속에 신약의 복음이 담겨저 있다.
구약은 그림자요 신약은 실체이다.
구약의 약속대로 예수께서 구원자로 오셨고 구약의 예언을 그대로 성취하셨다.
누가복음 24장
44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첫댓글 개독 마음 속에는 보화 예수 그리스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욕심의 아비 일곱귀신이 들어가 있다
계18장 큰 성 바벨 개독은 더라운 영 귀신의 처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