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문님에 이밤을 다시한번,,,
참 좋은 노래죠,,,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롤러스케이트장에서 매일같이 들려나오던 노래
여자친구와 두손을 꼭 잡고 함께,,,바람을 갈랐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누나때문에 그 때를 회상하게 되는군요,,,
고마워요,,,
지연이 누나...
교우님들도 가사를 한번 음미해 보셔요
이 밤을 다시한번
아주 우연히 만나 슬픔만 안겨준사람
내 마음속에 작은 촛불이 되어,
보고싶어 질때면... 두눈을 감아버려요.
소리질러 불러보고 싶지만.
어디에선가 당신 모습이 다가오는것 같아
이제 견딜 수 없어요...
이 밤을 이 밤을 다시한번 당신과 보낼 수 있다면.,.
이 모든 이 모든 내 사랑을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이 부분이 애절하죠,,,,)
조그만 낙엽들이 땅위에 떨어지듯이
내 마음은 갈곳이 없어요
어디에선가 당신 모습이 다가오는것 같아
이제 견딜 수 없어요...
이 밤을 이 밤을 다시한번 당신과 보낼 수 있다면,..어어~~~
이 모든 이 모든 내 사랑을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오`~~~호
이 밤을 이 밤을 다신한번 당신과 보낼 수 있다면 ,,,어어~~
이 모든 이 모든 내 사랑을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호~~~워~~~
가슴이 뭔가 필이 꽂이지 않으신가요???
전 지금 가슴이 많이 아파오는데,,,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돼세요.,...
圓德 두손모아 간절히 기원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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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조하문님의 "이 밤을 다시 한번"이라는
<br>노래가 생각이 나네요..
<br>제대로 잠을 못자서 그런가봅니다.
<br>행복한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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