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생장염장 사의(四義)을 쓰나니 곧 무위이화(無爲而化)이니라. (대순전경 P331)
@ 이때는 천지 성공시대라. 서신(西神)이 명을 맡아서 만유(萬有)를 지배하여 뭇 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른바 개벽이라. 만물이 가을바람에 혹 말라서 떨어지기도 하고 혹 성숙하기도 함과 같이, 참된 자는 큰 열매를 맺어 그 수(壽)가 창성할 것이요 거짓된 자는 말라 떨어져 길이 멸망할지라. 그러므로 혹 신위(神威)를 떨쳐 불의를 숙청하며 혹 인애(仁愛)를 베풀어 의로운 사람을 돕나니, 삶을 구하는 자와 복을 구하는 자는 힘쓸지어다. (대순전경 305-306)
@ 종도들을 둘러 앉히시고 공사를 보시며 가라사대 "오는 세상은 너희들이 하기에 있나니라. 너희들이 신명과 더불어 후천을 지을세, 공사에 도수를 놓아 규범을 정하면 그 도수가 열리려 함에 이미 세상은 그 본을 뜨리라. 그러므로 나의 일은 세상이 먼저 알아 본뜨리니, 이로써 너희들은 세상을 보아 앞으로 전개될 바를 짐작할 것이니라." 하시었다 하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p33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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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의 순환주기가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옵니다. 그리고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옵니다. 천지의 계절은 환경입니다. 농부는 천지의 환경에 제 때를 맞춰, 씨를 뿌려야 하고 모종을 옮겨야 하고 거름을 주어야 하고 농약을 쳐야 합니다. 그리고 때에 맞춰 추수를 하고 갈무리를 해야 합니다. 인간은 천지환경의 영향권 속에 인간계와 신명계를 윤회환생합니다. 이제 인간계와 신명계를 심판하여 추수하는 후천개벽기를 맞이하였습니다.
천지는 인간농사와 신명농사를 짓는 농부입니다. 인간도 신명도 마음 따라 결실되어 추수됩니다. 지금은 천지환경이 대전란과 대병겁의 가을운수입니다. 인간종자를 추수하기 위해 전란이 닥치고 역병이 돕니다. 증산종단 100년 만에 북사도 전란과 남군산 병겁을 앞두고, 태을도 이삭이 나와 태을도인 추수를 하려고 합니다. 전심전력을 다해 외쳐야 하고 부르짖고 전해야 합니다. 오늘도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태을도인들과 함께 그 길을 가고 또 갑니다.
첫댓글 "인간은 천지환경의 영향권 속에 인간계와 신명계를 윤회환생"하며 선천 상극세상을 살아왔습니다.
"이제 인간계와 신명계를 심판하여 추수하는 후천개벽기를 맞이"하여
"인간도, 신명도, 마음 따라 결실되어 추수됩니다."
지금은 가을운수 후천개벽기로서, 조만간 마음심판의 급살병이 돕니다.
비록 지금은 상극세상인 선천말이지만, 다가올 후천은 상생세상이기에
마음을 상생으로 닦고 태을주를 읽지 않으면 급살병을 이겨내고 후천으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후천진리 태을도를 펴는 태을도인들이 마음 닦고 태을주를 읽어 급살병과 후천개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태을도인들이 급살병에 상생의 사람들을 추수해, 함께 후천을 건설하게 됩니다.
나도 살고 남도 살리고자 한다면 태을도를 만나 마음 닦고 태을주를 읽으며,
급살병과 태을도를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전심전력을 다해 외쳐야 하고 부르짖고 전해야 합니다."
상제님의 인류역사정신의 심판 최종결론은 개벽입니다. 그리고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단주이신 대종장님께서 성사재인 하십니다. 전심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