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요한일서 4:20
첫댓글 눈에 보이는 형제도 사랑하지 않는 자가 어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있으랴.이는 거짓이요 사랑 없는 죄에 거짓말의 죄까지 더함이라. 사랑 자체이신 하나님을 진정 사랑한다면, 목숨까지도 내어주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형제뿐만 아니라, 그 분들을 닮아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함이라. 그런 자가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음이리라.
아멘 ~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을 사랑한 것같이 우리도 사랑의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사람은 시기와 질투 뿐 인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랑으로 오셔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따르는것 같이 우리도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행하심을 본으로 그대로 닮은 삶이 되게 하시고인간들의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으로 영혼들에게 사랑이 흘러 가기를 소망합니다.
눈을 열어 하나님을 보게 하소서내 형제 안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환경속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내 마음에 이기심이 버려지고내 눈에 판단이 버려지고주님이 보게 하시는것 보게 하소서거짓없는 진실된 혀가 되게 하시고주께서 온전히 주장하는 입술 되게하소서오직 주의 사랑안에 거하게 하소서주의 사랑 행하는자 되게 하소서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이땅에 있는 모든자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자들입니다.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받은자라면 그 사랑이 형제에게 흘러감이 당연한데 형제를 미워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속에 있지아니합니다.하나님을 사랑하는자는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형제를 사랑함이 마땅합니다.
하나님의 한조각으로 만들어진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것을 닮아가야한다하나님을 사랑하는것은 당연한일이고 형제 또한 사랑함도 당연한 일이다형제를 미워함은 하나님의 우리 영혼 사랑하심을 믿지않는것이고 나의 고집으로 되어지는 일이다그형제 또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영혼이라 생각하면 그나 나나 하나님의 사랑받는자로 한 형제임을 감사하므로서로 위로하며 기도하며 사랑하며 우리의 소망에 이르기까지 도우며 나아가야되지 않을까요그렇게 살기를 소망합니다
첫댓글 눈에 보이는 형제도 사랑하지 않는 자가 어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있으랴.
이는 거짓이요 사랑 없는 죄에 거짓말의 죄까지 더함이라.
사랑 자체이신 하나님을 진정 사랑한다면, 목숨까지도 내어주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형제뿐만 아니라, 그 분들을 닮아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함이라. 그런 자가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음이리라.
아멘 ~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을 사랑한 것같이 우리도 사랑의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사람은 시기와 질투 뿐 인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랑으로 오셔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따르는것 같이 우리도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행하심을 본으로 그대로 닮은 삶이 되게 하시고
인간들의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으로 영혼들에게 사랑이 흘러 가기를 소망합니다.
눈을 열어 하나님을 보게 하소서
내 형제 안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환경속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내 마음에 이기심이 버려지고
내 눈에 판단이 버려지고
주님이 보게 하시는것 보게 하소서
거짓없는 진실된 혀가 되게 하시고
주께서 온전히 주장하는 입술 되게하소서
오직 주의 사랑안에 거하게 하소서
주의 사랑 행하는자 되게 하소서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이땅에 있는 모든자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받은자라면 그
사랑이 형제에게 흘러감이 당연한데
형제를 미워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속에 있지아니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자는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형제를 사랑함이 마땅합니다.
하나님의 한조각으로 만들어진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것을 닮아가야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것은 당연한일이고 형제 또한 사랑함도 당연한 일이다
형제를 미워함은 하나님의 우리 영혼 사랑하심을 믿지않는것이고 나의 고집으로 되어지는 일이다
그형제 또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영혼이라 생각하면
그나 나나 하나님의 사랑받는자로 한 형제임을
감사하므로
서로 위로하며 기도하며 사랑하며 우리의 소망에 이르기까지 도우며 나아가야되지 않을까요
그렇게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