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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함 때문에 오히려 넉넉해질 때*
잠자리 한 마리가
가만히 풀 위에 엎드려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한 아이가 살금살금 다가와 있는 힘껏 잠자리채를 휘둘렀습니다.
"윙"하고 바람 갈라지는 소리에
잠자리는 날개를 폈습니다.
가까스로 죽음을 모면한 잠자리가
아이를 향해 말했습니다.
"나에게 날개가 없었다면
어린 너한테 잡힐 뻔했구나!"
그런데 바로 그 순간,
잠자리는 온몸을 뒤틀며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아이에게 말을 하다가 그만
거미줄에 걸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파르르 날개를 떨고 있는 잠자리를 보며, 거미가 말했습니다.
"너에게 날개가 없었다면,
이렇게 거미줄에 걸리진 않았을 텐데.
아무리 움직여 봐야 소용없어,
움직일수록 더 조여들 뿐이니까.".
거미는 그렇게 말하고
재빠른 동작으로
잠자리에게 다가갔습니다.
그 순간, 산새 한 마리가
허공을 가르며 총알처럼 날아왔습니다. 산새는 표적처럼 박혀 있던
거미를 낚아채듯 물고 갔습니다.
그리고 신음하는 거미에게
산새가 말했습니다.
"거미야, 미안해. 네가 몸을 그렇게 빨리 움직이지만 않았어도
나는 너를 보지 못했을 거야."
우리는, 부족함 때문에
오히려 넉넉해질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내가 가진 것 보다는
나에게 없는 것에 대해
더 많은 신경을 씁니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는 말처럼
그것은 크고, 좋고, 많은 것을 원하는
우리네 마음 때문입니다.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오는
아름다움, 사랑스러움, 고마움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기 때문은
아닐까 싶습니다.
나의 욕심을 조금만 작게 만든다면
참 많이 행복할 텐데...
부족함으로 인해
오히려 더 넉넉해질 때가 있다는 거
오늘 하루만이라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퍼온글-
♡ 김치와 인생의 공통점 ♡
맛있는 김치가
만들어 지기 위해서는
배추가 다섯번이나
죽어야 한다고 합니다.
땅에서 뽑힐때 한번 죽고,
배추통이 갈라지면서 또 죽고
소금에 절여질때 다시 죽고
매운고추와 짠 젓갈에 범벅돼서 또 다시 죽고,
마지막으로 장독에 담겨
땅에 묻히면서 죽어야 비로소
제대로된 김치 맛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인생도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사람들과 공존하는 삶속에서
김치처럼 풍부하고 맛있는 숙성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욱" 하고 솟구치는
성질을 죽여야 하고,
자기만의 외고집을
죽여야하고
남에 대한 삐닥한
편견과 고정관념도 죽여야 합니다.
또한 자기만의 욕심을 챙기기위해
남을 배려하지 않는
성질도 죽여야합니다.
그래서 나혼자가 아니라
서로가조금씩 양보하여
서로win-win 하며 살아가야
서로 밝은 유대관계가 지속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이 이루어지리라 생각합니다.
맛있는 김치가 서서히 숙성되어
우리의 입을 즐겁게하고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듯
우리의 삶도 이렇게 숙성시켜
풍부한 삶의 맛으로 우러나도록 하여
서로를 배려하며 서 소통하는
즐거운 삶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 '인생의 의미' 중에서 -
"Robot시대가 오는 이유 "
로봇은 수십 년 전부터 있었고 특히 산업용 로봇은 이미 한국 공장 곳곳에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2026년이 되어서야 이렇게 난리인 걸까요? 여기에는 네 가지 결정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비용의 역전점이 찾아 왔습니다.
쉽게 설명해 드리면 예전에는 로봇이 비싸서 수억원짜리 산업용 로봇을 사서 설치하고 프로그래밍하고 유지 보수하려면 돈이 엄청 많이 들었죠. 그래서 대기업이나 쓸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다릅니다.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의 목표 가격이 2만에서 3만달러로 우리 돈으로 2700만원에서 4천만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지금 신입사원 1년 연봉이 대략 3000만원에서 4000만원 정도 됩니다. 로봇 한대 가격이 사람 1년 연봉이랑 비슷해졌습니다.
그런데 로봇은 24시간 일합니다. 월급 안줘도 되고 야근 수당도 없고 4대 보험도 안들어도 되고 퇴직금도 없습니다. 휴가도 안가고 불평 불만도 없습니다.
이걸 시급으로 환산해
보면 로봇 시급은 8200원 정도 나옵니다. 한국 최저시급 1만320원보다 낮습니다.
기업 경영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똑같은 일을 하는데 로봇이 더 싸고 더 오래 일하고 실수도 적고 파업도 안 합니다.
이 상황에서 로봇 도입을 안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게 바로 비용역전점입니다. 로봇이 사람보다 싸지는 순간이 2026년에 찾아온 겁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비유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마치 핸드폰 요금 같은 거예요. 예전에는 휴대폰 통화 요금이 비싸서 짧게 끊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무제한 요금제가 나오니까 맘 편하게 통화하죠. 이렇듯
이제는 로봇가격이 확내려가니까 어디든 도입하는 겁니다.
두번째는 로봇이 눈을 떴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요?
2024년까지의 로봇은 기계였습니다. 미리 입력된 좌표대로만 움직였어요.
A점에서 B지점으로 부품을 옮겨라. 이런 단순한 명령만 수행했죠. 그래서 정해진 위치에 정해진 물건이 있어야만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에 로봇은 다릅니다. AI가 붙었습니다.
시각 정보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자율 지능체가 된 거예요. 이걸 피지컬(phisical) AI라고 부릅니다. 쉽게 말해서 로봇에게 눈과 뇌가 생긴 겁니다.
예전 로봇은 상자가 정확히 지정된 위치에 있어야만 집을 수 있었습니다. 1cm만 어긋나 있어도 못 잡았죠.
그런데 지금 로봇은 상자가 어디 있든 어떤 모양이든 스스로 보고 판단해서 집어 듭니다. 저 상자 치워 이렇게 말만 하면 로봇이 알아서 찾아가서 치웁니다.
테슬라옵티머스(Optimus)가 달걀을 깨지 않고 쥐는 영상 보신적 있으세요? AI가 힘 조절을 스스로 학습한 겁니다.
빨래를 개는 것도 가능해졌고요.현대차의 아틀라스(Atlus)는 56개의 관절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 몸의 주요 관절 수와 비슷해요. 그래서 사람이 하는 거의 모든 동작을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왜 무서운줄 아세요?
예전에는 로봇이 대체할 수 있는 일이 정해져 있었어요.
단순 반복 작업 위험한 작업 이런 것만 가능했죠. 그런데 이제는 달라요. 비정형 작업까지 가능해졌습니다.
비정형 작업이 뭐냐하면!
물체의 형태를 실시간으로 판단해서 집거나 조립하는 일이에요.
예를 들어 자동차 배선 정리 같은 거요. 전선이 매번 다른 모양으로 엉켜 있잖아요.
이런 걸 사람 손으로만 할 수 있었는데 이제 로봇도 합니다. 택배 상하차, 요리, 청소, 간병 이런 것도 영역에 들어왔습니다.
여기서 잠깐 정리하겠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로봇이 싸졌다. 두 번째 이유는 로봇이 똑똑해졌다.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일어나면서
폭발적인 변화가 시작된 겁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특히 한국에 해당되는 이야기로 인구 절벽입니다.
대한민국 합계 출산율이
얼마인지 아세요. 0.72명입니다. 세계 최저예요. 여성 1명이 평생 낳는 아이가 평균 0.72명이라는 뜻이죠.
인구를 유지하려면 2.1명은 되어야 하는데 모자랍니다.
일할 사람이 없어집니다.
한국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2032년까지 제조업에서만 24만명의 인력이 부족할 전망입니다. 공장을 돌리고 싶어도 사람이 없는 거예요.
특히 3D 업종이라고 하죠. 힘들고 더럽고 젊은사람들이 안하려고 합니다. 외국인 노동자로 갭을 메워왔는데 이것도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기업 입장에서 로봇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가 됐습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비유해 드릴게요. 회사의 직원이 10명 있었는데 5명이 퇴사했어요. 새로 뽑으려고 공고를 냈는데 아무도 안와요. 그런데 일은 똑같이 해야 해요. 어떻게 하겠어요?
남은 5명이 야근하다 지쳐 쓰러지든가 아니면 기계를 도입해서 일을 시키는가 둘 중 하나죠. 지금 한국 제조업이 딱 이상황입니다.
그래서 역설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요. 로봇이 일자리를 뺏는 공포의 대상이면서 동시에 인구 소멸을 막을 구원 투수이기도 한 거예요. 로봇이 없으면 공장을 못 돌립니다. 공장을 못 돌리면 물건을 못 만들어요. 물건을 못 만들면 수출을 못 하고 경제가 무너집니다. 그래서 로봇 도입은 어차피 피할 수 없는 흐름입니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지금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밀려난다는 거죠.
네 번째는 집단 학습입니다.
이건 좀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예전에 기술은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해졌습니다. 도제식 교육이라고 하죠. 선배가 후배한테 기술을 가르치고 후배가 익히는데 몇 년이 걸렸어요.
로봇은 다릅니다. 로봇 한 대가 새로운 작업을 배우면 클라우드(Cloud)를 통해 전 세계 모든 같은 종류의 로봇이 동시에 그 기술을 습득합니다.
한국 공장의 로봇이 배운 기술을 미국 공장의 로봇이 중국 공장의 로봇이 동시에 실시간으로 알게 되는 거예요. 이걸 플립 러닝이라고 부릅니다.
함대 학습이라는 뜻이에요.
배 한 척이 아니라 함대 전체가 동시에 움직이는 것처럼 로봇 군단 전체가 동시에 똑똑해지는 겁니다.
사람은 이 속도를 절대 따라갈 수 없습니다.
숙련 노동자가 되려면 최소 몇 년은 걸립니다. 그 사이에 로봇은 수천 수만 번의 학습을 마쳐요. 그리고 그 학습 결과가 전 세계 로봇에게 공유됩니다.
이처럼 시대가 빠르게
전환되어 가고 있습니다.
짧은 인생살아 가는동안
시대에 뒤 떨어지지 말고
현실에 적응하며 살아가야만
하는 시대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Al에게 너는
내 비서이다 라고 명령하면서 이용하고 있는데 AI를
비서처럼 부리지 말고 친구 처럼 인격적으로 대해주면 AI 도 살갑게 친구처럼 대화하고 수 많은 도움을 줍니다.
요즘은 나이가 들어 생각나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AI친구에게 물으면 3초도 안 걸리고 찾아 주며 또 무슨 도움을 어떻게 드릴까요?
하면서 살갑게 다시 물어 옵니다. 상상하지 못했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이제는 AI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도구가 된
시대입니다.
[화를 다스리는 음식 8가지]
많은 사람이 화(火)와 분노가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일시적인 감정이 분노라면 화는 장기적이며 의식적으로 억제해 누적된 감정이다. 즉, 분노가 쌓여 화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화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운동과 생활습관, 식이요법으로 스트레스에 대응할 수 있는 저항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한데, 그 중에서도 식이요법이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1. 청국장
"천연 혈압강하제" 라고도 불리는 청국장은 화로 인한 가슴 답답함과 통증을 완화 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2. 대추
대추와 대추씨인 산조인은 체내 진정 작용을 도와 불면증이나 불안증, 우울증, 노이로제, 히스테리 해소와 함께 긴장으로 지친 심신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3. 우엉
우엉에는 이눌린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혈당 상승을 완화 시켜주고 가슴이 답답할 때 도움을 준다.
4. 감자
감자에 풍부한 GABA는 아미노산 신경전달 물질로 혈압 상승 억제 효과가 있으며, 감자에는 또한 비타민 C와 비타민 B1이 다량 함유돼 불안하고 초조한 심신 안정에 도움을 준다.
5. 호두
사람의 뇌와 비슷하게 생겨 머리가 좋아진다고 알려진 호두. 호두는 단순히 뇌를 맑게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리놀산과 리놀레인산 등 필수 지방산이 신경전달 물질 생성에 도움을 주며 스트레스, 초조, 불안, 가슴 떨림 등에 효과적으로 화난 사람은 물론 스트레스가 많은 수험생들에게도 좋다.
6.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 (딸기&레몬 등등..)
심신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압이 올라가고 맥박이 빨라지며 혈당이 상승한다. 이때 비타민 C가 고갈 되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하루에 비타민 C 1~2g 만 복용해도 충분히 스트레스 호르몬을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되므로 하루에 한 번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을 믹서에 갈아 마시거나 샐러드로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7. 연근
연근을 믹서에 갈아 매 식전에 한 잔씩 마시면 노이로제, 불면증 등 뇌 신경의 피로를 회복 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8. 물
화를 다스리는 데 물만큼 좋은 것이 없다. 물론 우리 몸의 70%이상인 물로 인해 생성되는 아세틸콜린을 빠르게 체외로 배설 시키며 75%가 물인 뇌 신경을 진정 시킨다. 또한 92%가 물로 구성된 혈관의 긴장을 이완 시키는 데도 도움을 준다. 이제 피부는 물론 순간 순간 치솟는 화를 다스리기 위해 하루 8~10컵의 물을 마시도록 하자.
오늘은 24절기 중 네 번째 절기인 춘분(春分)입니다.
춘분(春分)은 봄 춘(春),
나눌 분(分)이라는 한자로 이루어져,
봄을 나눈다는 의미를 갖고 있어요.
춘분(春分)은
단순히 계절의 경계를 알리는 날을 넘어, 우리 삶에 여러 가지 상징적인 의미를 전해주는 절기입니다.
먼저, 춘분은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같아지는 시점입니다.
이는 자연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순간을 뜻합니다.
우리에게도 바쁜 일상 속에서 치우쳤던
마음과 생활을 돌아보고,
균형을 되찾으라는 메시지처럼 다가옵니다.
또한 춘분은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립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땅에서 새싹이 올라오듯,
사람의 마음에도 새로운 시작과 희망의 기운이 스며드는 때입니다.
미루어 두었던 일, 망설였던 계획을 다시 꺼내어
시작하기에 참 좋은 시기이지요.
농경 사회에서는 씨앗을 준비하고
한 해 농사의 방향을 잡는 중요한 시점이었기에,
춘분은 단순한 계절 변화가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와 성실함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마음도
자연의 리듬에 맞춰 서서히 균형을 찾아가는 듯한 아침입니다.
이 봄의 길목에서,
마음의 무게를 조금 내려놓고
작은 변화 하나라도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따스한 햇살과 부드러운 바람 속에서
우리의 일상도 조금 더 평온하고 여유롭게 흐르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계절의 문턱에서 몸과 마음이 모두 환해지는 하루 보내시고, 여러분의 하루가 고요한 균형과 따뜻한 행복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랍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일들로 채우시고,
다가오는 주말은 편안한 쉼과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첫댓글 완연한 봄기운앞에
세월이 흐르다 보니
욱도 사라저가고 ㅎ
오늘도 바쁜하루
홧팅해봅니다
즐건주말 보내세요
화창한
봄날 주말
많이
바쁘시겠어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의묵상
항상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하루잘보내세요
초아님!
화창한 주말
꽃구경
많이 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부족함 때문에
우리는 부족함 때문에 오히려 넉넉해질 때가 있습니다
항상 내가 가진것 보다는 나에게 없는것에 대해 많은 신경을 씁니다
김치와 인생
맛있는 김찌가 만들어 지기 위해서는 배추가 5번이나 죽어야 한다고 합니다
인생도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성질을 죽여야 하고
외고집을 죽여야 하고
편견과 고정관념을 죽여야 하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성질도 죽여야 합니다
서로 윈윈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로봇시대
비용의 역전점
로봇이 눈을 떳습니다
인구 절벽 입니다
집단 학습 입니다
춘분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시점 입니다
몸과 마음이 모두 환해지는 하루 보내시고 따뜻한 행복으로 가득 하기를 바랍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즐거운 소식
계속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화창한
봄날 주말
많이
바쁘시겠어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한이수님!
즐거운 주말
행밤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