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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봉(468m) 탁조봉(648m천태산 정상석) 대치골산(401m)/ 전북 진안
산행일자;2026년 8월 29일 (토) .날씨; 비(우중산행). 산행거리;6.7km 산행시간;3시간 10분(10;30~13;40)
교통편; 안내산악회 아리솔
비용;40,000원(하산 후 막걸리와 현지식당 식사제공 비용 포함)
산행코스;[동상주천로. 작은 곰뱅이골 입구] (전북 진안군 주천면 주양리 1-1) → 임도고개 → 제천봉 468m(왕복) → 임도고개 5 → 565봉 → 595봉 → 암릉구간→ 630봉 → 탁조봉( 648m 천태산정상석)→ 급경사내리막길 → 430 능선 갈림내리막길. (독도유의 구간) → 대치골산 401 → 능선 → 진안고원길 → 와룡마을 버스정류장 → 신정교 → [신정교와선화교사이 소공원](전북진안군 용담면와룡리 230-1)
■"제천봉(468m) 탁조봉(648m 천태산 정상석) 대치골산(401m)"은 전북 진안군 주양리, 신양리와 용담면 와룡리에 소재한 산이다. 국립지리원 지도상 무명봉이나 오룩스맵 Korea지동에 그 이름이 나오는 산이다. 이중 탁조봉(648m 천태산 정상석 )은 다음. 네이버지도에도 그이름이 나온 산이다. 탁조봉(648m 천태산 정상석)은 진안고원길 10구간 ‘용담호 보이는 길’에서 탁조봉고개와 용강산을 넘는 다소 힘든 구간에 있다. 주자천과 용담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전체 구간은 15.4킬로미터, 약 6시간이 걸리는 난도 높은 코스다.
■진안고원길은 마을길·고갯길·숲길·옛길·논길·밭길·물길 등을 통해 진안군을 환형으로 이은 도보길이다. 100여 개 마을과 50여 개 고개를 지나며, 마을과 마을의 문화를 이어 주는 길이기도 하다. 환형 14개 구간과 1-1구간까지 모두 15개 구간 210㎞로 구성되어 있다. 진안고원길은 2009년 처음 기획되어 5개 구간에 대한 이정표 표기, 안내 지도 제작, 시범 걷기 등이 진행되었다. 2010년 문화 체육 관광부에서 추진한 ‘한국형 생태 관광 10대 모델’에 선정되었으며, 같은 해 전라북도 ‘예향 천리 마실길’ 사업이 시작되기도 했다. 2011년 7월 부분개통을 시작으로, 2014년 11월 재개통, 2016년 12월 전체구간이 이어졌다. 비영리 민간단체인 진안고원길은 도보길인 진안고원길을 지속적으로 운영·유지하며, 2010년부터는 10월에서 12월까지 토요일 14주 동안 환형 14개 구간을 이어 걷는 ‘바람 이는 고원길에 서다’를 진행해 오고 있다. [명칭 유래] 진안고원길은 기획 당시 진안 마실길로 명명되었다. 진안 지역 땅을 걸어서 여기저기 여행한다는 의미에서 이웃에 놀러 다닌다는 뜻을 가진 ‘마실’을 선정하였는데, 진안에서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당시 명칭 변경을 제안하기도 했었다. 2010년 전라북도에서 14개 시군에 15㎞ 내외의 도보길 조성 사업인 ‘예향 천리 마실길’ 사업을 하면서 마실길은 전라북도 여기저기에 생겨나게 되었고 결국 다른 지역과의 차별성과 진안만의 특성을 갖는 진안고원길로 명칭을 변경하기에 이르렀다. ‘북은 개마고원, 남은 진안고원’에서 고안하였으며, 고원이란 단어가 갖는 청명함과 생태적인 이미지가 긍정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2011년 4월 14일 비영리 민간 단체인 ‘진안고원길’ 설립과 함께 도보길 ‘진안고원길’도 정식으로 명명되었다. [건립 경위] 진안고원길은 2008년에 처음 기획되었다. 당시 진안 지역 마을의 문화와 자연, 사람들을 사진과 글로 남기는 활동을 하던 마을 문화 조사단에 의해 제안되었다. 2009년 진안군 남쪽 백운면·성수면·마령면을 지나는 5개 구간을 기획하고 페인트와 리본을 통해 표식을 하였다. 또 안내 지도를 만들고, 전국 도보길 워크숍을 진행하였으며, 진안 지역 주민을 가장 먼저 걸어보도록 하였다. 2010년 전라북도에서 추진한 ‘예향 천리 마실길’ 사업의 예산 지원으로 기존 5개 구간 중에 4개 구간을 일부 조정하여 길 조성과 이정표·안내판·쉼터 등을 설치하였고 2011년 7월 30일 4개 구간의 개통식을 가졌다. 이후 읍면 소재지를 시종점으로 코스를 변경하여 2014년 11월 5개 구간의 재개통식을 가졌다. 노선 유지관리와 함께 장기 걷기 프로그램 위주의 활동을 하며 드디어 2016년 12월 환형 14개와 서브구간 1개까지 모두 15개 구간을 완성했다. [변천] 진안고원길은 2009년 1~5구간에 이르는 58㎞가 초기 디자인되었다. 2011년 기존 구간을 조정하여 4개 구간[1~3구간·1-1구간] 58㎞가 조성 및 오픈되었다. 2014년 읍면 소재지를 시종점으로 변경하여 5개 구간[1~4구간·순환구간백운] 71.6㎞로 재오픈되었다. 2016년 진안군을 환형으로 잇는 14개(1~14구간)와 서브구간 1개(11-1구간) 총 15개 구간 210㎞가 완결되었다. [구성] 1구간은 진안읍 진안만남쉼터에서 마령면사무소에 이르는 12.9㎞ ‘마이산길’이다. 진안읍에서 마이산을 거쳐 마령면에 이르는 고원길이다. 과거 마이산을 오가던 연인의 길은 사계절 아름다운 숲길이고, 이야기 가득한 은수사와 탑사, 마을숲 풍성한 은천마을이 여행자를 맞아준다. 2구간은 마령면사무소에서 백운면사무소에 이르는 10.5㎞ ‘들녘길’이다. 진안에선 흔치 않은 들녘길이다. 마령들과 백운들을 바라보고, 또 그 속으로 걷는 길은 풍성함과 개운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섬진강변 솔밭거리에서 쉬고 볼 일이다. 3구간은 백운면사무소에서 성수면사무소에 이르는 17.8㎞ ‘내동산 도는 길’이다. 내동산(백마산)을 에돌아 백운면과 성수면을 잇는 고원길이다. 과거엔 땔나무와 먹거리 창고 역할을 했고, 지금에 와서는 등산할 요량으로 찾게 되는 내동산이다. 4구간은 성수면사무소에서 오암에 이르는 12.4㎞ ‘섬진강 물길’이다. 섬진강 본류와 달길천을 따라 걷는 구간이다. 반용재에서 보이는 풍광을 비롯해 시원함 가득한 섬진강이며, 강변과 골짜기 곳곳에 자리한 마을과 사람을 만나게 된다. 5구간은 성수면 중길리 오암에서 부귀면 장승삼거리에 이르는 12.3㎞ ‘고개 너머 마령길’이다. 적당한 높이를 가진 덕천리 고개 넷을 지난다. 골짜기마다 자리한 마을과 저수지를 만나고, 멀리 마이산을 시야에 두다 보면 어느새 부귀면 장승삼거리에 닿는다. 6구간은 부귀면 장승삼거리에서 부귀면사무소에 이르는 15.4㎞ ‘전주 가는 길’이다. 진안과 전주를 잇는 곰재, 옛 곰재, 적내재, 모래재, 조약재, 보룡고개 등이 과거와 현재의 기억 속에 공존하는 길이다. 세동리 메타세쿼이어 가로수길을 지나 금강과 섬진강 물이 나뉘는 금남호남정맥을 넘는다. 7구간은 부귀면사무소에서 정천면 마조에 이르는 17.8㎞ ‘황금폭포 하늘길’이다. 정자천과 황금리, 수항리, 심원재를 거쳐 마조에 이르는 길이다. 황금쉼터에서 쉼을 갖고, 황금폭포에 오르면 아찔함과 함께 조망이 좋다. 비포장 심원재는 자작나무 등 다양한 수종을 만날 수 있다. 8구간은 정천면 마조에서 주천면 삼거에 이르는 17㎞ ‘운장산 넘는 길’이다. 정천면에서 주천면으로 운장산 능선을 넘는 길이다. 8km에 이르는 임도의 정상 갈크미재는 남으로 심원재, 북으로 대불리를 볼 수 있다. 외처사동부 터는 주자천을 따라 산재한 마을을 계속 만나게 된다. 9구간은 주천면 삼거에서 주천면사무소에 이르는 8.8㎞ ‘운일암반일암 숲길’이다. 운일암반일암 안에 자리한 숲길을 따라 걷는 가장 짧은 구간이다. 전망대와 무지개다리에서 운일암반일암을 바라보고, 천변에 자리한 나무데크길은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마지막 와룡암 역시 주변경치가 좋다. 10구간은 주천면사무소에서 용담면사무소에 이르는 15.4㎞ ‘용담호 보이는 길’이다. 주자천을 따라 용담호가 보이는 길이다. 탁조봉 고개와 용강산을 넘는 길이 다소 힘들지만 용강산에서의 용담호 조망은 시원하다. 용담면에 들어서는 차량 이동이 적은 도로를 일부 걷는다. 11구간은 용담면사무소에서 안천소운동장에 이르는 16.6㎞ ‘금강 물길’이다. 용담호에 잠긴 금강 본류를 따라 걷는 길이다. 용담댐 공도교를 지나 용담호변 도로를 따라 걷는 길이 다소 길다. 안천면소재지에 이르며 용담댐 아래에서 감동마을에 이르는 감동벼룻길이 샛길로 이어져 있다. 12구간은 안천소운동장에서 동향면사무소에 이르는 19.8㎞ ‘고개 너머 동향길’이다. 갈티재, 갈골재, 가래재, 말고개로 이어지는 동향면 고갯길이다. 골짜기마다 자리한 마을을 지나 숲이 무성한 오래된 임도를 걷다 보면 멀리 백두대간과 덕유산이 눈에 들어온다. 마지막으로 구량천을 따라 면소재지에 닿는 가장 긴 구간이다. 13구간은 동향면사무소에서 상전면사무소에 이르는 16㎞ ‘천반산길’이다. 정여립을 품은 천반산과 금강 상류를 만나는 길이다. 하향에서 들어서는 천반산 숲길은 아름다운 오솔길의 연속이다. 가막에서 용담호에 잠기지 않은 날것의 금강을 만나고 큰재를 넘어서면 상전면이다. 14구간은 상전면사무소에서 진안읍 진안만남쉼터에 이르는 13.4㎞ ‘진안천 물길’이다. 상전면에서 진안천을 따라 진안읍에 이르는 길이다. 연지고개와 도치재를 넘어 진안읍이며, 진안천변에 조성된 길을 따라 마이산을 시야에 담으며 걷게 된다. 읍내에서 버스터미널과 진안시장, 우화정을 거쳐 진안만남쉼터에 이른다. 11-1구간은 용담체련공원에서 감동에 이르는 3.7㎞ ‘감동벼룻길’이다. 용담댐 아래 금강 본래의 강변을 따라 감동마을에 이르는 길이다. 자연스럽게 굽어지는 물길을 따라 섬바위와 벼룻길을 지나는 매우 아름다운 공간이다. 특히 벼룻길은 바위와 로프, 양치류 숲길이 위치하며 반짝이는 금강을 만나 수 있다. [현황] 진안고원길 안내표지는 여러 가지가 있다. 노랑과 핑크가 겹으로 이루어진 안내리본을 비롯해 나무화살표, 페인트화살표, 구간안내판, 주의안내판, 위치카드 등이다. 나무화살표와 페인트화살표는 갈림길에 표기되었으며 노랑(인삼색)은 정방향, 핑크(홍삼색)는 역방향을 나타낸다. 구간지도와 리플릿이 비치되어 있는 구간안내판은 열네 개 구간 출발지에 있다. 주의안내판은 야생동물주의/차량주의/사유지통과/우천시우회/낙석주의/농작물주의/주변안내지도 등이 있으며, 위치카드는 거리가 명시되어 있다. 진안고원길에 대한 정보는 웹사이트와 안내리플릿에서 볼 수 있으며, 『하늘땅 진안고원길』을 비롯한 안내 책자와 각종 기념품[스카프, 멀티 두건, 쿨토시]을 통해서도 진안고원길을 만날 수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2026.08.29(토) (07;15) 신논현역에서 평상시보다 약 10분 늦게 (서해선 지연으로 인해 손철수 후미대장님을 기다려) 출발합니다.서울은 비예보와는 달리 비가 오지 않아 다행으로 생각하면서 산행지 "전북 진안"도 비가 안오기를 바래봅니다. 바램은 중간 옥산 휴게소 에서 휴게시간 약10분 (09;00~09;10) 가질 때까지 유효하고 고속도로 달리면서 비가 오더니 (09;55) 금산 IC 빠져나올 때부터 비가 그치더니 굽이굽이도는 동상 주천로를 따라 (10;30) 산행들 멀리 "작은 곰뱅이골 입구"(전북 진안군 주천면 주양리 1-1) 에 도착부터 비가 다시내려 우중산행이 됩니다. 모처럼 나와주신 최근행세무사님 포함 18명 대원들입니다. 오랜 만에 보니 반갑습니다. 자주나와 주십시요.대원들은 우중에 작은곰맹이골 임도 따라 고개마루까지 오릅니다.
0km 0분[작은 곰뱅이골 입구](10;30)
동상주천로 "작은 곰뱅이골 입구"(전북 진안군 주천면 주양리 1-1)에서 하차 산행시작한다. 용덕천을 잠수교로 내려 건너고 임도따라 오른다. 경사길은 미끄럽다. 임도고개마루에서 제천봉(468m)을 왕복한다.
(10;30) 동상주천로 "작은곰뱅이골 입구"(전북 진안군 주천면 주양리 1-1)에서 하차 산행시작합니다
(10;30) 앞서가는 명품 여성 대장 장재기대장님입니다.
(10;30) 동상주천로에서 작은 곰뱅이골 입구 용담천 잠수교로 내려서는 대원들 모습입니다.
(10;35) 작은 곰뱅이골 임도 따라오릅니다.
(10;42) 임도길이 미끄럽습니다.
0.9km 17분 [임도고갯마루](10;47)
좌측으로 능선에 붙어 제천봉(468m)을 왕복(0.8km/21분)한다.
(10;47) 임도고갯마루 직전 좌측으로 능선에 붙습니다.
(10;51) 운치 있는 등로입니다. 비에 졌으나 땀에 졎으나 더워서 우의를 벗습니다.
1.3km 29분 [제천봉](468m)(10;59)
이름표 없는 묘지가 차지한 공터다. 조망 양호한 곳이나 비 구름 때문에 아쉽다. " 제천봉(468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가 최초로 걸린다.
(10;59) 제천봉(468m) 정상에서 조망입니다
(10;59) 제천봉(468m) 정상 최초로 걸린 " 제천봉(468m) 배창랑과 그일행=山君들" 표지기입니다.
(10;59) 제천봉(468m) 정상 최초로 걸린 " 제천봉(468m) 배창랑과 그일행=山君들" 표지기 인증사진입니다.
(11;03) Back 하산길이 미끄러워 조심스럽습니다. 비에 졌으나 땀에 졎으나 졌는 것은 똑같고(?) 더워서 우의를 벗습니다.
(11;08) 임도 고갯마루로 돌아와(왕복 0.8km/21분 소요) 다시 능선에 붙습니다.
(11;08) 능선길에 올라섭니다
(11;20) 능선길이 양호합니다. 꾸준한 오름길입니다.
(11;28) 능선길 풍광입니다
(11;47) 송림숲길입니다
(11;50) 565봉 오름길입니다
(11;51) 조망입니다
(11;51) 바위암릉길이 나타납니다.
(11;54) 우회한 바위암릉길입니다
(11;58) 비에 졌은 바위암릉길이 조심스럽습니다
(12;18) 바위암릉길을 내려섭니다
(12;25) 바위암릉을 내려섭니다.
(12;25) 내려온 바위암릉입니다
(12;26) 탁조봉 전위봉 오름길입니다. 힘든 오름길 극복한 후 능선길 이어가 오르면 탁조봉정상입니다
(12;26) 탁조봉 전위봉 오름길이 만만치 않습니다.
4.2km 126분 [탁조봉](648m)(12;36)
선답한 문필봉님 표지기와" 탁조봉 648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려있다. 천태산 정상석이 있다.
(12;36) 탁조봉(648m) 선답한 문필봉님 표지기와" 탁조봉 648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입니다
(12;36) 탁조봉(648m) 정상 "천태산 해발 648m" 정상석입니다
(12;36) 탁조봉(648m) 정상 "천태산 해발 648m" 정상석 인증사진입니다
(12;36) 탁조봉(648m) 정상 선답한 문필봉님 표지기와" 탁조봉 648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인증사진입니다
(12;40) 미끄러운 탁조봉 하산길입니다.
(12;41) 고맙게도 목책계단길입니다.
(12;42) 암릉에 긴 데크계단길이 설치 되어 있습니다. 진안고원길 조성 덕분입니다.
(12;43) 데크계단 하산길 용담호 조망 1
(12;43) 데크계단 하산길 용담호 조망 2
(12;43) 데크계단 하산길 용담호 조망 3
(12;44) 뒤돌아 본 데크계단길입니다.
(12;45) 하산길 여유를 부려 봅니다.
(12;51) 독도유의 구간 430 능선갈림 독도유의 구간을 무사히 빠져나와 편안한 등로를 따릅니다. 오름길 잠깐 극복하면 오늘의 마지막산 대치골산(401m) 정상입니다.
5.3km 162분 [대치골산](401m)(13;12)
삼각점(진안 416) 있다."대치골산 40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가 최초로 걸린다.
(13;12) 대치골산(401m) 정상 삼각점(진안 416)입니다.
(13;12) 대치골산(401m) 정상 최초로 걸린 "대치골산 40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입니다.
(13;12) 대치골산(401m) 정상 최초로 걸린 "대치골산 40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인증사진입니다.
(13;20) 대치골산 하산길 비가 세게 내려 다시 우의를 입습니다
(13;24) 하산길이 지루합니다
(13;26) 하산길 풍광입니다.
(13;30) 와룡마을 등산안내도 표시판입니다. 진안고원길 이정표도 서있습니다.
(13;30) 도로에 내려섭니다.
(13;31) 도로교통표지판(용담/진안)입니다.
(13;33) 와룡마을 버스정류장입니다. 산악회버스가 대기하기로 한 장소인데 산악회버스는 신정교 건너서( 약 500m 거리) 대기 중입니다.
(13;36) 신정교 건너면서 담아본 풍광입니다.
6.7km 190분 [산정교/선화교 사이 소공원](13;40)
"전북진안군 용담면와룡리 230-1" [산정교/선화교 사이 소공원]에서 산행종료 한다.
날머리 사진이 없어 로드뷰사진으로 대체합니다.
(13;40~14;20)[40분] 우중산행을 마칩니다. 조종창 대장님이 챙겨 따라주는 막걸리 종이컵잔 몇 잔을 거푸 받아 마십니다. 감사합니다.
물통 들고 비 오는 소공원 정원석 바위에서 머리와 발 대충 씻고 차 안으로 들어야 자리에 앉아 가림막 치고 수건에 물 적시어 몸통 닦아내고 새 옷 환복한고 하의도 같은 방법으로 환복 합니다.
(14;20~14;40) [20분] 후미들 도착되어 예약된 식당으로 이동 (14;40~15;20)[40분] 산악회제공 김치찌개백반에 테이블메이트끼리 막걸리, 소주, 맥주로 건배 즐거운 식사 시간 갖습니다. (13;30) CU하슬라님이 쏜 아이스크림 붕어사만코 후식으로 먹습니다. 감사합니다.
(17;55) 양재역 도착 3/9호선으로 (19;10) 가양역 도착 (19;20) 귀가합니다.
오룩스맵 Korea트랙지도
산행기록표(펀집 되다 보니 시간이 맞지 않음)입니다)
실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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