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하나님의 생명에 참여한 자입니다.
영지주의자들이 참여한 자라고 하는 것이죠
왜 몸의 부활을 믿지 않아서
우리가 생명을 얻었다고 하는 것은 몸의 부활입니다.
우리의 혼은 죽지 않아요.
그래서 악인의 몸이 죽으면 그 악인의 혼은 지옥의 음부로 갑니다.
모든 사람은 육으로 태어나는데. 영으로는 태어나지 않죠
예수님을 믿고 나서 성령으로 침례를 받으면서 우리 영이 태어나고 이것을 거듭남이라고 하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은
영벌에서 영생으로 옮겨진 겁니다
사망은 영원한 형벌이고
생명은 영원한 생명이고 이 생명은 생명의 부활로 영생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거듭남으로 영적인 사람으로 살고
지금은 하나님의 생명은 참여가 아니고 약속이죠.. 마지막 날에
이들은 몸의 부활을 믿지 않고
거듭남과 부활을 같은 것으로 알고 믿어서 이단
이 질문의 조건이 틀린 겁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하나님의 생명에 참여한 자입니다.
이 조건도 틀렸고
이 질문도 틀린 것이 있죠
세상 사람 입니까?
죄인 입니까?
정죄의 율법이 있습니까?
죄를 짓습니까?
죽습니까?
이것이 문제. 영지주의자들의 문제
죄를 짓습니까?
죽습니까?
죄를 짖습니까? . 짖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피가 영원한 속죄가 되는 겁니다
죽습니까? 몸은 죽습니다. 신령한 몸의 변화 되기 전에 모든 사람의 몸을 죽습니다
당신은 죄를 안짖냐?
당신은 안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