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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ロスとクリントンが紫革命をスタートさせます。
2016年11月12日15:08 日本や世界や宇宙の動向
소로스와 클린턴, 보라색 혁명을 가동시키다
2016年11月12日 日本や世界や宇宙の動向 번역 오마니나
역시 상상했던대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반 트럼프의 항의시위는 클린턴과 소로스가 중심이 되어 추진하고 있는 보라색 혁명(내전)의 일환입니다. 세계에서는 같은 일이 발생되고있습니다. 시위대 중에 글로벌리스트 수하의 폭력집단이나 테러 집단이 섞여 공격적인 시위와 폭동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국내가 더욱 혼란 혼잡에 사로잡히게 해 가짜 혁명을 시작시키는 것이 이 무리들의 평소의 방식입니다.
현재도, 소로스와 다른 글로벌리스트에게 키워지고 있는 구미 미디어(일본 언론도)에 의한 반 트럼프·선전이 난무하고 있으며, 미국의 반 트럼프 시위가 격렬해지고 있습니다. 시위에 참가한 사람들은 그들에게 세뇌되어 있습니다.
세계의 폭동이나 시위를 봐도 다 같은 방식입니다. 유럽도 중동도 일본 특히 오키나와도.
한편, 데이브 홋지즈 씨는, 러시아 군대와 외국 군대가 미국에 잠복(유엔군으로서)하고 있어, 미국에서 내전이 일어나는 동시에 군사 작전을 스타트시켜, 미국민을 일제히 검거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즉, 소로스의 보라색 혁명과 외국 군대에 의한 미국민의 일제 검거는 연결되어있는 겁니다. 그렇다는 것은, 일루미나티=글로벌리스크=시오니스크=하자르 마피아=가짜 유대인의 계획에 러시아와 유럽(유엔도)의 리더가 관여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NWO일까요.
글로벌리스트(주로 국경 의식이 없는하자르 카간국 마피아=가짜 유대인=시오니스트)는 인간 쓰레기이고 지구의 쓰레기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권을 위해 간단히 세계를 파괴하고 사람들을 학살합니다. 일루미나티 상층부(바티칸, 왕족, 유엔 등)및 실행부대인 하자르 마피아는 사이코 패스로 폭력적인 렙틸리안입니다.
[11월 11일 자 뉴스개요]
힐러리가 대통령 선거에 패배한 후, 클린턴 부부는 보라색 의상을 입고 맨하탄 호텔(뉴요커)의 회의장에 들어왔습니다.
기자는 즉각 클린턴 부부가 입고있던 의상의 색상이 보라색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들의 보도관들에게 보라색이라는 색은 무엇을 시사하는 지를 물었다. 그러자, 보도관 등은 보라색은 민주당의 파란색과 공화당의 빨간색이 일체가 된다는 의미라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들이 아름다운 표현을 한다해도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그것이 거짓말 임을 분명합니다. 국제 헤지펀드의 대부인 조지 소로스가 해 온 수많은 비열한 정치공작에 의해 많은 나라의 국민이 피해를 당했습니다.
클린턴 부부는 클린턴 재단을 통해 조지 소로스로부터 거액의 선거활동 자금을 받았습니다. 그 대가로 그들은 소로스가 계획하고 있는 보라색 혁명을 미국에서 시작하려 하고있습니다.
보라색 혁명은 트럼프 정권이, 클린턴 부부와 오바마 행정부가 추진해 온 세계화 정책에 저항하는 것을 저지하기위한 술책입니다. 그들은, 소로스가 배후에서 조종하는 반 트럼프 항의시위와 정치 혼란을 활용해 보라색 혁명을 시작시켜, 트럼프 정권을 단기간에 끝내려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보좌관 등은, 미국이 많은 문제(오바마케아, 이민, 실업 문제 등)를 안고있는 가운데, 트럼프에게 힐러리의 메일 문제, 클린턴 재단의 실태 등에 대한 재수사를 권하려고는 하지 않을 것이겠지요.
그러나 하원 감시·정부 개혁위원회의 챠페츠 회장은 공화당이 과반수를 차지하는 의회에서 힐러리 클린턴, 클린턴 재단 그리고 힐러리의 측근인 후마 어베딘에 대한 공청회를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청문회에 의해 직무에 지장을 초래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챠페츠 회장은 트럼프의 가장 충실한 지원자는 아니었습니다.
미국의 글로벌리스트와 개입주의자들은 이미 평소의 행동 패턴(정보 조작)을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활발하게, "에스태블리쉬먼트(엘리트 권력층), 첩보기관, 군사 전문가의 대부분이 반 트럼프의 입장이기 때문에, 트럼프의 주위에는 아무래도 전문가가 거의 없다. 따라서 트럼프는 그들에게 트럼프 정권에 참가하도록 호소하는 사태가 되고있다. 조지 W 부시 행정부와 아버지 부시 행정부 내부에 있던 의혹이 많은 네오콘들(이라크 전쟁의 공모자과 국무장관 등 부시에게 목숨을 다해 지지한 무리)을 트럼프 정권의 중요한 각료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냐"는 정보를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과거의 공화당 정권의 중진들의 조언을 구할 리가 없습니다. 트럼프의 주위에는 외교, 안보, 기타 등에 관해 매우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네오콘이 아닌 아프리카인, 아이티인, 아랍인 전문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트럼프 정권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트럼프는 갑자기 호의를 보내오고있는 네오콘, 모험 주의자, 군국주의자, 개입주의자에게 거리를 두고 트럼프 정권에 기생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중략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을 시작하는 것만 생각하는 눌런드, 하드리, 볼튼 등의 부시 측의 네오콘 집단을 정권 내부에 집어넣을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트럼프의 정책을 실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 러시아, 중국,이란, 쿠바, 다른 나라들과의 관계를 악화시키고 미국에 타격을 줄 것입니다.
트럼프는, 트럼프 정권의 중요한 포지션을 노리고 있는 부시 측의 네오콘 집단과, 보라색 혁명을 시작시켜 트럼프 정권을 단기간에 끝내려고 꾸미고 있는 조지 소로스에게 대응해야 합니다.
트럼프 씨가 제 45대 대통령으로 임명됨과 동시에, 소로스가 자금을 제공하는 정치 활동단체가 반 트럼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활동은 레임 덕중인 오바마 행정부 하에서도 트럼프 정권 출범 후에도 계속될 것입니다.
클린턴과 소로스가 계획하고 있는 보라색 혁명은,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예프에서 발발한 항의시위로 시작된 두 차례의 오렌지 혁명(2004년과 2014년)과 동일합니다.
우크라이나의 오렌지 혁명도 소로스가 활동자금을 제공했습니다. 클린턴 부부가 뉴욕에서 보라색 의상을 입었을 때와 동시에 반 트럼프 시위와 폭동이 200개 이상의 도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소로스의 자금 원조로 활동하고있는 MOVEON. ORG, 흑인 폭력집단의 블랙 라이브 매터가 연계해 조직으로 출범시킨 것입니다.
또한 소로스가 자금을 지원하 고있는 러시아의 뮤직 그룹(푸시 라이엇 = 고양이의 폭동)이 Youtube에 반 트럼프 곡(곡명 : 미국을 다시 위대한 나라로 만들자)을 출시했습니다. 이 곡은, 트럼프 대통령 탄생에 대해 사람들을 우울하게 만드는 것과 트럼프를 모독하거나, 사람들에게 폭력행위를 유발시키는 가사입니다.
소로스의 대본대로 활동하고 있는 푸시 라이엇 회원인 나디아 토로코니코아는, 트럼프를 싫어하는 미국인에게 그들의 분노를 음악과 비주얼 아트로 표현하도록 호소하고 있습니다.
소로스가 획책하고 있는 보라색 혁명의 첫 단계는, 이러한 반 트럼프 음악과 비주얼 아트로 항의시위를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트럼프는, 2개의 반 트럼프 세력으로부터에 동시에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는, CIA, NSA, DHS의 톱, 부시 지지자 등의 네이콘 관료 출신이며, 그들은 트럼프 정권을 탈취해 지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오바마 행정부의 정책을 유지해 러시아, 중국,이란, 베네수엘라, 쿠바, 기타와의 전쟁을 도발합니다.
또 하나는, 소로스가 자금을 제공하는 정치활동 단체와 언론의 공격입니다. 이는 미국 국민으로부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신뢰를 실추시키기 위해, 웹 사이트, TV, 신문 등의 반 트럼프 미디어를 이용해 이루어지고 있는 선전전쟁입니다.
트럼프가 대선 직전에 호소한 것은. . . 조지 소로스, FRB 의장인 재닛 옐런, 골드만 삭스의 CEO는 세상 권력기구에 소속된 인간이며, 미국 노동자의 삶을 빼앗아 미국의 재산을 소멸시켰다. 그리고 그들은 미국으로부터 재산을 강탈해 자신들과 기업과 정치권 일각의 사람들의 호주머니에 넣었다. 소로스와 그의 부하들은 트럼프가 이렇게 호소한 것에 즉각 반응해, 트럼프를 반유대주의자로 공격했습니다. 트럼프는 그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야 합니다. 소로스의 아들은 트럼프의 딸 부부를 불러 그들에게 공개석상에서 아버지인 트럼프의 비판을하도록 제의했습니다.
소로스의 전술은 항상 동일합니다. 가족과 국가의 분단입니다. 트럼프는 그들의 보라색 혁명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야합니다.
http://blog.livedoor.jp/wisdomkee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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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러리 클린턴 패배연설.EPA연합 2016.11.10 |
버블 붕괴와 미 반정부 운동을 지원하는 조지 소로스
<中央銀行がふくらませた巨大バブル >
2015年3月27日 田中 宇 번 역 오마니나
계속 오르고 있는 미국과 일본의 주가와 채권가격은, 거대한 금융 버블이라는 지적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최근 1개월 사이에 "미국과 일본의 주식과 채권은 버블 상태다"라는 것이 상식이 되어버린 느낌이다. 3월 상순에는 그린스펀 미 연준 전 의장도 주가의 거품 상태를 지적하고, 일본 은행이 QE를 중지하면 주가가 급락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This Stock Market Bubble Will Burst Like An Overinflated Balloon) (This number may predict the stock market bubble) (Tokyo 's Stock Bubble : Revisiting the First Signs of a Burst in 1990) (Alan Greenspan Warns Stocks Are "Without Doubt Extremely Overvalued")
미 연준(FRB)과 일본 은행이 계속해 온, 통화를 초과 발행해, 채권과 주식을 매입 지원하는 QE(양적 완화)는, 결국 대붕괴하고 말 금융 버블을 팽창시킨다고 나는 지적해 왔다. 버블에 대해 지적하고 있는 최근의 언론기사들은 "그림자 은행 시스템"의 축소 등, QE이외의 요인을 버블 팽창의 이유로도 꼽고 있는데, 향후의 버블 붕괴의 규모가 대단히 크게 될 것이라고 쓰는 기사도 많다. (리먼 위기 이후, 기능 부전에 빠진 "그림자 은행 시스템" 을 보충하기 위해 미 연준이 QE를 시작했다) (Fed Will Open"Pandora 's Box "With Rate Hike, UBS Warns)
미국,일본, 유럽의 금융시장이 버블이라는 경고는 이전부터 있었다. "중앙은행 중의 중앙은행 '이라 불리는 국제 결제 은행(BIS)은, 작년부터 몇 번이나 버블을 경고하고있다. BIS는 미 연준과 일본 은행의 QE가 거품을 축소하지 못하고, 반대로 팽창시키는 잘못된 정책이며, QE를 계속하면 결국은 버블붕괴가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하고있다. ( 'Euphoric'capital markets are out of step with reality, warns BIS) (BIS Slams The Fed : The Solution To Bubbles Is Not More Bubbles, It Is Avoiding Bubbles In The First Place)
영국에서는, 기관 투자자의 80%가 채권시장이 버블 상태라고 생각하고 있다. 가장 거품이 심각한 것은, 미국, 일본, 유럽 중앙은행의 QE정책의 대상인 국채시장이라고 생각된다. (Global fund managers warn of a bond bubble)
미국과 일본 당국이 해 온 QE는 "버블 선동" 이라기'보다는 부정한 "주가 조작" 이라는 지적도 있다. 금융 언론으로 "권위지"로 불리는 WSJ는, 일본 은행이 2010 년부터 계속하고있는 ETF를 이용한 국내주식의 매입지원에 대해, 그것은 주가 조작이며, 시장을 왜곡해, 일본은행 자신의 신용을 실추시킨다고 지적하는 기사를 3월 초에 냈다. 일본은행은 도쿄의 주가가 전일 종가보다 낮게 시작되는 날에는, 매입 지원에 들어간다. (Plunge Protection Exposed : Bank Of Japan Stepped In A Stunning 143 Times To Buy Stocks, Prevent Drop)
또한, 일본 세무당국(구로다 일본은행 총재의 출신지인 재무성)은, 개인 투자자가 주식의 총수익을 신고하지 않아도 대부분 단속하지 않아, 주가를 올리는 정책에 협력하고있다.
최근 NY 포스트에 나온 기사는 "당국의 주가조작은 수년 전부터 지적되고 있었다. 과거에는, 이러한 부당한 사실을 지적하는 쪽이 조롱받거나 무시될 뿐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보다 많은 관계자가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주가조작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게 되고있다"고 썼다. 지금까지 몇 번이나 주가(채권 시세, 금 시세 고용통계 등)의 조작을 지적해서, 이 기사의 필자와 똑같은 일을 당해온 나는, 달라진 상황을 보면서, 묘한 생각이 들기까지 한다. (Stock market rigging is no longer a`conspiracy theory ')
미 연준은, 올해 안에 금리를 인상할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지만, 금리를 인상하면 주식의 버블이 붕괴한다고 우려되고있다. 기관 투자자는, 자신의 투자 배분에서 차지하는 미국주식의 비중을 줄이고 있다. 미국의 대형 헤지펀드가 "주식을 사지 않는 것이 좋다"며 투자자에게 권하고도 있다. 헤지 펀드가 주가 하락에 베팅을 시작했다는 느낌을 받는다. (Asset managers cut exposure to US stocks) (Dalio warns Fed of 1937-style rate risk)
미 연준은, 금리인상은 경기가 과열되어 있기 때문이 아니라, 금융버블의 팽창을 방지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연준 자신이, 최근 몇 년간 해온 QE에 의한 금융정책에 의해 버블팽창이 일어난 사실을 인정하고 BIS의 비판을 받아들인 것이다. 버블의 팽창을 방지(또는 수축시키기)위해서는 금리를 올릴 때 신중하게 하지 않는면, 연착륙이 아닌 경착륙이 되어, 버블붕괴와 금융위기를 불러 일으킨다. 이 우려때문에, 미국 주식에서 투자가 빠져나가고있다. (Albert Edwards : "It Is Already Too Late To Avert Another Crisis")
나는, 비록 미 연준이 금리인상을 능숙하게 잘한다 해도 버블붕괴의 재앙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만약, 미국의 경기가 정말 회복하고 있다면, 미국 연준이 능숙하게 금리를 인상해서 버블을 수축시켜도, 경기회복에 따른 상승분이 남아있기 때문에 주식과 채권은 상승을 계속한다. 그러나 미국 경제의 "회복"은 고용통계 등의 지표를 왜곡해 만들어 낸 실태가 없는 이미지뿐으로, 주식이나 채권상승의 원동력은 QE 등의 제로금리 수법 뿐이다 (최근에는 왜곡도 한계에 이르러, 미국이 불황으로 재돌입할 가능성이 지적되고있다). 따라서, 이미 QE를 종료하고 있는 연준이 금리를 높이면 버블 붕괴할 가능성이 높다. (QE의 한계로 다시 나와하는 달러 붕괴 예측) (The US Economy Just Keeps Disappointing) (Surprise : US Economic Data Have Been the World 's Most Disappointing)
연준은 어떻게 든 금리를 인상할 것 같은 모양새를 풍기면서, 사실은 금리인상은 하지 않을(할 수 없을)것이라고 생각하는 분석가가 미국에는 상당히 있다. WSJ도 "미 연준은 애매한 발언을 통해 시장을 유도하려는 계략을 계속하고있다. 시장은 이런 수법에 기꺼이 걸려들었고, 연준이 참을성 있게 금리를 인상할 시기를 지켜보겠다는 표현을 그만두었기 때문에 금리인상이 가깝다며 소란을 떨고 있다"는 취지의 기사를 보도했다. (Fed Forward Guidance : A Look Back)
미 연준은 이전부터 "반년 후에는 금리를 인상할 수도" 라는 발언을 하고 있다. "아무리 지나도 반년 후" 일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있다. 나는 이 기사를 읽고, 이전부터 이스라엘이 이란은 핵무기 개발등은 하지 않고 있는데고 "반년 후에는 이란이 핵무기를 완성시킨다"고 말해온 것을 떠올렸다. 마찬가지로 미 연준은 금리인상 등은 하지 않는다고 할 수있을 것이다. (The Fed no matter what month it is, a rate hike is always six months away)
만에 하나, 연준이 정말로 올해 안에 금리를 인상해서, 그래도 버블이 붕괴하지 않으면, 그것은 일본은행의 QE가 일본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의 주식이나 채권도 부풀리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은 자국통화와 국채를 희생으로 삼아, 미국(과 세계)의 버블을 유지하고있다. 향후 미국의 버블이 붕괴한다면 그 전에 먼저 일본이 경제 붕괴할 것이다. 일본은행의 QE는 "디플레이션 대책" 이라는 이류로 하고 있지만 너무 지나쳐, 금융계가 일본국채의 진짜 가치를 판별할 수 없게 되어 채권의 신용실추가 발생해, 국채금리가 반대로 급등하면서, 디플레이션가 심한 인플레로 전환될 우려가 이전부터 지적되고 있다. 일본국채 시장에서는 가격 결정을 할 수없다는 문제가 계속되고 있어, 그 혼란이 언제 갑자기 확대할지 모르겠다. (We Are All Trapped-Alasdair Macleod) ( "Unprecedented"JGB Supply / Demand Imbalance If Inflation Stays Muted In Japan, Morgan Stanley Says)
최근에는 일본은행의 구로다총재 자신이, 일본정부 내에서 QE를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QE를 그만두면 국채 금리가 급등해서 디폴트에 빠지기 때문에, 일본은 이제 QE를 종료할 수 없다는 사실을, 협박처럼 사용하고 있다. 나도 3월 초에 일본은행의 QE가 의외로 빨리, 일본국채의 붕괴를 초래할 것 같아서 기사화 했지만, 그로부터 1개 월도 채 지나지 않는 동안, 일본국채가 모두 붕괴하는 것이 "상식" 되고있다. 미국의 금융분석가 중에는, 일본이 통화 및 금융이 모조리 붕괴한 아프리카의 짐바브웨처럼 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사람까지 나왔다. (Is Japan Zimbabwe?)
미 당국은, 자국의 달러와 금융계를 지키기 위해, 유로존 시장과 금융기관을 무너뜨리려고 하는 방책도 시도하고 있다. 미국과 영국의 투기세력이 선물거래로 그리스 등 남유럽의 국채의 신용을 실추시켜, 유로 위기를 부채질해 온 것이 그 하나다. 최근 미 연준이 금융위기가 재연됐을 때를 대비한 준비로, 미국에서 영업하고 있는 주요은행의 잠재적인 취약점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측정해, 독일은행, 영국 HSBC, 로열 스코틀랜드 은행, 프랑스 BNP 파리바 등의 유럽세 은행을 불합격으로 할 것이라고 위협하고 있다. (US regulators veto`living wills 'of RBS, HSBC and BNP Paribas) (The World 's Largest Derivative Holder ... Just Failed the Stress Test)
또한 미 당국은 독일은행을, 런던에서 금리(LIBOR)조작을 했다는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미국에서 자금을 운용하는 독일, 영국, 프랑스계 은행이 버불투성이라는 것은 확실하며, 독일은행의 LIBOR부정조작도 사실이겠지만, 마찬가지의 위험행위나 부정은 JP모건과 반카메, 시티 골드만 삭스 등, 미국의 대형은행도 똑같이 하고있다. 미 당국이, 영국 프랑스 독일은행에게만 혐의를 언급하거나, 수사 하려는 것은, 미국의 대형은행을 편애해 구제하려고 하는 수법일 것이다. (영국 금리 왜곡 스캔들의 의미) (Deutsche Bank next up on Libor chopping block - reports)
그에 대한 화풀이처럼, 유럽의 대형은행들은, 미국의 금융버블이 붕괴할 것 같은 현실을 노골적으로 지적하고 있다. HSBC는, 달러 강세의 국면이 곧 끝날 것이라는 예측을 발표했다. 스위스의 UBS는, 미 연준의 금리인상은 채권의 "판도라의 상자" 를 열어, 채권가격의 급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이 정도의 지적은 "상식"이며 화풀이 등의 수준이 아닐 수도 있지만). (HSBC : This Is the Beginning of the End of the US Dollar 's Bull Run) (Fed Will Open "Pandora 's Box"With Rate Hike, UBS Warns)
유로위기에 따른 자금유출로 그리스의 은행들이 속속 파탄할 것 같은 가운데, 유로존의 위기를 부추켜 달러를 연명시키려는 미국의 정책이 계속되고 있다는 느낌이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미국자신의 금융위기도 상당히 광범위하다. 금융권 이외의 부분에서 미국에게 금융위기를 초래할 것 같은 최대의 산업은 원유하락으로 셰일오일 채굴기업이 파탄에 직면하고 있는 에너지 산업이다. (Shale Is Going on Sale)
미국의 셰일 유정은 몇 년내에 고갈될 곳이 많고, 채굴기업은 채권과 주식으로 풍성하게 자금을 조달해 유정을 파왔지만, 대부분의 경우, 손익분기점이 배럴당 60-80달러였다. 원유시세가 그것을 훨씬 밑도는 상황에서, 미국 셰일산업은, 증산하고 매출을 늘리는 방법으로 대응하고있다. 석유수요는 증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이 증산에 의해 미국의 석유비축시설의 여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으며, 올해 6월 경에는 미국의 석유저장시설이 가득차게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셰일 산업은 가격을 인하해 판매할 수 밖에 없어, 원유하락에 더 박차를 가하는 악순환이 되고, 최후에는 미 석유기업이 잇따라 파산하게 된다. (US Crude Production To Soar Just As Storage Runs Out) (셰일 가스의 국제 사기) (셰일 가스의 버블 붕괴)
셰일산업에는, 구조적인 파탄이 일어나기 전에 주식과 채권을 더 발행해 자금과운용자금(도피 자금)을 모아 두려고 하는, 과거의 "엔론" 이 했던 것과 비슷한 움직임이 있다. 에너지 관련의 주식과 채권의 버블은 여러 산업 중에서도 가장 심각하다. 셰일산업의 경영이 막바지에 봉착하면, 에너지 관련 주식과 채권이 급락하고, 그것이 주식과 채권 전체의 버블 붕괴라는 방아쇠를 당길 우려가 있다. (Desperate Shale Companies Issue Stock To Stay Afloat) (US high-yield bonds running on empty)
무엇이 계기가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미국에서 금융위기가 재발할 경우 또는 위기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미국 금융계가 테러대책을 구실로, 은행에서의 자금인출을 선택적으로 규제하는, 사실 상의 자본규제를 시도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될지도 모른다. 고액 예금자가 예금을 인출하려고 하면, 자금의 용도가 불분명하다며, 은행이 인출을 거부하는 수법이다. 미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사태가 금융위기에 가까울수록, 자유 시장경제의 근본적인 시스템이 은밀하게 무너져 갈 것이다. (Prosecutor : Banks Need to Do More Than File SARs) (Justice Department Rolls Out An Early Form Of Capital Controls In America)
무너지는 것은 경제적인 면만이 아니다. 미국의 자본가 조지 소로스는 러시아 주변국의 친러정권을 반정부 운동으로 무너뜨릴 목적으로, 이들 나라의 야당과 시민단체에 활동자금을 댄 것으로 알려졌는데, 소로스는 외국뿐 아니라, 미국의 반정부운동에 관련해서도 자금을 대고 있었던 사실이 최근 워싱턴 타임스에 의해 폭로되었다. (George Soros funds Ferguson protests, hopes to spur civil action)
그에 따르면, 소로스의 오픈 소사이어티 재단은, 지난 해부터 폭동이 간헐적으로 이어지고있는 미국 미조리 주의 퍼그슨 당국과 대치하고 있는 운동을 계속하고 있는 시민단체에게 지난 해 3300만 달러 이상의 자금을 지원했다. 소로스의 재단 담당자는 미국의 민주주의를 함양하기 위해 시민들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해, 자금 지원이 사실임을 인정했다. 물론, 퍼그슨 폭동은 시민의 사회참여이지만, 동시에 미 당국은 퍼그슨 시민을 탄압해, 의도적으로 도발하게도 하고있다. 소로스와 미 당국의 움직임을 하나로 보면, 미국 상층부는 퍼그슨으로 상징되는 미국 시민폭동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선동하고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퍼그슨 시민들은 궐기할 권리가 있다고 하는 한편, 오바마의 측근은 퍼그슨 경찰이 시민을 부당 체포하거나 사살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발언을 반복하고 있다. 미국 정부도 소로스도 마찬가지로 폭동을 선동하고 있다. 소로스가 자금을 지원하고있는 단체 중의 하나(Gamaliel Foundation)는, 대통령이 되기 훨씬 전에 오바마 자신이 회원이었던, 그의 인생의 최초의 정치 활동단체인 시카고의 공동체 조직을 성공시킨 곳이기도하다 . (Obama Continues To Fan The Flames Of Civil Unrest In Ferguson) (Gamaliel Foundation - Wikipedia)
미 법무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인구 2만 1천 명인 퍼그슨에서, 1만 6천 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있다. 즉 시민들의 대부분이 경찰에 쫓기는 "범죄자"로 살고있다. 시민들의 대부분이 "범죄자"라는 놀라운 상황에서, 경찰이 무엇을 한다고 해도 정당화할 수있다. 시민 생활의 모든 곳에 경찰이 들어와 있고, 시민들의 분노를 선동하는 장치가 움직이고 있다. (The Shocking Finding From the DOJ 's Ferguson Report That Nobody Has Noticed)
미국의 상층부는, 금융버블의 팽창으로 빈부격차가 급속히 확대해, 중산층이 빈곤층으로 전락해서 반정부적인 성향을 갖도록 용인(선동)해 왔다. 금융버블이 붕괴해, 미국이 경제난과 정부기능의 저하에 휘말릴 경우, 가장 곤란한 것은 빈곤층이다. 그들은 폭동을 일으키는 방향으로 떠밀려 가고있다. 미국에서 붕괴할 것 같은 버블은 "금융" 뿐만이 아닌 것이다. "치안"의 버블도 필시, 금융과 동시에 파열한다. 미국은 금융시스템이 붕괴하면, 사회시스템도 붕괴한다.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의 연설을 둘러싼 소동과 이란의 핵개발에 대한 누명소동을 관찰해 보면, 미국은 이미 정치체제도 붕괴하고 있다. 이러한 다중적인 붕괴의 느낌은 2001년 911사건이 발생해서 15년 정도에 걸쳐 심각해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미국의 상층부가, 자국과 자국이 주도하는 세계 체제를 자멸시키려 하고있다는 느낌이 든다.
미국의 상층부가 자멸적인 일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중산층의 빈곤층 전락 현상은, 일본을 포함한 선진국 전체에서 일어나는 것은, 장기적으로 불가피하다. 컴퓨터의 발달로 지금까지 기업이 사람들을 고용해 시키던 업무 중의 일정 비율이 향후 20년 정도 사이에 기계에 의한 자동작업으로 대체된다. 미국에서는 현재 고용의 47%가 20년 이내에 로봇이나 컴퓨터에 빼앗길 것으로 예측되고있다. ( "47 percent"of US jobs are at risk because of advancing technologies)
20년은 긴 것처럼 보이지만 역사로 보면 순식간이다. (A degree of creativity)
근현대의 세계는, 사람들을 고용해서 노동을 시키고 월급을 주고, 그 돈으로 소비를 하도록 하는 것으로 경제 시스템을 돌려왔다. 미국과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는, 경제 (GDP)의 6-7%가 바로 이 "소비"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이러한 임금과 소비의 시스템은 향후 컴퓨터의 확대로 기능하지 않게된다. 장기적으로 볼 때 "완전 고용"은 영원히 달성할 수없는 것이 된다. 완전 고용에 가까운 상태를 전제로 성립된 소비사회는 더 이상 돌아가지 않게되는 것이다. (No Demand for Skilled Jobs : "Millions can not find work because the jobs simply are not there") (The changing face of employment)
임금 노동을 대체할, 어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지만, 거의 아무 것도 준비되지 않았다(FT의 Gillian Tett가, 이 문제를 여러번 거론하고있다). 현실적으로는 오히려 그 반대로,기업이 정부의 정책을 왜곡하는 TPP로 상징되는 것처럼, 기업의 정치권력이 확대해, 극소수의 부자들이 중산층에서 전락한 빈곤층에게 반 실업 상태를 강제하면서, 저임금의 고용 체제만 강화되고 있다.
이야기가 벗어난 듯 하지만, 미국과 일본에서 향후 금융버블 붕괴가 일어나, 더 많은 중산층이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사태는, 어쩌면 불가피하다. 그것이 언제 일어날 지 모르지만, 일본국채의 불안정화로 볼 때 빠르면 올해 안이다. 얼마나 버블을 연명하기 위해 버블을 더욱 팽창시키는 중앙은행들의 수법이 먹힌다면, 아직 시간은 좀 더 있을지도 모른다.
http://tanakanews.com/150327bubble.php
조지 소로스, 시민운동 단체에 年3300만달러 지원
2015-01-16 16:07:38
조지 소로스 소로스펀드매니지먼트 회장(85)이 지난해 미주리주 퍼거슨과 뉴욕에서 촉발된 미국의 민권 운동을 거액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일간지 워싱턴타임스(WT)는 소로스가 본인이 이사장으로 있는 오픈소사이어티재단을 통해 미국 전역의 시민단체에 연간 3300만달러(약 356억원) 이상을 수년간 지원해 왔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로스의 기부로 재정 기반을 다져온 시민단체는 흑백 차별·경찰의 과잉 진압 철폐를 요구하는 시위를 조직적으로 전개할 수 있었다고 WT는 평가했다.
WT에 따르면 진보적 흑인단체인 새뮤얼 드윗 프록터 콘퍼런스, 마약정책연합, 히스패닉 인권 신장 단체인 ‘메이크 더 로드 뉴욕’, 평등USA 등 인종 차별 철폐와 사법시스템 개혁을 부르짖은 여러 시민단체가 모두 소로스에게서 재정적 지원을 받았다. 오픈소사이어티재단은 특히 퍼거슨과 뉴욕 시민단체에 지난해 540만달러(약 58억원)를 배정하고 그 절반을 퍼거슨 지역에 몰아줬다.
오바마 "퍼거슨사태, 우연한 단발사건 아냐"
2015/03/07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지난해 8월 비무장 흑인 청년이 백인 경관의 총에 맞아 사망한 퍼거슨 시 당국의 경찰이 상습적으로 흑인을 차별해 왔다는 법무부의 최근 발표와 관련, 퍼거슨 사태는 "일반적인 사건은 아니지만 우연한 단발성 사건도 아니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방영된 라디오 매체 시리우스XM 인터뷰에서 "법무부의 '퍼거슨 보고서'가 나온 것을 봤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역사회와 법 집행 당국 간의 신뢰가 무너졌고, 경찰 개인 또는 경찰 조직 전체가 자신들의 임무, 즉 '특정한 일부가 아니라 모든 주민을 보호하고 모든 주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점에 대해 훈련받지 않았을 것이라는 정황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경찰의 만연한 흑백 차별 문화가 퍼거슨 사태의 한 원인으로 작용했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보인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어 "과거 인권운동 세대 이후의 세대들이 기회의 문을 열고 들어감으로써 여러 측면에서 많은 진전을 이뤘다"면서 "그러나 그와 동시에 여전히 도전적 과제가 있으며, 많은 분야에서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장 큰 문제(도전적 과제)는 법 집행과 관련한 인권, 인권자유의 문제"라고 단언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아울러 "여전히 우리 지역사회 내 많은 사람의 투표권이 박탈돼 있다"며 투표권 확대 필요성과 함께 흑인의 낮은 투표율 문제도 거론했다.
이런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7일 50년 전 인권운동가 마틴 루서 킹 목사가 미국 흑인의 참정권 획득을 위해 행진했던 앨라배마 주 셀마를 방문한다.
2007년 민주당 내 대선후보 경선 때 방문한 이후 8년 만에 처음이다.
1968년 암살당한 킹 목사는 1965년 3월 7일 다른 인권운동가들과 함께 흑인 참정권을 요구하기 위해 주 행정수도인 몽고메리까지 행진하겠다며 셀마를 출발했다.
이후 '셀마-몽고메리 행진'으로 불리게 된 이 행진 참가자들은 셀마 외곽 에드먼드 페터스 다리 위에서 경찰에 의해 강제 진압됐으며 수많은 부상자가 발생하면서 '피의 일요일 사건'으로 불리게 됐다. 킹 목사는 이후에도 계속 흑인 참정권을 요구했고, 결국 1965년 8월 린든 존슨 당시 대통령이 흑인 참정권을 인정하는 투표권법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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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의원총선거 당선자 명단. 정책 공약 보기+ 평가하기
첫댓글 트럼프의 정부 인수위원회에는 그에 공약과는 정반대로 월가에 주 구성원들 그리고 공화당 원로들이 대거 포진했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그것도 국방관계자들은 전부 매파들이 들어가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 주가가 오르고 있는 이유는당선된후
잽싸게 트럼프가 인프라 투자를 늘리겠다는 선언도 했지만 제조업이 지디피 7%에 해당하는 미국에서 그 영향은 미비할
것이고 그보단 트럼프가 공화당이 추진했던 정책을 그대로 답습할 거라는 신호를 인수위 구성원들로 보여 주었기 때문이랍니다. 의회권력이 확고한 미국은 우리나라 대통령의 절반도 권한이 없어요. 미국인들은 일년도 안가서 트럼프에게 속았다는 것을 처절하게 깨닫게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