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이 먼지 모르니까.
막 던지는 겁니다.
알고 있는 것은 많은데 믿지는 않아요
서당깨 3년이면 풍얼 음는다고
교회당을 다니다보니. 들은 것은 많은데. 멀 믿는지는 몰라요
들은 것은 있어 맞는 말도 하지만.
믿는 자는 아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이렇게 말을 하고
내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만 구원임을 쉽게 믿어지게 됩니다.
이런 말을 하네?
믿음의 나무는 자라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죄 사함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믿음의 열매를 보시고
보혜사 성령을 선물로 주십니다.
죄 사함의 열매?? 이건 머지?
죄 사함의 열매가 맺게 된다고??
죄 사함의 열매가 믿음의 열매??
믿음의 열매을 보고 성령을 선물로 주신다?
죄 사람의 열매가 믿음의 나무가 자라서 죄 사람의 열매가 맺어?
하나님의 기뻐히사는 열매가 죄 사함의 열매이고 ??
이 사람은 죄 사함을 몰라요
죄 사함이라는 열매는 없어요
영지주의자들은 그 머리로 생각하는 것을 성령의 감동 혹은 영지라고 주장하는 것이 문제
믿음의 나무가 자라는 것이고
우리는 가지입니다
나무에 가지가 붙어있어야 열매가 열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접붙이라고 로마서11장에서 설명하고
예수님도 포두나무로 비유한 것입니다
교회의 머리가 그리스도이듯이
나무는 예수님입니다. 우리는 가지이고
이것이 전형적이 영지주의
하나님이 믿는 자에게 부어 주시는
보혜사 성령은 생명이고 진리의 선생이십니다.
성령을 부어 주시고 성령이 나타내 주심으로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알게 하시고
성령을 부어 주시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알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모르는 사람은 성령은 안 부어주셨거. 모른다????
보혜사 성령은 생명이고 진리의 선생이십니다.
예수님이 길이요 생명이고 진리입니다.
요한복음 14 : 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하나님 아버지에게 갈 길이 예수님. 진리의 말씀이 예수님을 증거하는 성경이고
예수님을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어야 생명을 얻어요
요한복음 5 :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보내주신 분이 하나님 아버지
성령님을 보혜사로 보내주신 분도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을 믿으면 혼의 구원
성령님를 선물로 받으면 영의 거듭남
하나님 아버지의 뜻는 그 아들 즉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생명. 즉 영생이 생명의 부활 다시 말해서 몸의 부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 아버지
요한복음 6 : 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5 : 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예수님도 사람으로 오심으로 하나님 아버지로 부터 생명을 받은 것이고
우리도 예수님 처럼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생명을 얻죠
누구에게 하나님 아버지에게
오솔길따라. 와 백향목인가?
생명 타령만 하는데.
우리에게 생명 주시는 분은 성령님도 아니고 예수님도 아니고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은 혼의 구원
성령님은 영의 거듭남
아버지는 몸의 부활로 사망에서 생명을
이 주장이 머다. 개소리
하나님이 믿는 자에게 부어 주시는
보혜사 성령은 생명이고 진리의 선생이십니다.
성령을 부어 주시고 성령이 나타내 주심으로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알게 하시고
이 사람들은 몸의 부활을 믿지 않죠.
몸의 부활이 생명 즉 영생을 얻는 것인데
생명을 성령님에게 찾고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믿고 그 아들을 믿는 겁니다.
그 아들을 믿어야 성령를 선물로 받죠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 사함으로 혼의 구원을 받고
예수님을 믿을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로 부터 칭의을 받아 생명을 얻어요 즉 영생이 약속되는 겁니다.
그리고 성령으로 침례를 주심은 우리는 보호하시는 것이죠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 답게 살게 인도하시므로 하나님의 기뻐하심 즉 죄를 짖지 않고. 의의 열매가 열리게 인도하시고
우리는 그 인도에 순종해야. 의의 열매가 열리죠
먼저 예수님을 믿어야 하고. 그럼 하나님 아버지로 부터 칭의 받고
그리고 성령으로 선물로 받는 겁니다.
이것이 순서입니다.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이 함께 역사하시는데
순서는 예수님. 아버지. 성령님입니다.
예수님을 믿을 때 혼의 구원도 받고, 몸의 부활로 영생도 약속을 받고, 영의 거듭나게 됩니다.
성령으로 우리 안에 하나님과
그리스도가 있게 됨과
성령과 우리 영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알게 하고
이것도 개소리. 알게 되는 것이 아니고
증거하는 겁니다.
증거 . 증명.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보증 . 증명하기 위해서 성령으로 침례를 주시고
우리 영이 거듭나게 하신 겁니다.
우리는 구원의 확신이 아니고 확정입니다.
우리는 구원이 확정 된 사람이기 때문에 성령님을 보증하신 분으로 마음에 주신 겁니다.
고린도후서 1 : 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고린도후서 5 :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로마서 8 : 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이러한 믿음의 길을 가지 않고
그리스도의 구원에...
율법 아래서 자기 의를 보태어 구원을 이루고자 하는 것은
아직 자기 육신에 선함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심각하게 자기 죄를 깨닫지 못한 사람입니다.
믿음의 길을 가야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 구원은 받고 . 확정이 되고 믿음의 행위를 하는 겁니다.
내가 대한민국의 시민이 확정이 되었기 때문에 대한 민국의 법을 지키는 것이죠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늘의 시민권자 되죠
그럼 우리는 성령의 법을 지키는 자들이 된 것입니다.
하늘의 시민권도 없는 것이 성령의 법을 지키다고 해봐야 소용없어요
미국이 사람이 우리 나라 법을 지켜봐야 소용이 없어요
율법 아래서 자기 의를 보태어 구원을 이루고자 하는 것은
이 말을 할때 이 사람은 구원을 몰라요
율법 아래에서 자기 의를 보태는 것은 구원이고 생명을 얻고 하는 겁니다.
율법 아래에서 구원은 율법의 제사법에 해당이 되는게
율법의 제사법으로는 죄를 없이 하지 못하요
그래서 다른 제사법. 멜기세댁의 반차이신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영원한 속죄로 우리가 영원한 구원을 받아요
율법주의자들. 영지주의자들이 의로 구원을 받는다는 멍청한 말을 합니다.
의는 구원이 아니고 생명
율법의 의로 의롭다 함을 받으면 이 사람들은 구원을 받을 필요가 없이 생명을 얻어요
이것이 누가 복음에서 예수님이 율법사에게 한 말입니다
그런데 율법으로 의롭다 함을 받을 육체가 없어요
그래서 다른 의. 믿음의 의. 믿음을 의로 여김 받는 칭의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때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을 의로 여겨주심으로 우리가 생명을 얻은 겁니다.
구원은 의가 아니고 죄인이 죄 사함을 받아야
죄 사함은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구원은 무조건 의도 거룩도 선도 아니고 죄입니다.
죄인이 구원을 받는 것이고 죄인으로 구원을 받을려면.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데 이것이 회개이고
우리를 회개 하게 하는 것이 십계명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한 계명을 어기면 우리는 정죄함을 받죠
즉 나는 죄인이다고 정죄를 하는 것이 십계명
율법의 십계명이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하는 것이고
이것이 회개이고
회개를 했으면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예수님을 만나서 죄 사함을 받아야 구원을 받아요
율법의 십계명이 몽학 선생. 즉 그리스도 예수님에게 인도하는 초등 학문
너 죄인이야. 정죄하고 예수 그리스도에게 가서 죄 사함을 받아라고 인도는 몽학선생
첫댓글 나그네 님...국어 이해력이 어찌 그렇게 없나이까?
믿음 나무에 죄 사함의 열매가 열렸다는 말은
믿음이 자라 죄 사함과 구원에 이를 만한 믿음이 되었다는 말이요
님의 답 글은 보지 않는데 오늘은 보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