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길 : 스바냐 Zephaniah
“그 때에 내가 여러 백성의 입술을 깨끗하게 하여 그들이 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한 가지로 나를 섬기게 하리니”(습 3:9)
-Then will I purify the lips of the peoples, that all of them may call on the name of the Lord and serve him shoulder to shoulder.
환란과 공포와 혼돈과 울부짖음,
그리고 전쟁의 참상들이 거칠게 춤을 추고 있다.
“여호와의 날”이 오고 있다.
무서운 심판의 날이 먼데서 가까운 데로 오고 있다.
백성은 아는지 모르는지, 범죄와 타락의 길을 가고 있다.
“여호와의 날”은 무엇인가?
그날은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심판과 구원의 서로 다른 얼굴이다.
회개하고 입술을 깨끗하게 하여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는 구원이오나
회개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는 자는 심판이 온다.
“여호와의 날”은 위로의 날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을 학대한 자들을 심판하실 것이며
또한 믿는 백성의 죄악을 일소하심으로 깨끗하게 하신다.
입술을 깨끗하게 하여 주의 이름을 부르는 그 날에
하나님의 위로하심으로 구원의 길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