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15장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오솔길님이 신령한 몸에 대하여 글을 올려 보라 하셔서 보이는대로 써 보겠습니다.
위에 고린도전서 인용 글을 보면 먼저와 나중이 나옵니다.
그리고 첫 사람이 나오고 둘 째 사람을 언급하며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하였고 둘 째 사람은
하늘에서 났다 했습니다.
그래서 둘 째 사람은 하늘에 속 했다는 것이지요.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썪을 것은 썪지 않을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 한다 .
위 고전15장 44절에 육의 몸이 있고 신령한 몸이 있다
신령한 몸은 죽어서 무덤에 있다가 부활하여 모든 장애를 극복한 몸으로 보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보이는 현상이나 자연을 통하여 보이지 않는 영을알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모두 하나님과 관계를 맺기 위함과 그 관계에 관한 말씀 입니다.
정리하여 보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때 대부분 율법으로 시작하며 말씀에서 보여 준대로 이해하여 그 느끼거나 이해 하는대로 하나님을 인지합니다.
그렇게 인지된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인가요.
출애굽하여 광야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하여 준 첫 계명에 "나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그러나 모두 어떻게 하였습니까.
각자 자신이 깎아 만든 우상을 (금 송 아지)만들어 섬깁니다.
그렇게 처음에 안 하나님은 우상이며 가짜 입니다.
처음 믿음은 곧 가인의 믿음으로시작 합니다.
자신이 열심으로 자신의 생각과 배운대로 제사(예배)를 드립니다.
그 첫 믿음이 땅(내 본 마음)에서 난 것입니다.
애굽에서 마시던 물(목사로부터 듣 고 배운)이 생수 같아 그 물을 매일 마셨으나, 나중에 하나님이 보여 주셔서 보니 죽음의 핏물이었습니다.
이렇게 처음부터 가나안에 직행은 없습니다.
반드시 자기 안에 먼저 들어와 왕 노릇 하는 자아(자신이며 곧 마귀)를 본 사람만 회개를 할 수있고 내 안에 먼저 와 나를 사로 잡은 그 정체로 인 하여 문둥병자가 되고 소경 귀머거 리 귀신들린자가 되어 하나님을 대적 했던 자신을 봄으로 비로서 예수님 을 찾게 됩니다.
하나님이 지렁이 같은 야곱아 하셨드시 내 존재를 알게 되면 재 가운데 회개(재는 자신을 완전히 태워 소멸 상태)가 따르며 이 것이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죽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고 사흘만에 부활 하시듯 새 생명으로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안에 새 창조 됌으로 신령한 몸이 됩니다.
이 신령한 몸이 하늘에서 난 사람 입니다.
신령한 몸은 내 안에 오신 성령이 거하는 전이 됌을 말하며 신비한 몸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말씀의 귀결은 십자가 입니다.
십자가는 죽음의 형틀 입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보이는 유익)을구하나 요나의 표적이 유일하다 했습니다.
곧 십자가 입니다.
지금까지 믿었던 믿음은 땅에서 난 것입니다.
나는 다르다는 착각 역시 자기 안에 있는 욕심의 아비가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표적이나 감동 체험을 붙잡게하여 자신은 이미 성령도 오시고 구원 받았다는 확신을 갖게 하는 것 역시 본래아 아비가 자신의 일에 충실한 결과 입니다.
성경에 이스라엘,유대인, 백성을 말씀 할 때 특정 지역 특정 민족이 아닌 하나님을 부르며 하나님을 믿는 다는 사람들 통칭하여 부르는 것입 니다.
지시 봉이 어느 곳을 가르킬 때 가르키는 대상을 보는 사람이 드물게 있고 대부분 지시봉을 보고 지시봉을 촛점이며 주체로 압니다.
하나님 말씀은 하나님 관점으로(영)로 봐야지 자신의 관점으로 보거나 유능한 신학자 목사 지도자가 가르쳐 준대로 알고 보면 백퍼센트 망합니다
"여호와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첫댓글
하나님 말씀은 하나님 관점(영)으로 봐야지 ... ㅎㅎㅎ
고린도전서 2: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
"여호와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나님 관점(영)으로 볼 수 있다는 망상은
자기가 하나님이란 착각이다.
영지주의자는 진짜로 믿는다.
나만 하나님 말씀을
하나님 관점으로 본다.
그러나 너희들은 절대 하나님 관점으로
못 본다는 사실을 모른다...
@TeaTime 영으로 본다고 하니 비웃는구나
그러면 육으로 보는가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 원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적그리스도이네
육으로 보는 것이 하나님 관점을 절대 보지 못해 하나님 원수지 왜 영으로 보는 것이 하나님을 절대 보지 못하는가
반대로 말하여 성령을 훼방하는 자이네
고후3장 육으로 보는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이 말씀과 반대로 말하는 티타임
@TeaTime
그건 니 자신이지
성경구절로 욕이나 쳐대는 놈이 할 말은 아니지
지가 잘 난줄 아는 놈들 중 하나
나죽네
그리고 티탐심
@참 얼
네가 하나님의 뜻을 아느냐?
"성령의 인도"가 없는데도 하나님 관점(영)으로 보는 방법 좀 알려 줘 봐
@sudo2000
수도 네가 성령님이냐?
네가 육으로 보지 않고 "영으로 본다"는 것이 가능하다는 성경 말씀이 어디 있느냐?
@sudo2000
고린도후서 3:6
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ㅡ 여기서 "영은 살리는 것"이라는 말은 "성령"을 말하는 것이지
"영지주의자의 영"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중고등 학교에서 시를 공부 할 때도 필자 전하고픈 의미가 뭔지를 배운다.
하물며 영생에 관한 말씀을 내 생각이로 보고이해 함이 옳다는 것인지.
하나님이 본질이 영이시어 살리는 것이 영이라 하시고 육은(보이는 것)무익하다는 말씀은 자신과 관계가 없다?
그 말씀과 관계가 없는 자가 와 하나님 이름을 팔아 관종 짓을 할까?
이미 서로 접짐이 없음을 확인 하였던 관계 아닌가.
사람의 속은 물론 하나님의 속을 알지 못하연 잠잠 하던지.
아무도 모를 속을 성령은 아시기에 성령이 알게 하신다는 뜻도 모르니, 이런 글을 쓰는 부끄러음도 없겠지.
망상?
종일 죽치고 앉아 자기 글에 댓글 달아가며 Aggro를 끄는 관종님 할 소리는 아닌듯.
답 글...감사합니다.
님은 신령한 몸이 지금 육의 몸이
성령을 받음으로 신령한 몸이 되었다 합니다.
그럼 지금 님의 신령한 몸도 죽을 것입니다.
육은 흙의 몸... 죄의 몸...사망의 몸이니 죽습니다.
님이 늙어 죽으면 그 후는 어떻게 됩니까?
님의 몸이 신령한 몸이 되었다면
신령한 몸도 죽어 흙으로 돌아 갑니까?
신령한 몸은 죽지 않습니다.
사람이 늙어 육의 몸이 흙으로 돌아가면
하늘에 속한. 생명의 몸,,신령한 몸,,
거룩한 몸,, 의로운 몸으로 부활...
영원히 죽지 않는 몸이...신령한 몸이라 합니다.
믿지 않는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고요
그럼 지금 믿지 않은 자도
심판의 부활 곧 두 번째 사망을 이미 받았다 말입니까?
본 글에서 밝힌 바와 같이 신령한 몸이란 성령을
신령이라 하잖아요.
신령이 거하는 몸이니 당연히 신령한 몸이지요.
오솔기님께서 이해한 신비한 몸이라 할지라도
보이는 것입니다.
그럴일은 전혀 없지만 설령 보였다 보이지 않는 신비스런 몸이라 해도 보이는 것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진리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 동일 해야 합니다.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항상 계신 분이 잠시 보여 주신 몸으로 오신 것은이러한 진리를 알게 하시고 내가 가는 것이 유익 이라는 말씀도 성령을 각각 마음으로 오시겠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하나님이 아닌가요?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닌가?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이 독립적으로
일하시고 분리 되어있다 믿으신가요?
@일오삼 신령한 몸 모두 육신은 흙으로 돌아 갔습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바울 제자들 모두 신령을 소유한 신령한 몸들이 아니었던가요?
@일오삼 전에도 없었고 현재도 없는 것은 후에도 없는 것이 진리 입니다.
하나님만 진리 입니다.
진리는 항상 현재며 그림자도 없습니디.
깊히 생각 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 자신이 화몀검에 찔러 쪼게지고 성령의 불에 태워져야 그 때가. 이 때라가 됩니다.
언젠가
마지막이라고 하는 날
죽어 흙이 되고 분토된 님의 몸이
부활되어 신령한 몸으로 영~~ 원히 산다 생각하지 마시게
나죽네같은 허망된 성경지식으로
그릇된 자기 최면을
믿음이라 생각하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