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둥지이민입니다 😊
2026년 2월 캐나다 이민 시장은 한마디로
'카테고리 기반 타겟 선발의 가속화'가
돋보인 한 달이었습니다.
연초에 예고되었던 정책들이
실제 선발 결과로 나타나면서,
특정 직군과 언어 능력을 공략하는 전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는데요.
또한 연방 쿼터 확대로 더욱
활기를 띠기 시작한 BC PNP,
구체적인 운영 구조가 발표된 RCIP 소도시 이민까지!
그럼 지금부터 2026년 2월 한 달 동안 확인된
주요 이민 흐름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 Express Entry 2월 선발 현황
프랑스어 및 의료 직군 집중 선발
IRCC는 2026년 2월 한 달 동안
총 6차례의 Express Entry(EE) 선발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달은 특정 직군과 언어 능력을 겨냥한
'카테고리 기반 선발'이 돋보였습니다.
| 선발일 | 선발 유형 | 초청 인원 | 최저 점수 |
| 2월 3일 | Provincial Nominee Program (PNP) | 423명 | 749점 |
| 2월 6일 | French-Language proficiency | 8,500명 | 400점 |
| 2월 16일 | Provincial Nominee Program (PNP) | 279명 | 789점 |
| 2월 17일 | Canadian Experience Class (CEC) | 6,000명 | 508점 |
| 2월 19일 | Physicians with Canadian Work Experience | 391명 | 169점 |
| 2월 20일 | Healthcare and Social Services | 4,000명 | 467점 |
✔ 프랑스어 능통자 역대 최대 규모 선발
단일 선발로는 역대 최대 규모인
8,500명을 초청했습니다.
점수도 400점으로 매우 낮아
불어권 이민 장려 정책이 정점에 달했음을 보여줍니다.
✔ CEC 경험 이민 점수 하락세
최저 선발 점수가 508점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는 최근 1년 내 최저 CRS 점수로,
캐나다 내 경력자들에게 문이 다시
넓어지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 의료 직군 우선 선발
의사 대상 첫 카테고리 선발이 진행되었으며,
169점의 압도적으로 낮은 커트라인을 기록했습니다.
헬스케어 또한 4,000명의 대규모 선발과 함께
400점 중반대의 안정적인 점수대를 유지하고 있어,
해당 직종 종사자들에게는 매우 유리한 시점입니다.
📌 핵심 메시지
1월에 비해 선발 횟수가 6회로 다시 늘어났으며,
특히 프랑스어 및 의료 직군에 대한
집중 선발이 두드러진 달이었습니다.
일반 선발보다 타겟 선발의 비중이 높아진 만큼,
직군과 언어 강점을 활용하는 전략이 중요해졌습니다.
Express Entry
카테고리 선발 규정 변경
IRCC는 카테고리 기반 선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경력 기간을 1년으로 강화하고,
신규 카테고리를 신설하면서
캐나다 현지 경험이 없어도
해외 경력만으로 지원 가능한 직군이 확대됐습니다.
1) 경력 기간 강화
기존: 최근 3년 내 최소 6개월 이상의 연속 경력
➝ 변경: 최근 3년 내 최소 1년(12개월) 이상의
누적 경력 (비연속 인정)
※ 풀타임 또는 이에 상응하는 파트타임 경력 모두 인정
2) 해외 경력 인정 직군 확대
| 구분 | 직군 |
| 캐나다 내 경력만 인정 | 의사, 고위 관리직, 연구직 |
캐나다 국내외 경력 모두 인정 | 헬스케어, STEM, 운송, 기술 생산직, 교육 |
※ 고숙련 군사 인력
외국군 10년 이상 연속 근무,
캐나다군 정식 고용 제안(3년 이상),
2년 이상의 학위 보유 필수
✔ 자격 강화에 따른 CRS 컷오프 하락 기대
경력 요건이 12개월로 강화되면서
자격 충족 인원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이미 1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지원자에게는
경쟁 감소와 점수 하락이라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신규 진입이 많은 헬스케어 및 STEM 직군에서
이 같은 흐름이 두드러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해외 경력 기반 지원자의 기회 확대
헬스케어, STEM, 운송 등
주요 직군에서 해외 경력이 인정되므로,
캐나다 현지 경험이 없더라도
해당 전문성을 가진 지원자들에게는
영주권 취득을 노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BC PNP - Skills Immigration
2026년 첫 초청
BC 주정부는 2월 4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쳐 총 889명에게 초청장을 발급했습니다.
2026년 들어 초청 인원이 눈에 띄게 늘어나며
주정부 이민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 초청일 | 총 초청 | 고임금 기준 | 일반 SIRS 기준 |
| 2월 4일 | 429명 | 시급 $70 이상 / 연봉 $145,000 이상 (206명) | 138점 이상 (223명) |
| 2월 11일 | 460명 | 시급 $62 이상 / 연봉 $125,000 이상 (195명) | 135점 이상 (265명) |
✔ 일반 선발(SIRS) 점수 하락
2025년 상반기 150점, 10월 140점과 비교하면
컷오프가 130점대로 낮아졌습니다.
✔ 고소득 전문 인력 타겟 초청 유지
시급 $62~$70 수준의 고임금 인력이 초청되며,
주정부의 고소득 전문 인력 중심 기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연방 쿼터 확대에 따른 초청 인원 증가
2026년 연방 PNP 쿼터가 91,500명으로 확대됐고,
BC주도 전년 대비 약 31% 증가한 배정을 받으며
회차당 400명 이상 초청이 안정적으로 진행됐습니다.
※ 신청 수수료 인상 유의
1월 22일부터 신청 수수료가
$1,750로 인상되어 적용 중입니다.
2026년 RCIP 지역별 운영 구조
11개 지역 세부안 발표
올해는 기존 참여 지역들의
운영 방식이 전면 업데이트되었으며,
West Kootenay 지역의 세부안까지 발표되었습니다.
이제는 내 직업의 포함 여부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의 선발 구조를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 선발 유형 | 해당 지역 | 핵심 특징 |
고용주당 추천 제한 | Sault Ste. Marie, Timmins, West Kootenay | 지정 고용주 확보가 관건 |
| 점수제 | Thunder Bay, Timmins, Greater Sudbury, West Kootenay, North Okanagan– Shuswap, Peace Liard Region | 고득점자 순 추천, 최소 50점 이상 (Sudbury는 최소 79점) |
소규모· 속도전 | Brandon, Claresholm | 특정 직군 할당량 별도 배정 또는 소규모 선발 |
RCIP와 FCIP(불어) 병행 운영 | Timmins, Greater Sudbury | 불어 가능자는 FCIP 추가 활용 |
✔ West Kootenay 관리형 점수 경쟁 모델 도입
최소 50점 이상의 점수 충족이 필수이며
연간 200명 배정 규모로,
월 25건 접수 중 점수 평가를 통해 약 18건이 추천됩니다.
(고용주당 신청 인원 2~6명으로 제한)
특히 Secondary 직군은 월 7건으로 접수를 제한하고,
일부 직군에는 5% 캡(Cap)을 설정해
직종별 경쟁 강도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 고객 리뷰가 증명하는 둥지이민
변하는 캐나다 이민 환경 속에서
전문가의 전략적인 가이드가
있다면 결과는 달라집니다.
둥지이민의 2인 RCIC 자격증 소지,
캐나다 공인 컨설턴트가 최신 제도와
현지 흐름을 반영해 최적의 이민 전략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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