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성태 씨가 희대의 사기꾼으로 변신한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허성태 씨가 드라마 '범죄의 연대기'(가제)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범죄의 연대기'는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 사건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로, 주인공 형사가 희대의 사기꾼을 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허성태 씨는 조희팔 씨를 모델로 한 사기꾼 역할을 맡는다. 영화 '밀정' '범죄도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등 여러 작품에서 악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겨온 만큼, 그가 '범죄의 연대기'에서 보여줄 또 한 번의 '빌런' 연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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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해당 작품은 4년 만에 돌아오는 장근석 씨의 복귀작으로도 알려졌다. 주인공인 형사 역할을 제안 받은 장근석 씨는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범죄의 연대기'는 OTT 쿠팡플레이 편성을 목표로 제작을 준비 중이다.
[사진제공 = OSEN]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https://entertain.v.daum.net/v/20220627080300791
첫댓글 오...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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