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17일(주일)주일예배♣
성경:예레미야17:5-11(구1077P)
제목:여호와를 의뢰하라
서론
할렐루야!하나님께서 허락하신 8월달에도 주일예배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목}*“여호와를 의뢰하라”
본문의 역사적 배경은 유다의 여호와김 왕의 시대입니다.
당시 바벨론은 강대한 힘을 가지고 이스라엘을 위협하고 있었습니다.
여호와김 왕은 당황한 나머지 애굽과 동맹을 맺고 그들의 원조를 받으려고 했습니다.
이러한 행위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사람을 의지하는 행위라고 예레미야 선지자는 강하게 책망하였습니다.
개인의 역사나 인류의 역사를 보면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하고 자기들의 힘만 의지하였던 사람과 민족은 하나님에 의해 심판을 받았습니다.
본문은 하나님을 떠나 사람을 의지하는 자들에 의해 조롱과 멸시를 당하는 예레미야,
인간으로서 견디지 못할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실망하고 분노하는 예레미야에게 주셨던 위로와 확신의 말씀입니다.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사람이 되지 말고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의뢰하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7절의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에서 “의뢰”에 해당되는 ‘그의 의뢰’, ‘그의 소망’이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즉 여호와가 그의 의지와 소망이 되는 사람으로 오로지 하나님만을 붙드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를 의뢰하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어떤 환경에서든 문제를 해결해주시고 더 큰 은혜를 내려주십니다.
그러므로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여호와를 의뢰하면 어떻게 하실까요?
1.복을 받으리라(7절).
본문 7절입니다.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여기의 “복”이라는 단어는 “바라크”입니다.
인간의 의지와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신적인 존재가 주권을 가지고 가정과 산업에 복을 주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인간이 아닌 여호와를 의지하고 군대나 군사력이 아닌 전능하신 여호와의 능력을 의지하며 그 마음이 여호와만을 향하여 있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입니다.
물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강변에 뿌리를 내리고 지속적으로 필요한 수분과 자양분을 공급 받아 잎이 청청하게 됩니다.
비바람이 몰아쳐도 요동하지 않으며 결실이 그치지 아니하는 복을 받습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의뢰하여 복을 받는 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아멘
2.두려워하지 않으리라(8절).
본문 8절입니다.
“그는 물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는 가뭄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가뭄이 올지라도 생명을 지탱할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곁에 계심을 믿습니다.
물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행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할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과 같이 사막지대에 사는 사람들은 비가 오지 않아 고생을 많이 합니다.
불볕더위가 계속될 때는 걱정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물가에 심기운 나무는 불볕더위를 두려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뿌리를 어디에 두는 가에 따라서 환란을 두려워할 수 있고 두려워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모름지기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는 존재의 근원을 창조주 하나님께 두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의 어떤 두려움이라도 이겨낼 수 있음을 믿는 자들입니다.아멘
3.걱정이 없으리라(8절).
본문 8절입니다.
“그는 물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
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여호와를 의뢰하는 사람에게 더위나 가무는 해는 아무런 걱정을 안겨주지 못합니다.
뿌리를 강변에 뻗쳤기에 걱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치지 않고 열매를 맺기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뿌리를 하나님께 내리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가뭄이 와도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 계속해서 결실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습니까? 그 이유는 하나님을 의뢰하거나 의지하지 않고 세상을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가 되어 그치지 않는 열매로 모든 걱정이 없어지는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아멘
나폴레옹이 유럽을 침공했을 때 휘하 군대가 오스트리아의 국경 도시인 펠드리히(Feldrch)를 포위했습니다.
펠드리히 시는 비상의회를 소집하고 사태를 논의했습니다.
미리 항복하자는 의견이 나오자 한 사제가 일어나 말했습니다.
“우리의 힘을 의지한다면 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교회 종을 치고 예배를 드립시다. 그리고 나머지 문제는 모두 하나님께 맡겨버립시다”
사제의 말에 시의회 의원들은 모두 찬성하였고 펠드리히 시에는 우렁찬 종소리가 울리고 기쁨에 찬 찬송소리가 퍼져나갔습니다.
이 소리를 들은 프랑스군 진영에서는 오스트리아의 구원병이 온 것이 틀림없다고 판단하여 군대를 돌려 다른 곳으로 퇴각하였습니다.
펠드리히 시민들은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뢰함으로 막강한 나폴레옹의 군대를 맞아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만 의뢰하고 그분께 모든 것을 맡기는 믿음은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냅니다.
역사를 볼 때 하나님은 큰 믿음을 통해 큰 일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만 의뢰하여 승리의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결론}***
여호와를 의뢰하면 어떻게 하실까요?
1.복을 받으리라(7절).
2.두려워하지 않으리라(8절).
3.걱정이 없으리라(8절).
여러분!누구를 의지하며 의뢰할 것입니까?
자신의 힘을 의지할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을 의뢰할 것인가는 양자택일의 문제이며 결코 병행할 수 없습니다.
자신을 믿는 자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는 자신을 의지하는 자는 저주를,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축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여호와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이어야 합니다.
여러분 모두 여호와를 의뢰함으로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여호와를 의뢰함으로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호와를 의뢰함으로 모든 걱정이 없어지는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아멘
한마음기도/
1.2025년에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게 하소서!
2.2025년에 주일예배 목숨걸고 드리게 하소서!
3.기도로 승리하게 하소서!
4.**부대 지켜 주소서!
5.군대에서 예수님을 만난 전역병들이 계속헤서 신앙생활 잘하게 하시고 장차 한국교회의 리더들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