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께서는 예수님부활 이후에 오셨습니다.
[요7:38-39, 쉬운성경]
38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이 말한 대로,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올 것이다."
39 이것은 예수님께서 자기를 믿는 사람들이 장차 받을 성령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아직 영광을 받으시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아직은 성령이 계시지 않았습니다.
성령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생명이다."고 말씀 하신 예수님을 믿을 때에 임하십니다.
[엡1:13, 쉬운성경] 여러분이 구원의 기쁜 소식인 진리의 말씀을 듣고 믿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표시로 우리에게 약속하신 성령을 보내 주셨습니다.
성령께서는 예수님의 계명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라."는 교훈을 지킬 때에 성령께서 임하십니다.
[요14:15-17, 쉬운성경]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켜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고, 그분은 너희와 영원히 함께 있을 다른 보혜사를 보내 주실 것이다.
17 그분은 진리의 성령이시다. 세상은 그분을 보지 못하고, 알지도 못하므로, 그분을 받을 수 없다. 그러나 그분이 너희 안에 계시고 너희는 그분 안에 있기 때문에 너희는 그분을 아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령을 받지 못하는 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하나님을 믿으면서 우리 죄를 위하여 하나님이 보내신 그분의 아들을 외면하는 사람에게는 성령께서 임하지 않습니다. 이들이 영지주의자입니다.
[롬8:3, 쉬운성경] 율법이 죄의 본성 때문에 연약하여 할 수 없었던 것을, 하나님께서는 죄를 없애기 위해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사람의 모양으로 보내심으로써 행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들 속에 거하고 있는 죄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리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대계명을 지키지 않고 시기하고 질투하면서 쌈질하는 사람에게는 성령께서 임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믿고 항상 서로 사랑함으로써 언제나 성령님과 동해합시다.
첫댓글 예수도 성령도 모르니까
창세전부터 계신 성령을 부활 이후에 오셨다고 하고
먼저 사람의 노력으로 계명을 지키고 사랑하라
도덕 율법으로 지켜야 성령이 온다고 하지
소경은 어쩔 수 없어
성령을 받으려면 첫째 개독 믿음이 하나님 원수된 것을 깨닫고 도망나와야 하고
돌째 자신 속에 자신을 사랑하고 붙들고 았는 내 자신 마귀를 멸하시는 예수님께 엎드려
예수님이 내 안에 오셔서 나를 죽여가야
새 마음을 창조하야 계명을 지키고 서로 사랑하지
모든 성경은 이런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으로 부터 오신 영은
오직 한 분 성령이시다.
그 외의 영은 마귀영이다.
성령께서는 예수님 부활 이후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 그리고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오신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이것을 부인하면 악령의 지배를 받는다. 마귀라는 말이다.
@조영노 그러면 예수님이 왜 아브라함 하나님 이삭에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고 있나
성령과 예수님과 하나님과 다른가
하너님이 창새전부터 계시지 않았는가
소경은 악령에게 지배를 받은 자다
그래서 개독과 영노는 마귀를 믿고 있어
소경이 된것이다
개독은 예수 이름을 가장한 세상 신 마귀를 믿고 있는데 어떻게 성령을 받을 수 있나
더 자기적 욕심적 이기적이 되게 하는 마귀를 믿어
히틀러 정명석 전광훈 이만희 박태선 문선명
악마의 영을 받고 억마가 되지
무슨 예수 그리스도의 영 성령을 받고
예수가 될 수가 있는가
개독과 영노가 믿는 신이 세상 신 마귀라는 것을
그렇게 말해줘도 성령의 인도가 있어야 알아 듣지
조영노님의 글 잘 보았습니다.
사람은 스스로 계명(사랑)을 지키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을 믿고
세상 그 무엇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는 마음일 때
그 믿음을 보시고 죄 사함과 성령을 주시지요
성령으로 주님이 내 마음에 있고
주님이 마음에 새겨 주신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도 형제를 사랑 할 수 있지요
그래서 사랑은 성령의 열매입니다.
이제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사랑의 열매가 없다면 그 사람은 성령도 없습니다.
서로 성령도 모르면서 성령을 말하고 있네
애굽에 있는 개독 믿음으로 어떻개 성령을 받나
애굽을 떠나 광양을 거쳐 요단강을 건너
자신이란 여리고 성이 무너자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 자신이란 가나안 족속을 죽이는 십자가가 없는데 무슨 성령을 논하고 있나
성령이 동네 겅아지 이름인가
자기가 필요하면 막 갖다 써먹는 물건인가
어니면 자기 꼬봉인가
영노가 성령을 받았는가
성령의 대하여 말할 수 있는가
성령을 뭔지 하나씩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헌번 확인해 볼까
성령 받은 증거는 본문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이 성령 받은 증거
너는 못쓰고 도리어 반박을 하고 있으니 마귀
성령 외에는 모두 악령 마귀
@조영노 마귀는 어둠이라 성령을 증거 못하며
자신은 성령받아 글을 쓴다고 하고
남은 악령읊받았다고 하지
성령으로 쓴 글이 도덕으로 쓰는가
정말 웃기고 있네
@sudo2000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한 것이므로
성경을 인용해서 글을 쓰면 성령의 글이랍니다. 답답이님이시여!
웃기면 크게 웃어보시오
거울을 보고서 크게 웃어보고 마귀의 얼굴인가, 성령의 사람 얼굴인가? 확인해 보시오.
성령님께서는 예수님 승천이후 성도들에게 오셔서 예수님의 가르치심을 깨닫고 행하도록 도와주시는 보혜사이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힘써 지키는자는 성령충만한자이고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자는
성령충만하지 못한자 입니다
병고치고 방언하고 통성기도하고 전재산 바치고 장로 목사하더라도
성령충만하지 못하면 아무 쓸모없는 삽질에 불과합니다
이곳 카페는 온갖 기괴한 자기 주장들이 넘쳐납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내가 젤 잘 났어라고 이야기 하고 싶은거죠
그러나
그 어리석음이 자신을 구원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