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10일(토), 풀잎소리 색소폰 동호회에서 다니엘학교( 정신지체장애인학교, 경기도 세곡동 소재)를
다녀왔다. 웃음치료사 박장대소 강의, 색소폰 공연, 하모니카 연주, 후원물품 전달 등 1.5시간여 같이
놀아주는 아주 단순한 활동이였다.
사람의 손길과 사랑이 그리운듯 함께 어울림은 다니엘 학생들도 너무 즐거워했다.
다니엘 학교 복지사님, 다니엘 학생들이 즐겁고 흥겹게 노는 모습이 처음이라면서
계속적인 후원 기다린다고 한다.
주말하루 즐겁고 보람이 가득한 느낌이다.




첫댓글 착하신 손박사 나이들어 가면서 부러운 일들만 하는 구만~ 부럽다 그렇게 살아야 하는데...
늠늠한모습 ,ㅡ 그렇게 잘사는구나,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