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커벨 회원님들, 좋은 아침입니다.
뚱아저씨 껌딱지인 알콩이는 지난 주 목요일에 단골 애견미용샵에서 상큼하게 미용을 했습니다. 알콩이는 털이 북실북실할 때도 귀여운데 미용 막 하고 나서 깐밤처럼 똘망똘망할 때 가장 귀여운 것 같아요.
8년 전에 위험한 차도에서 구조한 알콩이도 어느덧 9살이 됐습니다. 우리 알콩이 앞으로 10년 이상 더 건강하게 오래오래 뚱아저씨 곁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미용하고 나서 깐밤처럼 똘망똘망 귀여워진 알콩이
첫댓글 아이고 귀여워라 알콩이 넘 귀여워요~~~~^^
까놓은 알밤같다는 말이 딱이네요우리 알콩이 오래오래 건강하자!!
알콩아 지금처럼 귀엽게 또 건강하게 잘 지내자~♡
울 이쁜 알콩이 미용하고 더 예뻐졋어요 ~아빠가 너무 흐뭇해 하시네요 ㅎㅎ늘 건강하게 잘 지내🥰
이름이랑 찰떡이에요!! 귀요미~~
알콩이 미용 잘 받았네😊 오랜만에 미용하니 개운했게따😘😘
첫댓글 아이고 귀여워라 알콩이 넘 귀여워요~~~~^^
까놓은 알밤같다는 말이 딱이네요
우리 알콩이 오래오래 건강하자!!
알콩아 지금처럼 귀엽게 또 건강하게 잘 지내자~♡
울 이쁜 알콩이 미용하고 더 예뻐졋어요 ~아빠가 너무 흐뭇해 하시네요 ㅎㅎ늘 건강하게 잘 지내🥰
이름이랑 찰떡이에요!! 귀요미~~
알콩이 미용 잘 받았네😊 오랜만에 미용하니 개운했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