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맞아 되새긴 적십자의 역사와 나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부봉사관(관장 최민규)은 광복절을 맞아 8월 14일(금), 성남시 복정동 중부봉사관 2층 제빵실에서 성남·광주·하남시협의회 적십자 봉사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복절 기념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나라의 역사 속에서 이어져 온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나눔으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원들은 태극기와 대한적십자사 캐릭터 ‘세호’ 모양의 쿠키 약 500개를 정성껏 만들었다. 태극기 쿠키에는 광복의 의미를, 세호 쿠키에는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담아냈다.
대한적십자사는 1905년 설립 이후 우리나라 근현대사와 함께하며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1919년 대한적십자회가 재조직된 이후 독립운동 지원과 동포 구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민족의 구호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날 최민규 관장과 최창권 성남시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봉사원들은 직접 만든 쿠키를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광복의 의미를 오늘날의 봉사와 나눔으로 이어갔다.
첫댓글 중부봉사관할 성남·광주·하남시협의회 봉사원 여러분
광복절 기념 제빵 봉사활동으로 직접 만든 쿠키를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강선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