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롬 4: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부활 : 대속의 증거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을 대속의 죽음이라고 합니다.
대속의 죽음이란 예수님께서 자신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이 아니라 자기 백성들의 죄 때문에 죽으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습니다.
그럼 죄가 없다는 증거가 무엇이냐?
첫째 예수님 자신이 법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에서는 모든 기준은 하나님입니다.
즉 하나님이 법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이 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하나님 나라의 육법전서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입니다.
따라서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 나라의 법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법입니다.
따라서 법 자체이신 예수님은 죄하고는 상관이 없는 분입니다.
두 번째는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법정에서 무죄판결을 받으셨다는 객관적이고 역사적인 증거입니다.
죽은 인간은 모두 다 무덤에 있습니다.
무덤은 하나님의 법정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는 증거입니다.
즉 자기 자신의 죄 때문에 죽은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죄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정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석방이 되신 것입니다.
따라서 부활은 예수님이 자기 죄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니라 자기 백성들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다는 대속의 증거가 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대속의 죽으심을 통해 죄인들의 죄를 용서할 수 있는 합법적인 권리를 확보하십니다.
예수님은 이 권리로 죄를 용서하시는데 그 수혜자가 바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입니다.
한편 모든 종교의 창시자들은 다 무덤에 있습니다.
그들의 무덤은 그들이 자신들의 죄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결정적 증거가 됩니다.
따라서 자신들의 죄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다른 사람의 죄를 해결해 줄 수가 있겠습니까? 난 센스입니다.
우리 인간의 죄를 해결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이 사실을 모든 인간애게 증거로 보여주신 사건이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롬 4:25) 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죽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 모두에게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의 부활의 능력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