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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21.08.17(화) 남한강변에 우뚝 솟은 '파사(산)성'에 오르다!^^
달사랑(M.L) 추천 0 조회 225 21.08.18 23:58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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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8.19 10:04

    첫댓글 남은 여강길을 다시 시작하셨군.
    코스가 10개코스로 늘어났군요?
    자세한 포스팅 즐감합니다.

    여주역에 가면 스템프 북을 받을수 있는거군요?
    선선한 가을 날씨에 파란 하늘 흰 구름을 벗 삼아 좋은 곳 다녀 오셨습니다.
    30여 년 전 젊은 시절엔 도자기에 꽂혀 여주 이천을 가끔 다녔는데 이제는 많이 변해 있겠지요?
    그 덕분에 당시에 여주에서 구입한 도자기 아직도 귀하게 몇 점은 가지고 있지요.

    남은 길도 무사히 완주하시길 응원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21.08.19 12:44

    여강길 코스가 10코스까지로 늘고 코스별 스탬프도 한 개에서 세 개로(시작점, 중간지점, 종점) 늘었습니다. 작년까지 찍은 스탬프를 갖고 있다면 나머지 코스만 걸어도 인정해준답니다.

    여강길 전용앱(따라가기 인증/매칭률80%)도 생겨서 앞으로는 평화누리길처럼 앱으로 인증해줄 계획이지요.

    1,5코스 시작점인 여주역앞 안내센터에서 재고 소진시까지 새 스탬프북(1인1개 원칙)과 지도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여강길은 극히 일부 구간만 제외하면 대체로 운치있고 걷기 편한 강변길이지요. 경강선 복선 전철화로 예전보다 접근도 용이해졌고 ......

    아침저녁으론 선선해진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가곡님의 응원이 힘이됩니다. 첫 댓글 고맙습니다. ^^

  • 21.08.19 15:44

    여강길 후기 즐감합니다. 저는 여강길 6,9,10코스가 남았네요.
    곧 남은 여강길 완주를 하려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1.08.21 00:32

    다음 주에 9코스 걸을때 함께 하시지요. 내일쯤 걸을까 했으나 왼쪽 무릎 이상으로 하루 더 쉬기로 했습니다.
    우분트님 고맙습니다. ^^

  • 21.08.21 18:55

    9코스 걷기전 천서리 막국수 드시고 걸으셔도 될거같네요 ㅋㅋ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1.08.21 19:41

    안나님은 여강길은 이미 다 걸으셨을테고 천서리 막국수는 드셔보셨나요?
    맛이 어떨지 궁금하긴 하네요. ㅎㅎ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 21.08.22 11:21

    여강길 7,8코스를 걸으셨네요.
    파사산성길은 경사가 심한 등산 을 하는 힘든 코스 인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후기와 영상을 보면서 전에 걸었던 생각을 하면서 줄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늘 건강하세요.
    다음주 여강길 9코스 갈때 일정 알여주세요.

  • 작성자 21.08.22 17:14

    파사산이 경사가 다소 심하긴 하더군요. 하지만 그리 높은 산이 아니라 오를만했습니다. 아직 복원 공사중이긴하나 여강길이 생기면서 예전보다는 등산로도 보완이 된 듯하고 ......

    9코스는 화요일에 걸을 예정입니다.
    일정이 확정되는대로 알려드리지요.
    전광석화님 고맙습니다.^^

  • 21.08.22 13:43

    여주가 고향인데도 여강길은 걸을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나중에 은퇴하고 나서 걸어야 지요.
    이포보에 자주 놀러갔어도 파사성에는 한번도 못올랐습니다. ㅎㅎ
    행복한 걷기가 사진에서 다 보입니다.

  • 작성자 21.08.22 14:43

    구르는돌님 고향이 물맑고 산좋은 좋은 여주로군요. 교통편이 예전보다는 많이 개선되어 당일 트레킹이 가능해졌고, 금년에 여강길 10개 코스가 완성되면서 전용앱도 생겼으니 틈틈이 한번 다녀오세요. 남한강변을 따라 걷는 길이 편안하고 운치있으니...... 고맙습니다. ^^

  • 21.08.22 16:53

    @달사랑(M.L) 네 3코스 목아박물관과 같은 행정리인 이호리가 고향이고 고등학교까지 나왔어요
    지금도 어머니가 살고계시고 종중 납골묘에 10대이상의 조상들이 계시는 씨족마을입니다 ㅎ

  • 작성자 21.08.23 21:54

    @구르는돌
    아, 목아박물관. 초창기때 신륵사 가다 한번 들른 곳 인데 지금은 여강길 3코스가 지나는 길목이지요. 강천보와 함께...... 거기가 구르는돌님의 고향이었군요.
    여강길 인증센터가 있는 금은모래강변 맞은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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