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재밌게 봤어요
그리고 장면들을 제미나이가 다른 기법으로
그렸어요^^
첫댓글 https://youtu.be/l3LFML_pxlY?si=-oecd_1FX_WfBPvC
PLAY
20대때 그녀랑 약속한 남포동 음악다방문을 열면 흘러나오던 그노래네요바람맞았던 기억
복서의 노래가 배경에 들리는듯한 느낌처절하지만 아름다운 투혼의 모습이 그대로 표현하셨네요항상 즐겁게 해주시는 열정을 응원합니다
키는 그리 크지 않은데 체격들이 다부진게 웰터급 이상은 되어 보이네요.참 오랫만에 듣는 Simon & Garfunkel의 The Boxer를 들으며링 사이드에서 참관하는 내 모습을 잠시 상상 해 봅니다. 잘 만드셨습니다..
아주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워낙이 몸 쓰는 것을 좋아라 하는 관계로,,,맘 한 구석에선 함 해볼까?란 생각도 들고,근데, 정말 한다면 제 명에 몬 살겠죠???
첫댓글 https://youtu.be/l3LFML_pxlY?si=-oecd_1FX_WfBP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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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때 그녀랑 약속한 남포동 음악다방
문을 열면 흘러나오던 그노래네요
바람맞았던 기억
복서의 노래가 배경에 들리는듯한 느낌
처절하지만 아름다운 투혼의 모습이 그대로 표현하셨네요
항상 즐겁게 해주시는 열정을 응원합니다
키는 그리 크지 않은데
체격들이 다부진게 웰터급 이상은 되어 보이네요.
참 오랫만에 듣는 Simon & Garfunkel의 The Boxer를 들으며
링 사이드에서 참관하는 내 모습을 잠시 상상 해 봅니다. 잘 만드셨습니다..
아주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
워낙이 몸 쓰는 것을 좋아라 하는 관계로,,,
맘 한 구석에선 함 해볼까?란 생각도 들고,
근데, 정말 한다면 제 명에 몬 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