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길 : 말라기 Malachi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말 4:2)
-But for you who revere my name, the sun of righteousness will rise with healing in
its wings. And you will go out and leap like calves released from the stall.
하나님을 무시하고 속이지 말아라.
제사 소홀히 하기, 십일조와 제물 떼어먹기,
율법 어기기, 형식주의와 위선 떨기
세상과 짝짓기를 즐기는 이 가증한 인간들아
하나님의 진노를 두려워하라.
하나님께서 성도를 사랑하는 이유는
세상 사람보다 착하고 위대해서가 아니다.
오직 주님의 자비하심과 언약 때문이다.
하나님께 선택받은 백성이여 죽도록 충성하라.
주님은 약속에 신실하시다.
하나님은 극렬한 풀무 불같이 이르신다.
불신앙에 빠진 교만한 자는 초개같이 소멸한다.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의로운 태양이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뛸 터이다.
여기에 구원의 길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