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Op_u-BEwzo8
테슈바 19일째 회개 기도
“가까이 가기 위해 낮아지라”
테슈바 40일은 전통적으로 엘룰월 1일부터 대속죄일(욤 키푸르)까지 이어지는 회개와 돌이킴의 기간으로 이해합니다.
모세가 두 번째 돌판을 받기 위해 다시 40일 동안 여호와 앞에 머물렀던 전승과 연결하여, 이 기간을 죄를 살피고 말씀과 언약으로 돌아가는 시간으로 삼습니다.
그래서 테슈바는 단순히 죄를 찾아내는 시간이 아니라 여호와께 가까이 돌아가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약4:8-10)
여호와여,
오늘 주께 가까이 나아갑니다.
입술로는 주를 찾으면서
마음으로는 다른 것을 붙들었던
나의 두 마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알면서도
내 생각을 내려놓지 않았고,
순종한다고 하면서도
내가 원하는 것만 순종했으며,
죄를 버린다고 하면서도
마음 한편에 남겨 두었던 것들을 고백합니다.
여호와여,
내 손을 깨끗하게 하시고
내 마음을 성결하게 하소서.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내가 주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을
진실하게 애통할 수 있게 하소서.
나를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내 의로움을 붙들지도 않겠습니다.
주 앞에서 나를 낮춥니다.
내 안에 나뉘어 있던 마음을 거두어
오직 여호와만 사랑하게 하시고,
말씀 앞에서 고집을 꺾으며
돌아서야 할 길에서 돌이키게 하소서.
여호와여,
주께 가까이 가기를 원합니다.
생각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의 말과 선택과 행동이 주께 돌아가게 하소서.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이 약속을 붙들고 오늘 다시 돌아갑니다.
나를 낮추고,
마음을 깨끗하게 하며,
두 마음을 버리고
온 마음으로 여호와께 돌아가게 하소서.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댓글
회개를 19일간 해
한번 돌아서면 되지. 19일간 회개를 해?
먼 죄를 많이 저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