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말씀에... 보라 옛 것은 지나갔다 새것이 되었도다...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 피조물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새 피조물은 육체안에 있는 거듭난 영의 사람 곧 속사람입니다.
거듭난 영의 사람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의 몸을 벗어 버렸기에
이제 육체의 죄와는 상관이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만일 내개 원하지 아니하는 악을 행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합니다.
거듭난 새 피조물(영)은... 죄가 없는 그리스도 안에 있고
죄를 짓지 아니하는 거룩한 새 피조물입니다..
죄가 없는 그곳이 바로... 그리스도안이 되는 것이지요
만약 그리스도안에 있는 새 피조물이 죄를 짓는 다면 큰일이지요
그러면 그리스도가...
죄를 짓는 죄인을 자기 안에 데리고 있는 것이 되고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도 죄가 있게 되지요
그래서 자기 믿음이 논리적으로 맞는지 잘 살펴 보아야 겠습니다.
이 거룩하고 하나님의 자녀 된 생명의 속 사람(영혼)이
장차 몸이 흙으로 돌아가는 날
몸을 떠나 신령한 영광의 몸을 입고
주님 계신 낙원으로 이끌려 올라 갈 것을 성도들은 오늘도 사모합니다
첫댓글
사도 바울의 소망입니다.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고후5:8)
몸을 떠나고자 하는 사람이
곧 영의 사람 속 사람이지요
내가 죄를 지은 것이 아니라 내 속에 있는 죄가 죄를 짓게 했을지라도 회개는 내가 해야 합니다.
그래서 죄의 자백이 필요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계시록의 일곱교회에 보낸 편지에서만도 회개라는 말이 8회나 나옵니다.
믿는 자도 죄를 지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ㅡ 죄사함을 받고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어도...
육체의 소욕이 성령의 소욕을 이기고
계속 죄를 짓게 된다는 말씀일까요?
요한1서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ㅡ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으면서
동시에 마귀에게 속할 수 있다고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까?
@TeaTime 그럼, 님은 예수님 영접하고 나서 지금 까지 죄를 지어본 적이 없습니까?
@갈렙
예수님을 영접하고
성령으로 거듭난 속사람이 "죄의 종"이라면 그 사람은 마귀가 자기 아버지라고 성경이 증언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것이 아니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사탄을 영접한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11: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요한1서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갈렙
성경 말씀을 믿지 않고
나의 판단을 믿는다면
그것은 믿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죄의 종이냐 의의 종이냐 하는 문제는
종의 선택이 아니라
"주인이 누구냐"의 문제입니다.
밧세바를 범한 다윗이 "죄의 종"인가요?
아니면 "의의 종"인가요?
@TeaTime 내가 물은 것은 님이 죄의 종이냐 아니냐가 아니고,
죄를 지어 본 적이 없느냐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