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춘침의 남선교회 연합으로 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
서요셉(이정자 권사)집사님의 작은 농장주택으로 우리(믿음, 충성, 감사)를
초대해 주시고 함께 은혜의 시간을 갖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가이 맞아주시는 서요셉 집사님의 안내를 받아 모두 자리를 했습니다.
우선 방문 기념으로 사진 촬영을 하고 늦게 오신 분은 촬영에 응하지는 못했지만...

찬송가 40장(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세계~)를 부르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최호성 목사님의 감사기도로 예배를 열었습니다.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의 법칙" 제목으로 황영찬 담임목사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빌립보서 4장4~7절
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세상을 사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중 하나가 바로 평강입니다.
1. 4절말씀에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고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기쁨을 우리에게 마련해 놓으셨으니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마치 아이들에게는 놀이터에 놀이기구와 장난감이 준비되어 있기에 기뻐하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또한 어린아이가 어머니를 의지하기에... 의지할 곳이 있기에 기뻐 하듯이 주안에서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2. 5절말씀에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고 하셨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다 주님의 뜻 이기에 모든일에 너그럽게 대하라는 것입니다. 문제를 내가 해결하려는 것보다 하나님이 해결하시는 것이 복인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 살면서 미운 마음을 가진때 70가지의 병이 생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3. 6절말씀에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라고 말하씀하셨습니다. 세상의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면 7절의 말씀 처럼 하나님의 평강이 너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아플때 먼저 쉽게 병원을 찾거나 약을 처방하는 일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개인 적으로 내 마음 가운데 평강을 해치는 일이 있지는 않는지를 먼저 살피고 말씀과 기도로 해결하는 일 들을 합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이 말씀을 붙들고 지키고 있었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건강 가운데 마음의 평안과 육신의 평강이 있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찬송가 88장(내 진정 사모하는~)을 부른 후에
서요셉 집사님께서
오늘 예배에 함께한 우리 모두에게 환영인사를 짧은 기도로 그리고 말씀으로 하셨습니다. 허표열 집사님의 통역이 있었기에 더욱 빛났습니다. 이어 이정자 권사님의 감사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찬송가 89장(샤론의 꽃 예수~)로 찬양을 한후에
담임 목사님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이후에 성도의 교제는 분위기 있고
맛있는 뷔페식으로 수고하신 손맛을 본 날이었습니다.
수고하신 손 맛을 발휘하신 여선교회 회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