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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往者不追 來子不拒
(왕자불추 래자불거)
가고(往) 오는(來)것은
인생을 살면서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다가올 때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떠날 때도 있습니다.
세월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게 다가오기도 하지만
나에게서
멀어지기도 하지요.
가는 세월을 붙잡으려
아무리 애쓰고
노력해 보았자
다시 올리 없고.
오는 세월 거부해 보았자
막을 수도 없습니다.
춘하추동 계절의 순환과
우주의 시간 흐름은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다가오는 시간을
순순히 받아들이고
지나가는 세월을 미련없이
떠나보낼 수 있는
삶의 철학이
필요한 때입니다.
(맹자孟子)에
"떠나가는 것은
쫓아가지 말고
오는 것은 막지말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往者不追 來子不拒
(왕자불추 래자불거)
가는 것은 무리하게
쫓아 가지 말라.
다가오는 것은
억지로 거부하지 말라.
원래 이 구절은
가는 사람 안 붙잡고
오는 사람 안 막는다는
孟子의 교육 철학을
나타내는 것이었습니다.
가겠다는 제자를
억지로 붙잡아 보았자
제대로
공부 할 리가 없으니
붙잡을 필요가 없고
공부 하겠다고 마음먹고
온 사람을 이런저런 이유로
거부할 필요도
없다는 뜻이지요.
세상을 살면서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면
운명처럼 만나게 된다는
또 떠나가는 사람이 있다면
억지로 잡지 않겠다는
맹자의 인생 철학을
잘 보여내는 구절입니다.
가는 것 붙잡지 않고
오는 것 막지 않겠다는 것이
어찌 사람에만
해당 되겠습니까?
나에게 다가온
명예와 돈도
떠나갈 시간이 되면
어느덧 내게서
멀어지는 것이
인생사 입니다.
지금 내가 가진 돈과 땅이
영원히 내것 이라고 생각하면
그 것이 어느날 갑자기
나에게서 멀어졌을 때
너무나 큰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내가 잠시 맡아 두었다가
그 다음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어느 날 내 곁을 훌쩍 떠나도
담담히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가는 것은 쫓지말라!
오는 것은 막지말라!
가고 오는 것에
연연하지 않고 사는
담박한 인생 철학입니다.
가고 오는 것에
연연하지 않는
인간의 문양을 그리며
살아 가는것이
좋은 듯 합니다.
"대박의 의미"🍒
노랭이 영감이라고 소문난 부잣집에 새 며느리가 들어왔습니다.
지독한 구두쇠 노릇을 하여 재산을 불리며 자수성가 해온 노랭이 시아버지가 새 며느리를 곡간으로 불렀습니다.
시아버지는 곡간에 있는 보물들을 새 며느리에게 보여주며 자기가 평생 아껴서 모은 재산이라고 자랑하였습니다.
곡간의 한 쪽에는 여러 개의 큰 독에 각종 곡식들이 가득했습니다.
시아버지는 새 며느리에게 자기가 재산을 늘리어 온 비법을 은밀하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비법은 곡간에는 두 개의 됫박이 있었는데 남에게 곡식을 내 줄때와 받을 때에 크기가 다른 됫박을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곡식을 내줄 때는 작은 됫박으로 세어서 주고, 받을 때는 큰 됫박으로 받으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새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 "잘 알겠습니다!"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영특한 새 며느리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장리로 쌀을 내주고 받을 때 그와 반대로 바가지를 사용했습니다.
즉 큰 바가지로 내 주고, 작은 바가지로 받았습니다.
박리다매를 하여 어려운 사람들의 사정을 살펴준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유리알처럼 투명한 가난한 사람들의 살림은 이를 금방 알아차리고 새 며느리의 후한 손덕이 입소문으로 전해져서 곡식을 얻으려는 사람들이 멀리서도 오는 바람에 곡간의 묵은 곡식까지 다 나가버렸습니다.
이 사실은 시아버지만 모를 뿐 거래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다 알려진 일이었으므로 사람들은 며느리가 큰 바가지를 들고 나오는것을 보고,
"대박나왔다."
"오늘은 대박으로 받았다." 라고 공공연하게 회자되었습니다.
가을이 되자 곡간에는 햇곡식이 들어와 전 보다 더 많은 독을 채우게 되었습니다.
속사정을 모르는 시아버지는 곡간 가득한 햇곡식을 보며 새 며느리에게 복이 따른다고 좋아했습니다.
그리고는 새 며느리에게 곡간의 열쇠를 아주 맡겨버렸습니다.
몇 년이 안 되어 새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평생 모은 재산보다 더 많은 재산으로 늘리게 되었습니다.
세월이 지나자 "노랭이 영감댁"이라는 별호 대신 "큰말댁" 이라는 새 별호로 바뀌었습니다.
주인이 된 며느리는 재산도 많이 모았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덕도 많이 베풀어서 한 평생 존경받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 후 "큰 바가지로 빌려 쓰고, 작은 바가지로 갚는다"는 말이 "운 좋게 횡재했다"는 말로 통하게 되었습니다.
즉 말로 받고, 되로 갚는다는 의미이니 빌려쓰는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수지가 맞는 장사라 할 것입니다.
"대박났다"는 말은 큰 바가지를 가지고 나왔다는 뜻이니 "재수가 좋다"는 말입니다.
●`벗님들 올해 병오년에는 "대박나는 해"로 모두가 대박나시길 빕니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소설가 김훈
망팔(望八)이 되니까 오랫동안 소식이 없던 벗들한테서 소식이 오는데,
죽었다는 소식이다.
살아 있다는 소식은 오지 않으니까, 소식이 없으면 살아 있는 것이다.
지난달에도 형뻘 되는 벗이 죽어서 장사를 치르느라고 화장장에 갔었다.
화장장 정문에서부터 영구차와 버스들이 밀려 있었다.
관이 전기 화로 속으로 내려가면 고인의 이름 밑에 '소각 중'이라는 문자등이 켜지고, 40분쯤 지나니까 '소각 완료', 또 10분쯤 지나니까 '냉각 중'이라는 글자가 켜졌다.
10년쯤 전에는 소각에서 냉각까지 100분 정도 걸렸는데, 이제는 50분으로 줄었다.
기술이 크게 진보했고, 의전을 관리하는 절차도 세련되다.
'냉각 완료'되면 흰 뼛가루가 줄줄이 컨베이어 벨트에 실려서 나오는데,
성인 한 사람 분이
한 되 반 정도였다.
직원이 뼛가루를 봉투에 담아서 유족들에게 하나씩 나누어 주었다.
유족들은 미리 준비한 옹기에 뼛가루를 담아서 목에 걸고 돌아갔다.
원통하게 비명횡사한 경우가 아니면 요즘에는 유족들도 별로 울지 않는다.
부모를 따라서 화장장에 온 청소년들은 대기실에 모여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었다.
제 입으로 "우리는 호상(喪)입니다"라며 문상객을 맞는 상주도 있었다.
그날 세 살 난 아기가 소각되었다. 종이로 만든 작은 관이 내려갈 때, 젊은 엄마는 돌아서서 울었다. 아기의 뼛가루는 서너 홉쯤 되었을 터이다.
뼛가루는 흰 분말에 흐린 기운이 스며서 안개 색깔이었다. 입자가 고와서 먼지처럼 보였다. 아무런 질량감도 느껴지지 않았다.
물체의 먼 흔적이나 그림자였다. 명사라기보다는 '흐린'이라는 형용사에 가까웠다.
뼛가루의 침묵은 완강 했고, 범접할 수 없는 적막 속에서 세상과 작별하고 있었다.
금방 있던 사람이 금방 없어졌는데, 뼛가루는 남은 사람들의 슬픔이나 애도와는 사소한 관련도 없었고,
이 언어도단은 인간 생명의 종말로서 합당하고 편안해 보였다.
죽으면 말길이 끊어져서 죽은 자는 산 자에게 죽음의 내용을 전할 수 없고, 죽은 자는 죽었기 때문에 죽음을 인지할 수 없다.
인간은 그저 죽을 뿐, 죽음을 경험할 수는 없다.
화장장에 다녀온 날 저녁마다 삶의 무거움과 죽음의 가벼움을 생각했다.
죽음이 저토록가벼우므로 나는 남은 삶의 하중을 버티어낼 수 있다.
뼛가루 한 되 반은 인간 육체의 마지막 잔해로서 많지도 적지도 않고, 적당해 보였다.
죽음은 날이 저물고,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것과 같은 자연현상으로, 애도할 만한 사태가 아니었다.
뼛가루를 들여다보니까, 일상생활하듯이, 세수를 하고 면도를 하듯이, 그렇게 가볍게 죽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돈 들이지 말고 죽자,
건강보험 재정 축내지 말고 죽자, 주변 사람을 힘들게 하지 말고 가자, 질척거리지 말고 가자,
지저분한 것들을 남기지 말고 가자, 빌려 온 것 있으면 다 갚고 가자,
남은 것 있으면 다 주고 가자,
입던 옷 깨끗이 빨아 입고 가자, 관은 중저가가 좋겠지.
가면서 사람 불러 모으지 말자,
빈소에서는 고스톱을 금한다고 미리말해두자….
가볍게 죽기 위해서는 미리 정리해놓을 일이 있다.
내 작업실의 서랍과 수납장, 책장을 들여다 보았더니 지금까지 지니고 있었던 것의 거의 전부가 쓰레기였다.
이 쓰레기더미 속에서 한 생애가 지나갔다.
똥을 백자 항아리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둔 꼴이었다.
나는 매일 조금씩, 표가 안 나게 이 쓰레기들을 내다버린다. 드나들 때마다 조금씩 쇼핑백에 넣어서 끌어낸다.
나는 이제 높은 산에 오르지 못한다.
등산 장비 중에서 쓸 만한 것들은 모두젊은이들에게 나누어주었고, 나머지는 버렸다.
책을 버리기는 쉬운데, 헌 신발이나 낡은 등산화를 버리기는 슬프다.
뒤축이 닳고 찌그러진 신발은 내 몸뚱이를 싣고 이 세상의 거리를 쏘다닌, 나의 분신이며 동반자이다.
헌 신발은 연민할 수밖에 없는 표정을 지니고 있다.
헌 신발은 불쌍하다. 그래도 나는 내다 버렸다.
뼛가루에게 무슨 연민이 있겠는가.
유언을 하기는 쑥스럽지만 꼭 해야 한다면 아주 쉽고 일상적인 걸로 하고 싶다.
딸아, 잘생긴 건달 놈들을 조심해라.
아들아, 혀를 너무 빨리 놀리지 마라 정도면 어떨까 싶다.
오래전에 돌아가신 나의 아버지는 스스로 '광야를 달리는 말(!)'을 자칭했다.
아버지는 집 밖으로 나돌면서 평생을 사셨는데, 돌아가실 때 유언으로 미안허다.
를 남겼다. 한 생애가 4음절로 선명히 요약되었다.
더 이상 짧을 수는 없었다.
후회와 반성의 진정성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이것은 좋은 유언이 아니다.
이미 돌이킬 수 없이 늦었고, 대책 없이 슬프고 허허로워서 어쩌자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퇴계 선생님은 죽음이 임박하자
조화를 따라서 사라짐이여 다시 또 무엇을 바라겠는가?
라는 시문을 남겼고, 임종의 자리에서는 매화에 물 줘라.
하고 말씀하셨다고 제자들이 기록했다.
아름답고 격조 높은 유언이지만 생활의 구체성이 모자란다.
내 친구 김용택 시인의 아버지는 섬진강 상류의 산골 마을에서 평생 농사를 지으며 사셨다.
김용택의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김용택을 불러놓고 유언을 하셨는데
네 어머니가 방마다 아궁이에 불 때느라고 고생 많이 했다.
부디 연탄보일러를 놓아드려라. 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이 이야기를 김용택의 어머니 박덕성 여사님한테서 직접 들었다. 몇 년 후에 김용택의 시골집에 가봤더니 그때까지도 연탄보일러를 놓지 못하고 있었다.
나의 아버지, 퇴계 선생님, 김용택의 아버지, 이 세 분의 유언 중에서 나는 김용택 아버지의 유언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이 유언은 건실하고 씩씩하고 속이 꽉 차 있다.
김용택 아버지는 참으로 죽음을 별것 아닌 것으로, 아침마다 소를 몰고 밭으로 나가듯이 가볍게 받아들이셨다.
그리고 숨을 거두는 순간에도 인생의 당면 문제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인식하고 있었다.
이 정도 유언이 나오려면, 깊은 내공과 오래고 성실한 노동의 세월이 필요하다.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삶은 무겁고 죽음은 가볍다.
죽음과 싸워서 이기는 것이 의술의 목표라면 의술은 백전백패한다.
의술의 목표는 생명이고, 죽음이 아니다.
이국종처럼, 깨어진 육체를 맞추고 꿰매서 살려내는 의사가 있어야 하지만,
충분히 다 살고 죽으려는 사람들의 마지막 길을 품위 있게 인도해주는 의사도 있어야 한다.
죽음은 쓰다듬어서 맞아들여야지, 싸워서 이겨야 할 대상이 아니다.
다 살았으므로 가야 하는 사람의 마지막 시간을 파이프를 꽂아서 붙잡아놓고서 못 가게 하는 의술은 무의미하다.
가볍게 죽고, 가는 사람을 서늘하게 보내자.
단순한 장례 절차에서도 정중한 애도를 실현할 수 있다.
가는 사람도 보내는 사람도, 의술도 모두 가벼움으로 돌아가자.
뼛가루를 들여다보면 다 알 수 있다.
이 가벼움으로 삶의 무거움을 버티어낼 수 있다.
결국은 가볍다.
나는 행복한 사람
천하를 통일하고 불로장생 살고싶어 만리장성을 쌓았던 중국의 "진시황제나",
로마의 휴일에 공주역 으로 데뷰하여 오스카 상을 탄 아름답고 청순한 이미지의 "오드리 햅번",
권투 역사상 가장 성공하고 가장 유명한 흑인권투 선수 겸 인권운동가 "무하마드 알리",
연봉을 단 $1로 정하고 애플을 창시하여 억만장자가 된 "스티븐 잡스",
철권 통치로 영원히 북한을 통치할것 같았던 "김일성",
그들은 모두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재산이 13조로 가만 있어도 매달 무려 3천억원의 돈이 불어나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도 병상에 누워있다 결국
고인이됐다.
"이렇게 화려하게 살다가 떠나간 사람중 누가 부럽습니까..?"
걸을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친구들과 대화할 수 있고, 또 카톡도 즐기며, 이렇게 사는 삶이 행복한 삶이 아닐까요.
~모셔온 글입니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말하는 건강 명언!
1, 병은 이유없이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
잘못된 음식습관, 분노와 같은 스트레스, 과로등이 원인이다.
2 . 음식은 곧 약이고, 약이 음식이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약으로도 고치지
못한다.
3, 모든 질병은 장에서 시작된다.
움직여라 장은 육체처럼 운동을 할수 없다.
즐거운 마음으로 흥겹게 춤추는것은 최고의 운동이다.
4, 최고의 치료법은 걷기 운동이고,최고의 약은
즐거운 웃음이다.
5. 우리 몸 안에 있는 자연치유의 힘이야말로,
모든 병을 고치는 진정한 치료제이다.
6, 지나친운동 등, 지나친 모든것은 자연을 거스르는 행위이다.
7. 우리의 먹는 것이 곧 우리의 몸이된다.
8. 음식은 약이 되기도 하지만 많이 먹으면
독이 되기도 한다.
9. 적지도 많지도 않은 적당한 음식과 운동은,
건강을 위한 가장 훌륭
한 처방이다.
10 . 웃음이야 말로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명약이다.
11. 단식은, 인간의 신체를 대청소하고,
고난치병과 만성병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야생 동물은 병이나면 굶는다.
삼일만 굶으면 모든 병이 없어진다.
12. 인간은 몸 안에 100명의 명의를 가지고 태어난다.
사람은 몸이 건강해야,
행복도, 즐거움도, 느끼는 것이고, 건강해야 남을 돕는일도, 베푸는 일도, 할수 있다.
인간 백세를 살아도 건강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방안에 누워 있으나,
병실에 누워 있으나,
산속의 묘지 안에 누워 있으나, 똑 같은 것이다.
살아 있는한 밖으로 나와 활발하게
움직이세요.
감사합니다.
https://m.youtube.com/shorts/F1kKpeLTwqY

첫댓글 대박났다"는 말은 큰 바가지를 가지고 나왔다는 뜻이니 "재수가 좋다"는 말입니다"
의미 있는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산모퉁이님!
하시는 일마다
대박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왕자불추 래자불거
가고 오는것은 인생을 살면서 피할수 없는 일입니다
가고 오는것에 연연하지 않는 인간의 문양을 그리며 살아가는 것이 좋은듯 합니다
대박의미
박리다매를 하여 어려운 사람들의 사정을 살펴준 며느리
대박났다는 말은 큰바가지를 가지고 나왔다는 뜻이니 재수가 좋다는 말입니다
죽음 단상
걸을수 있고 먹을수 있고 친구들과 대화할수 있고 카톡도 즐기며 이렇게 사는 삶이 행복한 삶이 아닐까요
건강 명언
사람은 몸이 건강해야 행복도 즐거움도 느끼는 것이고 건강해야 남을 돕는일도 베푸는 일도 할수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힘찬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말로주고 되로 받는다
유래가 있었네요
뼈가루가 되어도 이승에 흔적은 미련일뿐이겠지요
멋진월욜
한주 홧팅응원드립니다
이모님!
새로운 한주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면...!!
운명처럼 만나게 되고
떠나가는 사람이 있다면
억지로 잡지 않는다 👉,
갈때는 빈손으로
가는것
ㅠ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산모퉁이님!
하시는 일마다
대박나세요.
감사합니다!
한이수님!
신나는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의묵상
항상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하루잘보내세요
초아님
행복한
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