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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녹용을 소주에 20-30분정도 담구어야 합니다. 그래야 성분 추출이 잘 되기 때문입니다. 그 후에 녹용을 달입니다.
2. 녹용을 끊이는 방법은 사골을 끊이는 것과 비슷합니다. 끊이는 시간은 이틀정도 끊여야 하는데, 물이 졸여지면 물을 더 부어넣으면서 끊입니다.
이 때 주의 해야 할 점은 뜨거운 물(100도)을 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이틀 정도 끊이시면, 녹용이 완전히 녹아버릴 것입니다.
3. 녹용을 달인 물을 식히면 굳어지는데, 이것을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한숟가락씩 떠서 달인 인삼물에 녹여 함께 드시면됩니다.
4. 인삼 달인 물은 인삼 한뿌리에 감초를 약간 넣고 1000cc-1500cc정도의 물을 부어서 2시간정도 달이면 됩니다. 재탕까지 가능합니다. 인삼을 달인 물도 냉장고에서 보관하십시오.
5. 녹용 엑기스 한숟가락을 인삼 달인 물 한 컵에 넣고 따끈하게 데워드시면 건강에 좋습니다.
한약을 복용하시기 전에 항상 한의사에게 진료를 받아보고 그 처방에 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자기의 몸을 자신이 판단하기보다, 한의사에게 맡기십시오.
어린이의 녹용복용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 한약 중에 가장 좋은 보약재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녹용이라는 대답이 가장 많을 것입니다.
이러한 녹용을 어린아이들에게는 많이 쓰지 못한다고 여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는 어린아이들에게 녹용을 많이 먹이면 뇌의 기능이 저하되어 둔해진다는 말이 있기 때문이지요.
녹용은 호흡기나 조혈 계통(혈액 생성)에 이상이 있을 때, 인체 면역 기능의 저하, 원기부족, 큰 병을 앓았거나 수술을 받은 후의 건강 회복 등에 두루 쓰이는 약재인데, 특히 허약한 어린이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건강한 몸으로 만드는 데 좋습니다.
아직 면역 기능이 완성되지 못해서 감기에 잘 걸리는 아이, 소화기의 발달이 미숙하여 음식의 소화 흡수에 지장이 있는 아이, 체력이 약하여 식은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 등 전반적인 허약 상태에 있는 어린이에 효과적이며, 신경 계통이 허약할 때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반적인 건강 상태뿐 아니라 뇌 기능 발달에까지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지요.
다만 어린아이에게 보약을 쓸 때는 아이의 허약 정도를 잘 가늠하여 적절한 양만큼 쓰는 것이 바람직하고, 과다하게 쓰면 오히려 기가 소통되지 않아 몸을 무겁게 만들 소지가 있기는 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사춘기에 녹용이 들어간 보약을 먹으면 성적으로 예민한 청소년들이 이성에 대해 지나친 관심을 갖게 되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한다는 견해를 보이기도 하는데 이 역시 보약을 쓰는 목적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데서 나온 생각입니다.
보약은 우리 몸의 허약한 정기를 보충시켜주는 약입니다. 따라서 한창 성장하고 있는 사춘기의 청소년들, 특히 과중한 학업에 시달리는 수험생이라면 정신적. 육체적 과로나 심한 스트레스 속에 생활하고 있기에 더욱 보약이 필요하지요.
정신적인 노동을 많이 하면서도 육체의 건강이 이를 뒷받침해주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보약을 이용하여 그나마 저하되어 있는 대사 기능들을 활성화시키면 피로를 덜어 주고 정신 집중이 더 잘되게 해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출처:자향한의원
녹용을 먹으면 살이 찔까
기운이 없다며 한약 처방을 받으러 오는 분들은 이 말을 꼭 하신다. "보약을 먹어도 살이 안 찌도록 해주세요." 실제로 진료실을 찾는 환자 중에는 보약을 먹으면 체중이 많이 늘어서 비만이 되기 쉽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보약 복용 후 체중이 늘면 약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간의 정황을 자세하게 들어보면 한약 자체가 살찌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면이 많습니다. 평소에 식욕이 너무 없었거나 영양 섭취가 적절하지 못해서 어지럽고 기운이 없던 환자들은 한약의 도움으로 소화력이 회복되면 영양 섭취 상태도 호전됩니다.
문제는 그 다음에 너무 과도하게 음식의 섭취량을 늘리게 된다는 점에 있습니다. 최근에는 비만에 대하여 음식 섭취와의 관계보다는 비만을 유발하는 유전자가 원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견해가 설득력을 얻고 있는데, 실제로 부모의 체형에서 자녀의 비만 정도를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비만 그 자체가 100% 유전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자라온 가정의 식사 습관이나 생활 습관을 살펴보면 일정한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비만한 부모의 식생활 습관이 자연스레 자녀들에게 학습되어서 그러한 경과를 따라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체질은 불변입니다. 체질의 경향성에 따라서 생기는 증상은 충분히 한방적 치료방법으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출처:자향한의원
녹용 부위별 특징

녹용은 제일 끝 부분인 팁, 분골, 상대, 중대, 하대로 나뉜다
기름분골 - 녹용의 끝에 달린 살덩어리
지방산이 몰려있어 아주 딱딱합니다.
중국이 고급요리에 최고의 재료로 사용되기로 함 국제시장 에서는
"팁"이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분골 부분에 속한다.
분골 - 녹용의 맨 윗 부위
조직이 아주 치밀하여 만지면 쉽게 부서지고 단면이 붉은 빗을 띤 노란색이다.
어린아이의 발육을 촉진하는 성분이 많고 어린이, 노약자에게 좋으며
가격은 가장 비싼 부분이다
상대 - 분골 아래 부위
조직이 치밀하고 단면은 검붉은 색에 가깝다.
조혈작용을 하고 심장과 위를 보하는데 효과가 있다.
중대 - 녹용의 중간 부위
윗부분은 조직이 치밀하나 아래쪽으로 갈수록 엉성해진다.
가운데 구멍이 있고 나이테 같이 줄이 보이며 색은 대체로 붉다.
강장 , 강정작용 및 부인병에 효과적이다.
하대 - 녹용의 맨 아래 부위
조직은 매우 엉성하며 거의 작질화된 부분이다
뼈를 단단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골다공증,무릎,요통 , 어깨통증과 같은 골격계
질환에 사용되며 갱년기 장애 등에 효과가 있어 여성, 노인에게 많이 쓰인다.
기타사항
녹용은 고단백질로 알려져있다.
이 단백질이 체내에서 흡수되면 필수아미노산 등으로 가수분해된다.
때문에 단백질 함유량이 중요한 관건이 된다.
녹용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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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매화용,화용 : 꽃사슴의 일종인 매화사슴과 꽃사슴의 뿔. 우리 나라에 도입되어 사육되고 있는 사슴 중 가장 큰 품종이다. 전국적으로 약 30,000여두가 사육이 되고 있으며 녹용생산성과 자록생산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점차 엘크사슴 사육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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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브
녹용, 녹혈 효능과 복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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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용이란 수사슴의 뿔이 딱딱하게 각질화 되기전 잘라서 약으로 사용되는 것을 말하며 사슴의 뿔은 사슴의 종류와 나이에 따라 자르는 시기가 조금씩 다르다. 평균 4~8월 사이에 자르는데 이것을 절각이라 하며, 뿔을 절각한 후 머리에 남는 부위는 딱딱하게 굳어지게 되고 이듬해 2~3월경에 저절로 떨어지게 되는데 이것을 낙각(落角)이라고 한다. 낙각된 후 그 자리에 새로운 뿔이 돋아나기 시작하며 낙각된 시기를 기준으로 절각을 하는데 꽃사슴은 낙각 후 65일, 엘크는 85일, 레드디어의 경우 70일후에 절각해 녹용으로 사용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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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용의 효능ㆍ효과
특히 녹용은 어른들보다 아이들에게 더 좋은 효과를 나타내는데 발육상태가 저조하고 감기에 자주 걸리는 어린이에게 녹용을 복용시키면 식욕이 증진되고 성장과 발육이 왕성해지며 잔병치레를 하지 않고 성장 토록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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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용의 복용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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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및 약재상에서 지어온 한약을 다릴 때 구입한 생녹용을 함께 넣고 다려 복용하거나 구입한 생녹용을 약탕기 또는 압력솥에 물을 넉넉히 붓고 같이 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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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혈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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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혈이란 사슴의 뿔을 절각할 때 절각한 부위에서 흘러나오는 피를 말한다. 녹혈은 칼륨 및 미량광물질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있고 특히 판토크린 호르몬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정력을 증강시키는 강장효과가 뛰어나 예부터 중국의 역대 왕족들은 정력제로서 녹혈을 즐겨 마셨고, 현대에는 스카르노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 했을 때 사슴을 선물받아 사육하여 녹혈을 복용함으로써 정력이 좋아졌다는 외신보도가 있기도 했고, 국내 운동 선수들도(마라토너 이봉주, 현대씨름단, 현대 야구단 등) 녹혈을 마시며 체력을 증진하기도 한다. 녹혈은 사슴의 뿔을 절각하는 시기(3~8월)에 그 효능이 가장 좋으며 녹용과 함께 으뜸으로 여기는 신비한 약으로 꼽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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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혈의 효능과 복용법 | |||
녹용대보탕과 건강녹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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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중탕(녹용대보탕)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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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의 모든 부위와 고급 한약재를 이용한 방법이다. 사슴의 부산물인 녹육, 녹골, 녹뇌, 녹신, 녹근, 녹피, 녹미 등과 보약중의 으뜸으로 꼽히는 십전대보탕을 주원료로 하여 한약재를 중탕기에 넣고 밀봉한 후 중탕한 것이다. 녹용을 비롯해 사슴의 각 부위를 총망라하고 여기에 고급 한약재를 첨가한 녹용대보탕은 그 효능에 있어서도 인기를 얻으며, 사슴의 신비스런 효능과 한약재의 효능을 극대화한 것으로 최고의 명약이자 완전한 건강식품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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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용대보탕의 복용방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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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된 녹용대보탕 1봉을 끓는 물에 넣어 적당한 온도로 데운 후 아침, 저녁 공복에 복용한다. 처음 2일 정도는 1일 1봉지씩 복용하면서 거부반응이 없으면 성인의 경우 1일2회, 소아의 경우 반봉씩 (40ml) 1일 2회 정도 복용한다. 복용기간은 1~2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하여야 한다. | ||
녹용에 관한 지식들
구설수 많은 최고의 한방보약 녹용
보약하면 으레 떠올려지는 것이 있다.
녹용이다.
소위 말하는 녹용은 한방보약 중 최고봉으로 일컬어지며 보약의 대명사로 군림하고 있다.
특히 세계 유통량의 80%를 소비하는 우리나라의 경우 녹용에 대한 믿음은 거의 맹목적이다.
보약 하두 제 먹어본 사람치고 녹용을 빼놓고 이야기 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것은 또한 매년 급증하고 있는 녹용의 수입량으로도 반증되고 있다.
그러나 대개의 보약이 다 그러하듯 보약으로서의 효능을 잘 나타나게 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전문 한 의사들은 입을 모은다.
그것은 녹용이라고 해서 예외가 될 수 없다.
"녹용 또한 한의학의 원리에 따른 정량을 지켜야 하고 쓰는 나이와 시기, 양과 기간등을 옳게 정할 때 최대의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한다.
" 특히 온갖 구설수에 올라있는 녹용이고 보면 제대로 알고 쓰는 지혜는 더더욱 절박한 사안임에 틀림없다.
수사슴의 갓 자란 뿔 녹용 "전신 강장약으로 약효 인정" "녹용은 수사슴의 갓자란 뿔을 체취, 가공하여 말린 것을 말한다.
" 사슴뿔은 2∼3년에 한번씩 새로 나오는데 수사슴의 경우 태어난 첫 해에는 뿔이 없고 다음 해부터 뿔이 나오기 시작한다.
이때 2년생은 가지가 2개이고 3년생부터는 가지가 4개가 된다.
그뿔은 매년 3월 중순부터 늙은 뿔이 빠지고 새뿔이 돋아나기 시작한다.
이때에 골화되지 않은 어린 뿔을 녹용이라 한다.
"이러한 녹용에는 탄산암모늄, 단백질, 교질, 호르몬, 및 연골질 등이 다량 함유돼 있어 독특한 약리작용을 나타내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 그것은 옛 문헌상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옛 의서인 <본초강목>에 의하면 ""녹용은 정(精)과 수(髓), 음(陰)과 혈(血)을 보하며 양기를 돕고 힘줄과 뼈를 든든하게 한다.
""했다.
" "특히 <의방유취>에 따르면 ""녹용은 일체의 허로손상, 허리와 다리의 통증, 다뇨증, 유정, 몽설, 피로, 피부 소양감 등을 낫게 하며 늙지 않게 한다.
""고 밝히고 있다.
" 이렇듯 예로부터 녹용은 불로장생의 명약으로 각별한 대접을 받아왔다.
그효능 또한 헤아릴 수 없이 많지만 뭐니뭐니 해도 훌륭한 전신강장약으로 정평이 나있다.
"전신을 보양하고 정신적, 육체적 능률을 높이며 피로감을 없앤다는 효능이 바로 그것이다.
" 특히 성기능을 높이고 심장의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신경계통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어 그 진가를 배가 시키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실제로 임상을 통해서도 입증되고 있다. "안양 보화당 한의원 김덕종 박사에 따르면 ""임상을 통해서 체험한 녹용의 효과는 매우 우수하다.
""고 말하고 특히 ""원기부족, 갱년기장애, 허약체질, 무력감, 분만전후, 당뇨, 결핵 등 큰 병을 앓거나 수술 후 건강회복기에 녹" 용이 들어있는 한약을 복용시킨 결과 큰 효과가 "있었다.
""고" 밝히고 있 다 . "무엇보다 ""어린이의 발육부진, 건강증진, 체력보강에는 적은 첩수로도 매우 유효한 성적을 나타냈다.
""고 밝히고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골다공증 뿐만 아니라 뼈에 양의 기운이 부족해서 생기는 디스크나 만성요통에도 장기" 복용하면 각별한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고" 김박사 는 덧 붙였다.
그러나 이렇듯 뛰어난 약효를 지닌 것으로 알려진 녹용도 이제마의 사상체질론과 맞물리면 논란거리로 등장한다.
녹용이 맞는 체질과 맞지 않는 체질이 따로이 있다는게 항간에 떠도는 풍문이다.
"실제로 약을 짓기 위해 한의원을 찾아오는 내원객중 ""자신은 ○○○체질이니 녹용을 빼고 지어달라""거나 혹은""○○○체질이니 녹용을 가미해 달라""고 요구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고 서울 강남의 K한의사는 밝히고 있다.
" 정말 그럴까. 이에 대한 한의계의 입장은 크게 양분되고 있다.
"사상의학회 장현진 박사에 따르면 ""임상적으로 여러 환자에게 녹용이 가미된 처방을 써 본 결과 특정 체질에서 뛰어난 효과를 나타냈다.
""고 밝히고 ""녹용은 약성이 강한 만큼 체질에 맞게 쓸 때 최대의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
""고 주장한다.
" "이에 반해 안양보화당 한의원 김덕종 박사는 ""녹용이 일부체질에 바람직하지 않다는 주장도 무 시할 순 없지만 체질보다 병증진단에 따라 그 쓰임을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는 입장을 피력한다.
" "즉 ""어떤 체질보다는 어떤 증상에 녹용이 맞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 옳다.
""는 견해이다.
" 그러나 이러한 견해 차이에도 불구하고 녹용은 화열(火熱)이 있는 증세에는 절대로 쓸 수 없다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이고 있다.
"즉 음(陰)이 허(虛)하고 양(陽)이 왕성할 때나 신음부족으로 허화(虛火)가 있을 때에도 쓰지 말며 특히 상초에 담열이 있고 위에 화가 있을 때, 혹은 토혈이나 하혈을 할 때에도 쓰지 말기를 당부하고 있다.
" 사실 궁극적으로 녹용 체질이 따로이 있다는 것도 이같은 금기 사항에 근거하고 있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체질적 특성상 화열(火熱)이 있는 체질이 있고 따라서 그러한 체질에 녹용을 쓰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 주장으로 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녹용은 그 금기사항을 제대로 알고 쓴다면 최고의 한방보약으로써 그 효과 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사용량은 1회에 0.5∼1g을 분말이나 환약, 산약으로 만들어 복용해야 한다.
" 특히 어린이가 녹용을 먹으면 머리가 둔해진다는 등의 속설이 있지만 적정량을 먹이면 문제될 게 없다는 것이 한의계 입장이고 보면 아무리 값비싼 보약이라도 복용 전에는 전문의와 상담을 한 뒤 정확한 처방과 적합한 약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할 것으로 보인다.
녹용이 안받는 체질
녹용은 화열(火熱)이 있는 증세에는 절대로 쓸 수 없다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음(陰)이 허(虛)하고 양(陽)이 왕성할 때나 신음부족으로 허화(虛火)가 있을 때에도 쓰지 말며 특히 상초에 담열이 있고 위에 화가 있을 때, 혹은 토혈이나 하혈을 할 때에도 쓰지 말기를 당부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녹용 체질이 따로이 있다는 것도 이같은 금기 사항에 근거하고 있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체질적 특성상 화열(火熱)이 있는 체질이 있고 따라서 그러한 체질에 녹용을 쓰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 주장으로 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녹용은 그 금기사항을 제대로 알고 쓴다면 최고의 한방보약으로써 그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어린이가 녹용을 먹으면 머리가 둔해진다는 등의 속설이 있지만 적정량을 먹이면 문제될 게 없다는 것이 한의계 입장이고 보면 아무리 값비싼 보약이라도 복용 전에는 전문의와 상담을 한 뒤 정확한 처방과 적합한 약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할 것으로 봅니다.
영약이라해서 녹용이 아무한테나 다 맞는 것은 아니다.
한방은 체질의학이라해도 과언이 아닌데 체질에 따라 녹용이 효과가 있는 경우가 있고 도리어 해로운 경우도 있다.
몸이 찬 편이고 근육이 발달한 태음인에게는 녹용이 효과적이지만 소양인에게는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다. 태음인은 주로 몸이 차고 체격이 좋으며 과육한 반면, 이들 체질은 각 환자의 맥, 체격, 성격들을 보고 판단하며 이는 녹용 투여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만약 체질에 맞지 않는 환자에게 녹용을 쓰게되면 발열, 코피, 두통, 심계항진, 설사 및 소화불량, 오심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이때는 복용을 중지하고 감초달인 물이나 녹두죽 등을 먹는데 이러한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 체질감별 및 적절한 가감처방이 필요하다.
녹용 복용시에는 청량음료나 김, 미역 등의 요오드 함유 식품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실험적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예전부터 요오드는 녹용의 조혈작용을 방해한다고 알려져 왔다.
녹용은 1년에 자기 나이만큼 먹는다.
즉 2살은 2첩을 먹이고 4살은 4첩을 먹이는데 한꺼번에 먹이는 것보다 1년에 두차례씩 절반으로 나누어 먹이는 것이 좋다.
예를들면 10살이면 봄에 5첩, 가을에 5첩을 먹인다.
복용중 설사를 할 경우에는 체질이 맞지 않거나 용량이 강한 때문이다.
이 때는 하루 쉬었다가 다음날부터 절반씩 줄여먹는 것이 좋은데, 그래도 약효에는 지장이 없다.
녹용 복용시 주의해야 할 사람
- 뚱뚱하고 소화불량인 사람
- 두통이 심한 사람
- 몸에 열이 많고 항상 얼굴이 붉으레한 사람
- 감기 증상이 있을 때
- 알레르기 증상이 있을 때
- 코피 등 출혈성 질환이 있는 사람
- 생후 10개월 미만의 아기
- 몸이 붓거나 간질환이 심한 환자 SPAN>
녹중탕이란?
사슴의 각 부위별 효능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
사슴고기ㆍ뼈 등 사슴의 모든 부위와엄선한 여러 가지
한약재를 함께 넣어 오랫동안 정성껏 달이는
한방요법인 녹중탕은 그 효능이 매우 탁월하여 예로부터
귀하게 여겨온 전통의 건강보조식품으로서 흔히
사슴엑기스, 사슴육골즙, 녹즙이라고도 한다.
녹중탕의 건강식품으로서의 장점
녹중탕 복용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