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는 죄를 짓지 아니한다 구절의 해석이 중구난방인 것 같다.
요한1서 5장
18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위의 말씀이 신자는 앞으로 죄를 짓지 않는다는 뜻인가??
신자도 다 죄 짓는 걸 인정할 것이다.
속사람 겉사람 따로 속사람은 새로운 피조물이기 때문에 죄 안 짓고 겉사람은 옛 생명이기 때문에 죄 짓는다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요지가 모호하다.
신자 속에 새 생명이 있고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지만 신자는 다중인격자가 아니다.
신자는 겉사람과 속사람 모두 현재의 자신이다.
한사람 속에 두 인격이 아니라 신자 속에 새생명이 들어온 것이다.
죄 짓는 거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하나님은 우리 마음 속의 죄까지도 보신다.
마음 속까지 보시기 때문에 죄를 안 짓는 인간은 한 사람도 없다.
사실상 신자도 하나님 앞에서 마음 속으로는 매일 죄를 짓고 있다
구원받기 전이나 후나 마음 속 죄성은 사라지지 않는다.
예수 피로서 죄사함 받았다고 내 속의 죄성까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현재는 육신을 입고 있어 죄성을 가진 죄를 짓는 죄인이지만 믿음으로 의롭다함 받은 신자를 하나님께서는 죄인이 아니라 죄가 하나도 없는 완전한 의인으로 여겨 주신다.
영적으로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을 완전한 의인으로 여겨주시지만 우리는 마음 속에 완전히 부패된 자신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
그럴때 나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만을 붙들게 되는 것이다.
위의 글에서 신자는 입으로만 믿습니다!하면 구원 이런 껍데기 신자가 아니라 (율법주의 기복주의 신비주의 거짓 환상 체험론자 행위 구원론자 구원파적인 구원론자도 아니다)
아버지 뜻대로 믿은 옥토에 뿌려진 씨 알곡 신자를 말한다.
첫댓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예수님 믿고 따르는 사람들도, 다른 말로 하면, 이미 구원을 받은 사람들도 죄를 짓는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래서 "죄를 사하여 달라"고 기도하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파 신자들 처럼 "한번 회개하고 구원받은 사람은 다시는 회개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주기도문을 무색하게 만드는 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수시로 잘못한 것이 생각나면 자백하고, 용서해 주심을 믿어야 됩니다.
게시글에 구원받은 신자들도 죄를 짓는다고 말씀드렸고요 죄를 안 짓는다는 의미와 회개는 단 한번 죄 자백은 수시로 또 회개와 죄 자백의 의미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관점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도다리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