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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죄 자백하면 죄 사함받지 못한 증거인가?
영도다리 추천 0 조회 73 26.09.05 01:03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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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5 01:19 새글

    첫댓글 빛이 어둠에 비추면 어둠은 사라지고 어둠이 있던 곳은 빛으로 채워집니다.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었지만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삶은 이땅과 육체안에서가 아니라 천국에서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천국에 가면 하나님의 사랑의 빛으로 인하여 그리스도인의 어두움(죄와 불안 슬픔 등)이 완전히 사라지고 그리스도인의 마음은 하나님의 사랑의 빛으로 채워집니다.
    그 결과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사랑의 빛으로 인하여 참생명과 참평안과 참행복과 참 자유함과 참 안식을 누리며 죄를 지을 수 없고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이 밖으로 나온다고 햇씁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빛으로 그리스도인의 모든 어두움이 제거되고 그리스도인의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의 빛으로만 가득하게 되니 그리스도인에게서 죄가 나올수가 없으며 죄를 지을 수가 없는 상태가 되며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삶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땅과 육체안에서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갈생각도 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그 사람은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으로 변화되지 않으면 천국은 범죄자가 득실할 것이라며 그래서 이땅과 육체안에서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으로

  • 26.09.05 01:34 새글

    성화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 사람이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라도 이땅과 육체안에서는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으로 변화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자신들의 마음과 행위를 조금만 살펴보아도 금방 알 일입니다.
    그런 그리스도인들이 천국에 가면 하나님의 사랑의 빛으로 인하여 빛의 존재가 됩니다.
    그래서 이땅과 육체안에서 죄를 짓고 살던 죄인인 그리스도인이 천국에 가면 죄를 지을 수 없는 상태가 되고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 한 구절을 올리겠습니다.

  • 26.09.05 01:26 새글

    8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9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10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11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2저희의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움이라
    13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나나니 나타나지는 것마다 빛이니라
    14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
    엡 5:8-14

    위의 성경구절에서 13절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위의 13절은 이땅과 육체의 삶을 마친 그리스도인이 천국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빛안에 거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왜 그리스도인이 천국에서 빛의 존재로 나타날까요?
    빛의 존재가 아니고 오히려 죄인(어두움)인 그리스도인이 천국에서 빛의 존재로 드러나는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그리스도인의 마음에 채워지기때문입니다.

  • 작성자 26.09.05 01:27 새글

    @비가오네
    믿음 플러스 성화 구원은 다른 복음입니다.

  • 26.09.05 01:37 새글

    위의 성경구절에서 책망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난다고 하였습니다.
    책망받는 모든 것이 무엇을 말할까요?
    바로 그리스도인의 어두움 죄입니다.
    그 어두움이 천국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빛으로 제거되고 그리스도인의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가득하게 되니 책망받는 어두움은 사라지고 그 대신에 책망받던 어두움의 있던 자리에 하나님의 사랑의 빛으로 가득하여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사랑의 빛으로 인하여 빛의 존재로 나타나는 것을 책망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난다고 위의 성경구절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위의 성경구절만 보아도 그리스도인이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되는 곳은 행복하게 살게 되는 곳은 이땅과 육체안에서가 아닌 천국에서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 작성자 26.09.05 01:45 새글

    @비가오네
    나중 천국에 가서가 아니라 참 그리스도인은 성령이 그 안에 거하시기 때문에 현재 빛의 자녀입니다.
    착하고 죄를 안 지어서 빛의 자녀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다함 여김을 받은 자가 빛의 자녀입니다.


  • 26.09.05 01:47 새글

    @영도다리 의롭다 여김을 얻은 것과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의인이 되는 것은 서로 다르지요?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자가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빛안에 거하는 자가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빛으로 인하여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님의 마음과 행위는 지금 어떨까요?
    믿음으로 참사랑의 참빛이신 에수님에 의해 빛의 자녀가 되었지만 그 빛을 누리는 곳은 이땅과 육체안에서가 아니라 천국에서입니다.

  • 작성자 26.09.05 01:50 새글

    @비가오네
    신자의 내면의 상태에 대해 게시글에 나와 있습니다.

  • 작성자 26.09.05 02:10 새글

    @비가오네
    당연히 천국가면 하나님의 자녀로 영원한 기쁨을 누리겠죠.
    그러나 현재도 고난(절망)과 동시에 기쁨을 누리는 것이 빛의 자녀입니다.

  • 26.09.05 02:14 새글

    @영도다리 제가 님께 질문하나 하겠습니다.
    님은 기쁨을 어떻게 누리고 계십니까?
    믿음으로 구원받았으니 당연히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하지 슬프고 화가난다고 말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참기쁨은 천국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빛으로 인하여 누리게 되는 것이지 이땅과 육체안에서 참기쁨을 누릴 수 있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그렇다고 이땅과 육체안에서 믿음으로 구원받은 기쁨이 거짓이란 말은 절대 아닙니다.

  • 작성자 26.09.05 02:14 새글

    @비가오네
    역으로 질문할께요.
    항상 기뻐하라!
    님은 항상 기뻐할 수가 있습니까?
    현재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입니다.

  • 26.09.05 02:23 새글

    @영도다리 이세상과 육체안에서는 행복이 없고 평안도 없고 자유함도 없어요.
    님은 천국에서 하나님으 ㅣ사랑의 빛으로 인해 참행복을 누리는 성도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이 어떤것인가를 아십니까?
    그거 엄청납니다. 말로는 표현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나는 이땅과 육체안에 있을때 교회에서 혹은 집에서 부르는 찬송보다 천국에서 하나님으 ㅣ사랑으 ㅣ빛으로 인하여 참행복을 누리는 참기쁨을 누리는 참평안과 참자유함을 누리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이 진짜 찬양이라고 말했어요.
    다시 말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땅과 육체안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이 거짓이라는 말이 절대 아니고 가짜라는 말도 전혀 아닙니다.
    님께서 제발 저의 말을 이해하셨으면 좋겠는데 힘들겠지요.

  • 작성자 26.09.05 02:15 새글

    @비가오네
    내가 바로 답을 드리지 않는 이유는 생각을 해 보시라는 겁니다.

  • 작성자 26.09.05 02:17 새글

    @비가오네
    말씀은 계속 새김질을 하고 스스로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그럴때 갑자기 말씀이 떠 올라 의문이 해결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 작성자 26.09.05 02:21 새글

    @비가오네
    항상 기뻐하라!는 현재를 뜻합니다.
    아니 현재부터 영원~~까지입니다.
    영원한 기쁨을 누리라는 말씀입니다.

  • 26.09.05 02:27 새글

    @영도다리 그래요 이땅과 육체안에 있을때도 항상 기뻐하고 천국에서도 영원히 기뻐해야죠.
    그러나 참기쁨은 이땅과 육체안에서가 아니라 천국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빛으로 누리게 된다는 것이 저의 말입니다.
    님의 말을 들으면 님은 기뻐하는 것을 무슨 법처럼 의무처럼 규칙처럼 말하고 있군요.
    천국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빛으로 인하여 참행복을 누리고 참기쁨을 누리게 되면 하나님께 대한 찬양은 자동으로 나오고 진심으로 나오게 됩니다.

  • 작성자 26.09.05 02:31 새글

    @비가오네
    의무는 아니고 내 말을 이해 못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님 말의 뜻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세상 기쁨이 아니라 천국의 기쁨을 말하시는 거죠.
    나도 이 세상에서 구원받은 영생의 기쁨을 말하는 겁니다.
    근데 게시글 내용과 관계 없는 내용을 가지고 서로 딴 길로 가는 것 같습니다.
    님의 주장 이해하니까 이만 푹 주무시고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05 02:44 새글

    @비가오네
    ㅎㅎㅎ
    천국의 소망이 대단하시고 재미있는 분이시네요
    이 카페 오신것 환영합니다~~
    근데 분위기 잘 파악하셔야 합니다.
    요즘은 많이 좋아졌는데 상당히 더티한 카페입니다.
    맷집이 강철 같아야 적응 할 수가 있습니다.
    내가 동물의 왕국이라고 별칭을 붙였습니다.
    님은 좋으신 분 같아 같은 편이 되고 싶네요
    신앙 노선도 좀 통하는 것 같고..
    굿 나잇~~

  • 26.09.05 05:28 새글

    거듭나도 육체는 죄의 몸 사망의 몸입니다.
    죄의 몸이 죄를 짓는다는 자백은 당연합니다.
    이 죄의 자백과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가 성령을 선물로 받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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