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이 떠오르면>
별 이 별 을 덮 고 자 네
이 쁜 꽃 매 고 단 꿈 하
별 꽃 속 나 자 한 속 나
을 매 나 주 는 샛 별 님
덮 고 자 는 저 별 들 은
고 단 한 샛 별 의 특 혜
자 꿈 속 별 들 특 색 이
네 하 나 님 은 혜 이 지
별이 별을 덮고 자네
이쁜 꽃 매고 단꿈下
별 꽃 속, 나, 自閒 속나?
을매나 주는 샛별님
덮고 자는 저 별들은
고단한 샛별의 특혜
자, 꿈 속 별들 특색이
네 하나님 은혜이지
** 주간방 시제로 썼지만, 시의 자연스런
흐름을 위해 시제를 세 글자 바꾸었습니다.
첫댓글
여기는 주간방이 아니기
때문에 시제 자체를 약간
바꾸는 것도 시의 맥락을
위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고운 발걸음에
감사합니다.
지금 보니 불꽃이
전체 시의 맥락에
맞지 않은 것 같아
별 꽃으로 한 글자를
더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