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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단군은 노아였고 노아의 대홍수 때 살아남은 사람이 아주 많았다.
Shiloh 추천 0 조회 68 26.09.05 11:2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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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05 12:22

    첫댓글 단군에게는 세 아들이 있었다. 부루 부소 부우이다. 부루가 장자이니 성경의 셈인 것이다. 셈의 장자는 엘람이고 부루의 장자는 가륵 단군이었다. 가륵 단군 때에 언어의 혼잡이 있었다. 언어가 이상해져서 가림토를 만들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 26.09.05 14:28


    ㅋㅋㅋㅋ

  • 작성자 26.09.05 15:05

    @나그네1004
    뭐가 그렇게 우스운가요?

  • 26.09.05 15:23

    @Shiloh
    똘아이를 보면 웃어야지 ㅋㅋ


    노아가 마늘 먹고 사람이 된 곰의 아들이구나 ㅋㅋ

  • 작성자 26.09.05 15:38

    @나그네1004 님이야 말로 무지하다 할 수 있지요. 노아는 마늘 먹고 사람이 된 곰의 웅족의 족장을 계승한 비왕이었다고 합니다. 고로 셋의 계보를 이었다고 볼 수 있지요. 무지하면 공부나 좀 하시지요. 성경만 보고 유대의 역사나 줄줄이 안다고 유식하답니까?

  • 26.09.05 16:10

    @Shiloh
    알았어. 곰 새끼야 ㅋㅋ

  • 작성자 26.09.05 16:24

    @나그네1004 우하하 욕이네. 욕이나 하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 26.09.05 18:07

    별 개소리가 다 나오네

  • 작성자 26.09.05 18:29

    본래 선지자들도 핍박을 받았었지용?

  • 26.09.06 20:57 새글

    @Shiloh
    님이 선지자인가요?
    아니면 마술사 시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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