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은 놓아 곧 놓아주는 사람이었다. 잡아들이거나 속박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이름만 보아도 알게 된다.
단군이 노아였다는 사실은 桓檀古記를 정확히 번역해 보면 나오는 사실이었고 내가 밝혀낸 사실이다.
환단고기라 하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많고 위서 운운하는 사람도 많지만 정확히 번역을 해보지도 않고 내려버린 판단에 불과하다.
환단고기에는 이런 말이 나온다.
어수민기소(魚水民其蘇)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어수민 곧 물고기로 사는 물의 인민 그들이 소생하였다는 말이다.
그렇다. 대홍수로 물이 차오르는데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 기다리겠는가?
물고기나 잡고 물에 의지해 살던 사람들에게는 배가 있었을 것이다. 그들에게는 배가 있는데
왜 가만히 앉아서 죽겠는가?
물을 헤치고 무엇이라도 붙들고 배로 헤엄쳐 갔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렇게 죽음에서 소생하였을 것이다.
단군은 요 임금의 때와 같은 때였다고도 했다.
요(堯)란 글자도 황당하게 높이 떠오른 글자라는 것 쯤은 한자에 문외한이라도 안다.
요 임금도 그때 살아남은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었던 것이다.
첫댓글 단군에게는 세 아들이 있었다. 부루 부소 부우이다. 부루가 장자이니 성경의 셈인 것이다. 셈의 장자는 엘람이고 부루의 장자는 가륵 단군이었다. 가륵 단군 때에 언어의 혼잡이 있었다. 언어가 이상해져서 가림토를 만들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ㅋㅋㅋㅋ
@나그네1004
뭐가 그렇게 우스운가요?
@Shiloh
똘아이를 보면 웃어야지 ㅋㅋ
노아가 마늘 먹고 사람이 된 곰의 아들이구나 ㅋㅋ
@나그네1004 님이야 말로 무지하다 할 수 있지요. 노아는 마늘 먹고 사람이 된 곰의 웅족의 족장을 계승한 비왕이었다고 합니다. 고로 셋의 계보를 이었다고 볼 수 있지요. 무지하면 공부나 좀 하시지요. 성경만 보고 유대의 역사나 줄줄이 안다고 유식하답니까?
@Shiloh
알았어. 곰 새끼야 ㅋㅋ
@나그네1004 우하하 욕이네. 욕이나 하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별 개소리가 다 나오네
본래 선지자들도 핍박을 받았었지용?
@Shiloh
님이 선지자인가요?
아니면 마술사 시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