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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모세의 도덕법은 어기면 정죄한다. 두려운 법이다.
오솔길따라 추천 1 조회 39 26.09.06 07:37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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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8:02 새글

    첫댓글 모세 도덕 법에서 간음은 남녀 모두 사형입니다.
    성경은 간음한 남녀를 돌로 쳐 죽이라고 규정합니다.

    모세의 도덕법을 가지게 되면
    도덕법의 정죄를 받아야 합니다. 얼마나 두려운 법입니까?

    그런데 도덕법은 폐하지 않았기에 지켜야 한다 구요?
    정말 모르면 용감하다고 합니다.

  • 작성자 08:09 새글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요일4)

    아직도 율법 아래서 두려워 하나?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율법(사랑)을 이루지 못했다는 말씀이 아닌가요?

  • 08:26 새글

    이스라엘 도덕법과 대한민국 시민법과 거의 비슷한 것은 부인 할 수 없으시죠?
    대한민국 법에도 이스라엘 도덕법처럼 도덕법을 어긴 살인한 자에게 사형제도가 있습니다. 세계 모든 나라의 형법이 대부분 비슷합니다. 그것을 본인도 지키시면서 폐했 다고 볼 수 있을까요?
    본인은 이스라엘 도덕법과 비슷한 대한민국 도덕법을 잘 지키시면서 말입니다.
    대한민국 도덕법이 두렵고 무서워서 지키나봅니다 님은?

  • 08:31 새글

    이 세상에 법이 두렵고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지키는 자 는 범죄자들 외에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인간의 기본 도리 (도덕이랄까)를 학습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벌벌 떨면서 도덕법을 지키지 않습니다. 전화로 쓰는 글이라 오타 죄송합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08:32

  • 08:46 새글

    오솔길님 말하는 성령은 그리스도의 율법이 아니고 모세의 율법도 아니고 착각하게 하는것 뿐이다

    십자가로 은혜로 성령으로 완성되었다고 하며 두려움이 없다고 자신을 세우려고 성령받았다고 착각하게 하는 마귀에게 속고 있는 것이다
    자신을 인정하는 그 자체가 마귀의 속성이다

    그리스도의 율법 성령이 오면 롬7장 죄가 사로잡아 오는 내 속에 내 자신 마귀가 득실대는 것을 보고
    난 비참한 사람이다 죄인 중에 괴수다
    내 속에 마귀가 득실대는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8:26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하나님 뜻대로 간구하여 날마다 죽노라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 부활의 이르려 하노니
    이런 고백이 나온다

    자신 속에 득실대는 마귀를 보지 못하고 탄식이 없는 자는 거룩한척 하는 자는
    모세의 율법도 아니고 그리스도의 율법도 아닌 성령을 받지 못한 흑암속에 있는 자다


  • 작성자 10:04 새글

    거듭난 성도라도
    육체의 사람(겉사람)은 대한민국의 국민입니다.
    영(속사람)의 사람은 하나님 나라 백성입니다.

    육체는 육체의 나라 법을 지켜야 하고
    육체가 흙으로 돌아 가야면
    대한민국의 법이 죽은 자를 주관 못합니다.

    그리스도가 죽고 살아남으로
    성도는 세상에 대하여 육체의 사람이 죽고
    하나님에 대하여 살아난 영의 사람 곧 새 피조물입니다.

    새 피조물은 영이고
    세상과 율법과 죄가 영의 사람을 주장하지 못하지요
    믿음은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을 믿는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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