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계명을 지키지 못하면
모세의 율법도 범한 것입니다.
새 계명을 지키는 것은 모세의 율법보다 천배 만배 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나 예수가 행한 것과 똑같이"
너도 행하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새 계명은 어겨도 정죄가 없습니까?
새 계명을 어기면
모세의 율법은 어긴 것이 아닙니까?
일단 본인이 새 계명을 행해 보고,
"지켜라" 해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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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RE:모세의 도덕법은 어기면 정죄한다. 두려운 법이다. 말은 맞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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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새 계명은 왜 두렵지 않습니까?
내 속에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항상 가득차 있습니까?
모세의 계명을 완전하게 다 지켜도
새 계명을 지킨 것은 아닙니다.
회심하기 이전의 바울이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 였지만
새 계명을 지킨 자는 아닌 것처럼...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 없었음)
만약 모세의 계명을 어기면
예수님의 사랑이 없는 것이고,
새 계명도 자동적으로 범한 것입니다.
모세의 계명도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TeaTime 옛 계명은 사람이 행위로 자기가 지키는 것입니다.
천하 인간에 지킬 자가 없습니다.
바울도 표면적으로는 흠이 없이 지켰다 하지만
마음으로 항상 미움과 음욕과 탐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봅니다.
마음에 음욕이 있고 미움이 있다면
하나님은 이미 간음했고 살인자라 합니다.
자기 마음을 보면 진짜 내가 악함을 알게 됩니다.
그 누가 십계명 곧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마음에 가질 수 있겠는지요
그러나 사람이 하지 못 한 것을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말 입니다.
성도는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살므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아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게 하신 새 피조물입니다.
@오솔길따라
성도는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산다면...
새 계명이 완벽하게 지켜지지 않을까요?
예수님은 영원히 살아 계시는 분이신데....
옛 계명도 완벽하게 지켜서 율법도 계속 완성하시지 않을까요?
새 계명은 사람이 자기의 행위로 지킬 수 있는 것인지 참으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