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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모세 도덕법을 무시하는 자는 성령커녕 마음이 상실된 자다
sudo2000 추천 0 조회 39 26.09.06 09:14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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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49 새글

    첫댓글
    모세 도덕법을
    수도2000 본인은 잘 지키고 있습니까?


  • 작성자 10:10 새글

    날마다 죽여가는 성령의.법으로 도덕법을 지켜가고 있는 중이다

  • 12:02 새글

    @sudo2000
    오~~~
    대단하시네요.

    이웃들이 수도님 속의 "예수님 사랑"에 감동해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까?

    나는 분명히 사랑하는데
    사랑 받는 사람이 스토커라고 신고하면...

    그건 "예수님 사랑"이 아닙니다.

    내가 대신 십자가를 지고 그의 죄를 대속하는 "죄사함"을 주시나요?

    이웃을 정죄하는 것과
    이웃의 죄를 대속하는 십자가를
    내가 지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 작성자 10:20 새글

    @TeaTime 스토커라 생각하네
    선지자들처럼 성령이 탄식하여 하는 말이라고 생각을 못하고 있네

    성령이 하신 일과 마귀의 속임수를 전혀 분별 못하네

  • 10:25 새글

    @sudo2000
    수도님이 스토커 라는 주장이 아니라

    내가 대신 십자가를 지고 그의 죄를 대속하는 "죄사함"을 주시나요?

    이웃을 정죄하는 것과
    이웃의 죄를 대속하는 십자가를
    내가 지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그래서 십자가의 사랑이냐
    이웃을 정죄하는 사랑이냐 하는 것을
    질문하는 것입니다.

  • 10:26 새글

    @TeaTime 속에 있는 예수님의 사랑을 사람이 알수있을까요?
    아버지께 영광은 사람이 영광을 돌리지 못 합니다.
    그 사람 안에서 일하시는 분이 일하시고 영광을 받는 것.

    하나님의 사랑을 누군가를 통하여 준다한들 받을자만 받는 것이죠.

    하나님의 사랑이라 느끼고 아는 그 사랑은 마귀의 독일 경우가 더 확실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심판이라서 모두 싫어하며 저주 합니다.

  • 10:37 새글

    @일오삼

    일오삼님은 본인 속에 있는 사랑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인지
    "성령을 대적하는 육신의 정욕"에서 나온 사랑인지 영 분별을 못합니까?

    내가 수도님의 마음 속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아니라 수도님 본인은 자기의 마음 속을 알수 있지 않을까요?


    고린도전서 2: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 12:44 새글

    @일오삼
    수도님이나 일오삼님이 거짓말을 하더라도. 나는 남의 마음 속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시겠지요?
    거짓말하는 본인도 물론 자기가 거짓말을 하는 것을 알고 있겠지요.


  • 11:11 새글

    @일오삼
    하나님의 사랑은 심판이라서 모두 싫어하며 저주 합니까 ???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라 저주를 퍼부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과 죄사함과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고

    그 사람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가 죽고 그 사람에게 참 생명을 주는데도... 저주를 하던가요?


    귀신들도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고
    예수님을 저주하지 않았습니다.

    혹시 다른 예수를 전하지 않았나요?


  • 11:22 새글

    @sudo2000

    갑자기 수도2000님은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 버리고

    일오삼님도 행방불명이네요.

    어찌된 영문이지 모르겠네요.


  • 14:04 새글

    @TeaTime 어떻게 짐승넘의 넋두리를 계속해서 답하겠느냐? 짓는 소리가 가여워서
    몇마디 해주면 그러한가 알아 들어야지 계속해서 짖어대니 지쳐서 포기하는 것이다
    짐승의 혼은 아래로 사람의 혼은 위로 알겠느냐? 뱀 같은넘

  • 작성자 14:23 새글

    @TeaTime 육신은 예수님도 저주받아 죽은것도 모르네
    선악과 먹고 정녕 죽은 영혼이라
    너희 아비는 마귀니라
    독사의 새끼들아 하는 참 예수를 믿을 수가 없고
    자신을 위해 선악과 먹게하는 마귀를 믿는 개독이지

  • 16:33 새글

    @물통
    사망의 몸, 썩을 육신은 숨을 쉬고 있구나
    영은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르겠지만...

    물통 너도 수도랑 똑같은 교리니까
    네가 답변해 보려므나.

    질문은 다시 반복하지 않는다.


  • 16:36 새글

    @sudo2000
    질문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딴전을 피우시는 것을 보니

    다른 예수를 믿는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것으로 알고~~~

  • 16:44 새글

    @물통
    물통이 개독들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를 짊어지는 제사장이 되는 것이 새 계명이 아니냐?

    죄를 대신 짊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정죄하고 심판하는 다른 예수를 섬기고 있었느냐?


    요한복음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16:43 새글

    @TeaTime 님글을 보면 Official(하나님의 뜻)은 없고 뇌피셜만 있어 더 이상 대화의 의미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 17:03 새글

    @일오삼 질문에 대한 대답은 회피하고
    인신공격으로 대신하는 것은

    양심의 가책을 받아서
    거짓말은 못하겠다는 심보.

    수도와 그 일당들의 교리는 만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거늘

    손바닥으로 하나님의 눈을 가리는 처사.

    차라리 당당하게 자기 신앙이 맞다고 주장이라도 하면 덜 불쌍해 보일텐데.

  • 17:05 새글

    @TeaTime 자기 글에 동조하지 않으니 ,말하는 뽄새가 아주 비열하기 짝이 없네.

    종일 자기 글에 댓글 다는 관종이 뭔 하나님을 안다 할까.

    이미 님의 글은 처다 보지도 않고 패스 하고 있으니, 서로 대면 대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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