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잠수를 탔다 곧 해결하겠다고 약속 해놓고 깜깜 무소식이다 벌써 10년이 넘었는데 1억5천을 말한마디에 선뜻 빌려줬건만 허구헌날 해결 한다하고 맨날 뻥이다 할수없다 그당시 지통장이 아닌 지아들 통장으로 입금했으니 이제는 그아들에게 달래는수 밖에 없다 홍대근처에 커피숖을 대여섯개 운영하며 잘나가는 아들이니 지애비 대신 값으라고 하는수 밖에는 없다 원래 애비가 진빚은 자식때 까지 물려 받는다 했으니 야속해도 어쩔수 없다 다행이 7년이 넘어갈쯤 다시 현금보관증을 받아 놓은게 있으니 법적으로도 가능할거라는 유권해석이 .. 사실 여기 파주땅을 담보로 해서 융통해서 빌려준 돈이다 2005년 그당시 이땅을 친구가 공장임대해서 쓰던 장소 였는데 그정보를 듣고 내가 매입해서 애엄마에게 넘겨준 땅이다 요즘 그나마 위안받는건 여기 이땅 300평 잡종지가 평당 삼백정도 거래 된다는 것이 유일한 낙이였다 첨매입당시 가격이 평단 40만원 정도 였으니
첫댓글 10년 무소식
엉뚱한데 가서는 허세 열나게 떨부류들 일텐데 말입니다
그아들이 고분고분 주지 앓음 어케나요
저녁은 쉰밥 드심 안되유^^
맛이가긴 했는데. 쉬지는 않았어요
저녁은 쉰밥 드셔도 괘않을 껍니다. -- 지 인 님과 나는 딴생각.
머꾸 채하라 이거지
에공^^^
쉰밥 한 번 드셨따고 죽지 안커들랑요.
독립군이 때에 따라 쉰밥도 먹을 수 있는거지 뭐.
그러니까 혼자는 서럽고 외로운 거요.
남은 인생길을 같이 걸어갈 반려자를 언능 구하시길......
때가되면 올거에요 ㅎ
세상에는 안좋은 사람 들도 꽤 많은 듯 합니다.
저도 40년 전 적지않은 돈을 꼭 석달만 쓰고 돌려 주겠다 해 빌려줬지만 지금까지 한 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ㅎ ^^~
돈때문에 관계도 소원해지루요
그사람은 갚을생각이 없어요
나도 엄마한태 빌려준 돈
엄마가 딸핑게대고 빌려달라고 해서 딸약속 어음도 받았어요
딸은 모르는일이었는데
딸 이름으로 소송을 거니 그때야 갚던대요
작은 돈이 아니니 꼭 받으세요
당연히 받아야지요 ㅎ
젓깔은 서해 강화도여 강원도는 짜디짠 멸치젓 꽁치젓 뿐인데 요즘 나오는 건 진짜 별로더라
나도 진짜 좋아 하는데 재료가 마음에 안들어
ㅎㅎ걍 누나 강능사니까 해본소리
날씨가 더워서 그런가
저두 젓갈이 땡겨요 ㅎ
어제 오징어젓갈
맛나게 무쳐놨는데
드리고싶어도 멀으니~ ㅠ
에효 지호야 ! ㅎㅎ
전직 경찰인 사람이 남의 떼인돈
소정의 수수료받고 합법적으로 깔끔하게 받아줍니다
악질조폭출신 절대아닙니다
원하시면 연결시켜드리겠습니다
ㅎㅎ아니에요 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벌릴것도 없어요 ㅎㅎ
차용증이 있더라도 5년동안 아무런 재산권행사를 하지 않았으면 청구권이 없어지는지 확인해 보실길요
통장으로 보냈다는 증거 확보해 두셨으면
아들에게 청구를 하고 그 아들 재산에 가압류 할수 있을수 같긴한데..
빌린게 몇십억 되더라도 단돈 100만원이래도 갚은게 있다면
갚을의사가 전혀 없는거 같은데도 사기에 해당이 안된다 합니다
참고할께요
한푼도 받은게 없어요
달빛요정님 말씀을 잘 기억하구요~
법무사에 가서 다시 한번
알아보고 재정비 하기 바랍니다.
그 기한이란게 참으로 애매할때가 있어요.
통장으로 얼마라도 받으면 사기죄에는
해당이 안될지 몰라도
통장에 찍힌 날짜부터 다시 기한이 주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문가가 아니라서
확실치는 않습니다.
하니,
잘 알아부시기 바래요
자칫 기한을 놓쳐서 유어무야될 수도 있으니까요.
우리나라는 법이란게 환장할 것들도 많습니다.
권리위에 잠자고 있지 말라 합니다
권리가 있는데도 아무런 행사를 하지 않으면 법으로 도움을 받지 못한다는 말인데
실은 법이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사기로 해서 형사조건이 되면 벌금 조금내고 끝나고 민사는 한세상 10년이상도 갈수 있고..
이것저것 알아보시고 받기 힘들겠다 하면 그냥 포기하는게 스트레스 적게 받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수십명에게 투자협약서 써주면서 120억을 꼴깍한 변호사 아무일없이 잘 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