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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Judges)16:15-31절(실패한 자리에서도 다시 일하시는 하나님)
들릴라의 유혹에 굴복한 삼손(15-22)
삼손의 최후(23-31)
(적용)
1. What is the contents of the text?
-15.Then she said to him, "How can you say, 'I love you,' when you won't confide in me? This is the third time you have made a fool of me and haven't told me the secret of your great strength." 삿14:16
-16. With such nagging she prodded him day after day until he was tired to death. 삿14:17
-17. So he told her everything. "No razor has ever been used on my head," he said, "because I have been a Nazirite set apart to God since birth. If my head were shaved, my strength would leave me, and I would become as weak as any other man." 삿13:5
-18. When Delilah saw that he had told her everything, she sent word to the rulers of the Philistines, "Come back once more; he has told me everything." So the rulers of the Philistines returned with the silver in their hands. 삿16:5
-19. Having put him to sleep on her lap, she called a man to shave off the seven braids of his hair, and so began to subdue him. And his strength left him. 잠5:3, 잠7:21
-20. Then she called, "Samson, the Philistines are upon you!" He awoke from his sleep and thought, "I'll go out as before and shake myself free." But he did not know that the LORD had left him. 삼상28:15-16
-21. Then the Philistines seized him, gouged out his eyes and took him down to Gaza. Binding him with bronze shackles, they set him to grinding in the prison. 마24:41
-22. But the hair on his head began to grow again after it had been shaved.
-23. Now the rulers of the Philistines assembled to offer a great sacrifice to Dagon their god and to celebrate, saying, "Our god has delivered Samson, our enemy, into our hands."
-24. When the people saw him, they praised their god, saying, "Our god has delivered our enemy into our hands, the one who laid waste our land and multiplied our slain."
-25. While they were in high spirits, they shouted, "Bring out Samson to entertain us." So they called Samson out of the prison, and he performed for them. When they stood him among the pillars,
-26. Samson said to the servant who held his hand, "Put me where I can feel the pillars that support the temple, so that I may lean against them."
-27. Now the temple was crowded with men and women; all the rulers of the Philistines were there, and on the roof were about three thousand men and women watching Samson perform. 신22:8, 막13:15
-28. Then Samson prayed to the LORD, "O Sovereign LORD, remember me. O God, please strengthen me just once more, and let me with one blow get revenge on the Philistines for my two eyes." 렘15:15
-29. Then Samson reached toward the two central pillars on which the temple stood. Bracing himself against them, his right hand on the one and his left hand on the other,
-30. Samson said, "Let me die with the Philistines!" Then he pushed with all his might, and down came the temple on the rulers and all the people in it. Thus he killed many more when he died than while he lived.
-31. Then his brothers and his father's whole family went down to get him. They brought him back and buried him between Zorah and Eshtaol in the tomb of Manoah his father. He had led Israel twenty years. 삿15:20
2. Who is God?
들릴라가(15a)
삼손에게 이르되(15b)
당신의 마음이(15c)
내게 있지 아니하면서(15d)
당신이 어찌 나를(15e)
사랑한다 하느뇨?(15f)
당신이 이 세 번(15g)
나를 희롱하고(15h)
당신의 큰 힘이 무엇으로(15i)
말미암아 있는 것을(15j)
내게 말하지(15k)
아니하였도다. 하며(15l)
-
날마다 그 말로(16a)
그를 재촉하여 조르매(16b)
삼손의 마음이 번뇌하여(16c)
죽을 지경이라(16d)
-
삼손이 진정을 토하여(17a)
그에게 이르되(17b)
내 머리에는(17c)
삭도를 대지(17d)
아니하였나니(17e)
이는 내가 모태에서(17f)
하나님의 나실 인이(17g)
되었음이라(17h)
만일 내 머리가 밀리면(17i)
내 힘이 내게서 떠나고(17j)
나는 약하여져서(17k)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17l)
-
들릴라가(18a)
삼손의 진정을(18b)
다 토함을 보고(18c)
보내어(18d)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을(18e)
불러 가로되(18f)
삼손이 내게(18g)
진정을 토하였으니(18h)
이제 한번만 올라오라(18i)
블레셋 방백들이(18j)
손에 은을 가지고(18k)
여인에게로 올라 오니라(1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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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릴라가(19a)
삼손으로 자기 무릎을(19b)
베고 자게하고(19c)
사람을 불러(19d)
그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19e)
괴롭게 하여본즉(19f)
그 힘이 없어졌더라(1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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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릴라가 가로되(20a)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20b)
당신에게 미쳤느니라. 하니(20c)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20d)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20e)
몸을 떨치리라 하여도(20f)
여호와께서 이미(20g)
자기를 떠나신 줄을(20h)
깨닫지 못하였더라(2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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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셋 사람이 그를 잡아(21a)
그 눈을 빼고 끌고(21b)
가사에 내려가 놋줄로 매고(21c)
그로 옥중에서 맷돌을(21d)
돌리게 하였더라(2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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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머리털이 밀린 후에(22a)
다시 자라기 시작 하니라(22b)
블레셋 사람의 방백이 가로되(23a)
우리의 신이(23d)
우리 원수 삼손을(23e)
우리 손에 붙였다 하고(23f)
다 모여(23g)
그 신 다곤에게(23h)
큰 제사를 드리고 즐거워하고(23i)
-
백성들도(24a)
삼손을 보았으므로(24b)
가로되 우리 토지를 헐고(24c)
우리 많은 사람을(24d)
죽인 원수를(24e)
우리의 신이(24f)
우리 손에 붙였다 하고(24g)
자기 신을 찬송하며(24h)
-
그들의 마음이(25a)
즐거울 때에 이르되(25b)
삼손을 불러다가(25c)
우리를 위하여(25d)
재주를 부리게 하자하고(25e)
옥에서 삼손을 불러내매(25f)
삼손이 그들을 위하여(25g)
재주를 부리니라(25h)
그들이 삼손을(25i)
두 기둥 사이에 세웠더니(25j)
-
삼손이 자기 손을 붙든(26a)
소년에게 이르되(26b)
나로(26c)
이 집을 버틴 기둥을 찾아서(26d)
그것을(26e)
의지하게 하라 하니라(2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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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에는 남녀가 가득하니(27a)
블레셋 모든 방백도(27b)
거기 있고(27c)
지붕에 있는 남녀도(27d)
삼천 명 가량이라(27e)
다 삼손의(27f)
재주 부리는 것을 보더라(2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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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손이(28a)
여호와께 부르짖어(28b)
가로되 주 여호와여(28c)
구하나니(28d)
나를 생각하옵소서(28e)
하나님이여 구하나니(28f)
이번만 나로 강하게 하사(28g)
블레셋 사람이(28h)
나의 두 눈을 뺀 원수를(28i)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 하고(28j)
-
집을 버틴 두 가운데(29a)
기둥을 하나는 왼손으로(29b)
하나는 오른손으로 껴(26c)
의지하고(29d)
-
가로되 블레셋 사람과(30a)
함께 죽기를 원하노라 하고(30b)
힘을 다하여 몸을 굽히매(30c)
그 집이 곧 무너져(30d)
그 안에 있는 모든 방백과(30e)
온 백성에게 덮이니(30f)
삼손이 죽을 때에 죽인 자가(30e)
살았을 때에 죽인 자보다(30f)
더욱 많았더라(30g)
-
그의 형제와(31a)
아비의 온 집이 다 내려가서(31b)
그 시체를 취하여(31c)
가지고 올라와서(31d)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31e)
그 아비 마노아의 장지에(31f)
장사 하니라(31g)
삼손이 이스라엘 사사로(31h)
이십년을 지내었더라(31i)
3. What lesson do you give me?
-삼손을 떠나시는 하나님
-다시 시작하시는 하나님
-응답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떠나심
-다시 자라나는 머리털
-종을 통해서도 이루시는 하나님의 뜻
1-1) 본문 요약?
삼손이 비밀을 밝힘(15-20)
삼손이 블레셋 사람에게 사로잡힘(21-22)
삼손의 최후(23-30)
삼손의 장례(31)
1-2)
진실을 말하는 삼손(15-20)
블레셋에게 잡힌 삼손921-22)
삼손의 죽음(23-31)
a. 조롱받는 삼손:23-27
b. 삼손의 마지막:28-31
2-1) 본문의 내용이 무엇인가?
-번뇌하던 삼손이 마침내 사실을 털어놓는다. 삼손은 나실 인의 규례 중
-머리를 밀지 말아야 한다는 한 가지 규정만 말한다. 그동안 삼손이
-포도원에 들어가고, 죽은 사자를 만지고, 성적으로 방종하게 살았던
-것은 그가 자신의 정체성을 몰라서가 아니었다.
-15-21절(유혹4:자빠지는 삼손)
-22절(다시 자란 머리털)
-22-23절(블레셋인의 함창)
-25-27절(삼손을 불러 재주 부리게 함)
-28-31절(장렬한 최후)
2-2)
-삼손은 비밀을 알리고 결국 블레셋에 사로잡힌다. 하나님의 영이 임했던 삼손은 이제 두 눈이
-뽑힌 채 맷돌을 돌리는 포로가 되었다. 작은 타협을 반복하며 조금씩 부르심에서 멀어져 있지 않은가?
-그러나 그러한 실패와 무너진 자리에서도 도우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자
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삼손에게 재도전의 기회를 주심
-다곤의 대결에서 승리하심
-약속을 성취하심
4) 내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인가?
-여인의 열심, 삼손의 안일
-여광의 장소, 치욕의 장소
-자라는 머리카락, 무너지는 우상 신전
-문제는 머리카락이 아니다
-머리털이 잘리고 두 눈이 뽑히다
-죽는 날까지 나실 인
-밝혀진 비밀, 깨어진 서약
-영광의 장소가 치욕의 장소로
-자라는 머리카락, 무너지는 우상 신전
-자신을 드려 소명을 지킨 삼손
-삼손의 구원을 논하지 못할 것도 없다, 그는 구원 받았다.
-다곤과 여호와의 대결
(1)삼손의 최후는 하나님이 주권과 자유의지의 관계를 어떻게 말하는가?
(2)우리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는가?
4. Presentations Prayer
삼손에게 재도전의 기회를 주신 주님, 내가 하나님을 떠나서는
내 생애의 의미와 목적이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연약한
인간의 허점과 허물, 욕망과 배신, 변절과 반역의 역사 속에서도
여전히 왕으로 뜻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호흡이 다하는 그 날까지 주의 자비를 의지하여 주신 본분과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