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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RE:영혼육. 생각은 내 것이 아니다?
TeaTime 추천 0 조회 32 26.09.07 09:37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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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0:49 새글

    첫댓글
    눈으로 계속 들어오는 전자기파 에너지 중에서 일부를 의식이 의도적으로 집중해서 인식(인식까지는 0.3초가 소요됨. 첫인상도 0.3초에 결정)하지 않으면 그 신호는 무시되고 처리되지 않는다.

    마태복음 13:13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 보아도 보지 못하며 >>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 작성자 10:06 새글

    에스겔 36:26~27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ㅡ 새 영, 새 마음(=새 혼)이 속사람
    ㅡ 옛 영, 옛 마음이 겉사람
    ㅡ 내 영은... 아버지의 성령

    영혼육을 모르면 성경이 풀리지 않는다.

    성경에서 육체라는 용어는 흔히 "겉사람"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들면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대적하고...


  • 작성자 10:11 새글

    생각은 의식이라는 호수에 비친
    그림자일 뿐이다.

    바람이 불면 그림자는 사라진다.

    일체유심조는 모든 생각은 의식이 만들어 내는 환상이란 의미다.

    이 환상 너머에 존재하는 본질을 본 자가 진리를 깨닫는 자이다.


  • 작성자 13:28 새글

    시편 94:9
    귀를 지으신 이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이가 보지 아니하시랴

    ㅡ 진리를 보는 눈은 육신의 눈이 아니다.

    ㅡ 육신의 눈은 단지 이 세상의 빛이 통과하는 창문일 뿐이다.

    ㅡ "육신의 눈"으로 본다는 착각은
    자기 몸과 자기를 동일시하기 때문이다.

    ㅡ 몸이 자기라면 "하나님의 형상"이 아니라. 썩어 없어지는 존재다.

  • 작성자 14:10 새글

    태어 날 때에는 자아 개념이 없습니다.
    자아는 후천적으로 생긴 상념일 뿐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말이 있지요. 생각하는 버릇도 그렇습니다.

    생각과 감정도 자아 개념도 후척적으로 우연히 체득하여 "자동적 사고 습관"으로 굳어져 버린 뇌신경 회로에 불과합니다.

    내 의식의 주인이 나라는 생각,
    내 생각이 나라는 생각.
    내 믿음이 내 것이라는 생각...

    모두 다 전도몽상의 잘못된 동일시에서
    비롯된 착각입니다.

    의식, 생각, 믿음이 변하는 것은 고정 불변의 객관적 실체가 아닌 증거입니다.

    내가 생각의 주인이 아니라 반대로
    그 생각이 나를 포로로 끌고 다니는 진짜 주인이고, 내가 그 생각의 노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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