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일동안에 이곳저곳을 이동하면서 본 풍경들을
이동 경로를 따라 올리고있습니다.
`산마리노`를 가기위해서 볼로냐에서 `리미니`라는 휴양도시를 거쳐갑니다.
이탈리아로 둘러쌓인 티타노산(739m)에 위치한 작은 공화국입니다.
울릉도보다 작은 면적의 `산마리노`는 유럽에서 4번째로 작은 공화국이며,
인구는 3만 5천명 정도입니다.
이곳에는, 콰이타, 체스타, 몬탈레라는 성이 3개있습니다.
3세기에 `마리노성인`이, 로마의 종교탄압을 피해 이곳에 정착해 세운 나라입니다.
이탈리아의 `피렌체`로 이동했습니다.
`안도라`는 프랑스와 스페인사이에 위치한 작은 공국입니다.
`안도라` 국민의 수는 8만 5천명이며,
수도, `안도라 라 벨라`의 인구는 2만명입니다.
이나라 평균 고도는 2,000m이며,
수도 `안도라 라 벨라`는 고도 1,400m에 위치해있습니다.
카탈루냐어를 사용하는 카톨릭 국가~~~!
첫댓글 유럽의 美小國 세나라를 잘 다녀오셨네요
리더가 상당히 베테랑이셔서
네분이 안 가시는곳 없이 잘 다니십니다
산마리노는 성위에서 내려다 보면 전원풍경 같은 시원한 느낌이였고 안도라도 작지만 매력있는 곳이지요
온천도 있었던가? 가물가물 합니다
아르노강 다리위에 저런 조형물은
처음봅니다
20여일동안 수많은 도시를 여행 하셨네여
아름답고 멋진 유럽의 곳곳을 다녀오셨군요
행복한시간 되셨겠네여
초록사랑님 열정이 부럽네요ᆢㅎ~^^
와아~!!
그저 부럼습네다!!
남이 해 준 밥 먹으면서...
걷고. 보고. 찍고...
아...
미켈란 젤로의 언덕에서 내려다본 아름다운 풍경
잊을수 없습니다
보리님과 함께 두손 잡고 부럽 부럽 하는 소리 들리시는 지요
아름다운 추억 소환하며 잠시 추억에 잠겨 보았습니다
초록사랑님
멋짐 뿜뿜...
고운모습 영원하시길 ^^*
초록사랑님께서 여행 다녀오시면
그 나라의 문화 예술을 향유하며
다시금 새겨볼 추억들이 참 많습니다.
그 중에서
오래전에 보았던 영화 한 편이 떠오르네요.
그 영화를 보고 이탈리아 피렌체를 갔기에
여행 내내 그들의 사랑을 떠올리며 다녔습니다.
아마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누구라도 그러실 거예요.
'냉정과 열정 사이'에서의
피렌체 두오모 성당!
오늘 다시 그 영화를 추억하며
멋진 사진!
감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