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어디에 있고, 우리는 과연 어떤 존재로 이루어져 있는가.
우리는 종종 사람을 영혼과 육신, 혹은 영과 혼과 몸처럼 여러 조각으로 나누어 생각하곤 한다.
성경 속 바울의 글에서도 이런 표현들이 나오다 보니, 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썩어 없어지고 영혼만 둥둥 떠서 하늘나라로 간다는 이야기가 당연한 진리처럼 여겨지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로 인간을 칼로 베듯 그렇게 딱 잘라 나눌 수 있는가.
여기에 대해 깊이 들여다보면, 그동안 당연하게 믿어왔던 생각들에 꽤 큰 모순이 숨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우선 고대 헬라 철학의 배경을 살펴보면 답의 실마리가 보인다.
사도 바울을 비롯한 고대 성경의 저자들도 결국 그 시대에 살던 사람들이었다.
당시에는 뇌의 복잡한 신경망이나 현대 과학이 밝혀낸 의식의 작동 원리를 전혀 알 수 없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생각이나 마음, 감정 같은 추상적인 영역을 설명하기 위해, 그 시절 사람들이 쓰던 철학적이고 언어적인 도구가 바로 영과 혼과 몸의 구분이었던 셈이다.
즉, 정밀한 해부학적 진리라기보다는 당시의 언어로 인간의 내면을 표현해 본 하나의 '비유적 모델'에 가까웠던 것이다.
그런데 후대 사람들이 이 고대 철학적 가설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인간의 실제 존재 방식을 그 낡은 틀에 억지로 끼워 맞추려다 보니 자꾸만 앞뒤가 맞지 않는 의문들이 생겨난 것이다.
성경을 자기 지식 수준으로 판단하면 저런 주장하죠
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썩어 없어지고 영혼만 둥둥 떠서 하늘나라로 간다는 이야기가 당연한 진리처럼 여겨지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로 인간을 칼로 베듯 그렇게 딱 잘라 나눌 수 있는가.
히브리서 4 :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우선 고대 헬라 철학의 배경을 살펴보면 답의 실마리가 보인다.
사도 바울을 비롯한 고대 성경의 저자들도 결국 그 시대에 살던 사람들이었다.
당시에는 뇌의 복잡한 신경망이나 현대 과학이 밝혀낸 의식의 작동 원리를 전혀 알 수 없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생각이나 마음, 감정 같은 추상적인 영역을 설명하기 위해, 그 시절 사람들이 쓰던 철학적이고 언어적인 도구가 바로 영과 혼과 몸의 구분이었던 셈이다.
사도행전 17 : 18
어떤 에비구레오와 스도이고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새 혹은 이르되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뇨 하고 혹은 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또 몸의 부활 전함을 인함이러라
골로새서 2 : 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당시에는 뇌의 복잡한 신경망이나 현대 과학이 밝혀낸 의식의 작동 원리를 전혀 알 수 없었다.
즉, 정밀한 해부학적 진리라기보다는 당시의 언어로 인간의 내면을 표현해 본 하나의 '비유적 모델'에 가까웠던 것이다.
디모데전서 6 : 20
오 디모데야, 속되고 헛된 말장난과 거짓되게 과학이라 불리는 것의 반론들을 피하며 네게 맡겨진 것을 지키라.
과학이라는 것은 창조을 부정하는 학문.
현대 과학으로 정밀한 해부학적으로 몸을 알아간다고. 그러 오장육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진리를 알 수 있을까요?
허균시대에 의원들이 해부학적으로 환자를 진료하지 못했죠
그럼 해부학적으로 현대 과학으로 몸을 치료한다고 질병이 없나요?
그때는 그 세상 학문이 . 지금은 그 세상 학문이
좀 발전을 했겠지만. 그런다고 하나님의 창조을 과학이 증명 할 수 있을까요??
인간은 몸과 마음이 따로 떨어져 놀 수 없이 얽혀 있는 단 하나의 온전하고 유기적인 존재다.
몸과 혼이 따로 활동한다는 것은 우리가 꾸는 꿈에 있죠
또한 몸의 잔다는 것.
과학이 해부학적으로 마음을 볼수 있나???
과학이 꿈에 대해서 정의 할 수 있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