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한 명의 사람을 만나는 일은한 권의 책을 읽거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일과도 같다.누구든얼굴에는 살아온 세월이 담기고모습과 말투, 행동거지로 지금을 알 수 있으니누군가를 마주한다는 것은 어쩌면한 사람의 일생을 대하는 것과 같은 일인지도 모른다.- 이석원, '보통의 존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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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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