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각종 포털 메인에 실검목록에 올라와있는 동탄 화재..
인명피해도 있고 생각보다 큰 화재로 후폭풍이 꽤 있는 듯 해요..
동네일이다 보니 신경도 쓰이고 남일같지도 않고..
저 시간에 내가 우리 아이들이, 우리 가족이 그곳에 있었으면 어땠을까하니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또 피해 입은 분들, 돌아가신 분들, 그 가족들은 얼마나 마음이 무너지고 고통스러울까 싶어요..
누구나 목숨은 하나이고 언제 어떻게 이별할지 모르는 인생인데 오늘에 성실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그리고 바로 지금 사랑한다 고맙다 말하고 표현하며 살아야겠어요..
첫댓글 나두 놀란가슴이야~~가까이 있는 사람은 얼마나 더 놀랐을까...
나두 인터넷보고 아들이말해서 알았어...인명피해없길 바랬는데
아고 ㅠ 안따깝네....
메타가 멀리 보이는데 앞에 아파트지어서 끝만 조금보이네요
바라보는 내내 가슴이 무겁네요
뉴스 보면서 나비님 사는 근처구나! 햇어요.
더 많은 피해 없어야 하는데..
저두요.
나비님 동네인데 하고 걱정했어요
@sweet 사진으로 맨날 보여드려서
울집가까운지 아셨지요?
아시는군요?
가까이 보이는곳이라 마음이
그래요..
나비님 동네군요.
이런 뉴스보면 참 심란하지요.
이럴땐 뭐라해야 할지 몰겠어요.
그러게 맘아픈 일이지요 주의를 기울여서 해야하는데..
몇해전 겨울 동탄점 오픈때 지원근무 갔던곳이랍니다.....아우..저도 얼마나 가슴을 쓸어내렸는지...안타까운 인명피해 가슴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