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시진핑’ 이어 ‘멸공반점’까지 중국인 테러·협박 이어져
(중공인 불법 채류자만 200만명?)
박세원 기자
2026.10.01
시진핑, 중국인 4명 침입해 래커 뿌리고 기물 파손
멸공반점, 2년 전부터 간판 변경 요구… 돈 제안도
경기 분당구에서 8년째 중식당 '시진핑'을 운영해 온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상호를 바꾸라는 요구를 여러 차례 받았다.
그러던 중 9월 24일 오전 2시40분쯤 중국인 남성 4명이 식당에 들어와
약 1시간 동안 래커와 페인트를 뿌리는 등 식당이 훼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ai=트루스데일리
경기 성남의 중식당 ‘시진핑’이 중국인 4명에게 습격을 당한 데 이어
화성의 ‘멸공반점’도 중국인으로부터 상호 변경을 요구받고 협박까지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조선일보가 29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분당구에서 8년째 중식당 ‘시진핑’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상호를 바꾸라는 요구를 여러 차례 받았다.
한 남성은 중국 국가주석의 이름을 상호로 사용하는 것이 외교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며
변경을 요구했고
자신을 중국 대사관과 청와대 출입 기자라고 소개했다.
A씨가 거절하자
해당 남성은 간판을 잠시 내린 모습을 찍어
‘그쪽’에 보내고 다시 달면 된다는 취지의 제안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상호 변경을 요구하는 전화가 잇따랐고
A씨는 “30~40통은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중국에서 사업한다는 사람들이 상호를 바꾸면 거액을 주겠다고 제안한 사례도 있었다.
일부는 금액과 간판을 내릴 날짜까지 정했지만 약속 당일 연락이 끊겼다고 A씨는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수억원을 제안한 경우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그러던 중 24일 새벽에 실제 식당 침입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인 남성 4명이 오전 2시40분쯤 식당에 들어와
약 1시간 동안 래커와 페인트를 뿌리고 의자 등을 훼손했다.
식재료에는 농약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뿌려졌고
‘시진핑’이라고 적힌 간판도 검은색 래커로 가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서울 성동구의 모텔에서 함께 머물렀으며
4명 중 1명은 범행 한 달 전,
나머지 3명은 일주일 전 입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모두 관광비자로 들어왔으며
범행 당시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다.
이 가운데 1명은 다른 3명의 범행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범행 후 숙소에 모였다가
같은 날 중국 옌타이와 상하이로 각각 출국했다.
경찰은 9월 28일 이들에 대한 체포영장을 신청했으며
영장이 발부되면 인터폴에 수배를 요청할 계획이다.
7월에는 남성 2명이 해당 식당 간판에 페인트를 뿌리고 달아난 사건도 발생했다.
경찰은 이 사건과 9월 24일 발생한 침입 사건 사이에 연관성이 있는지도 확인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화성의 ‘멸공반점’도 중국인으로부터 상호 변경 요구와 협박을 받았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기 화성에서 '멸공반점'을 운영하는 유모 씨는
2년 전 한 중국인 손님으로부터 간판을 내리라는 요구를 받았고,
상호를 바꾸면 돈을 주겠다는 제안을 거절하자
"가족을 생각하라" "조심하라"는 취지의 말로 압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1이 30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멸공반점’을 운영하는 유모 씨는
2년 전 중국인 손님으로부터 간판을 내리라는 요구를 받았다.
해당 남성은 상호를 바꾸면 돈을 주겠다고 제안했지만 유씨가 거절하자
“가족을 생각하라” “조심하라”는 취지의 말을 하며 압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신을 중국에서 파견된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다른 사람을 보낼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고 한다.
유씨는 해당 남성을 경찰에 신고했고
4월 수사기관의 중재로 중국인 남성에게 450만원을 받는 조건으로 고소를 취하했다.
검찰은 해당 남성을 재판에 넘길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진핑’ 식당 테러 사건과
‘멸공반점’ 협박 사건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시진핑’ 식당 사건의 용의자 4명을 추적하는 한편
7월 사건과의 연관성도 확인하고 있으며
‘멸공반점’ 사건에 대해서는 해당 중국인 남성을 재판에 넘길지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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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경찰청 안보수사대가 1일 옛 ‘경계를 넘어 함께 가는 통일로’(통일로)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통일로는 분단과 사회적 경계를 극복하고 평화와 통일을 지향하는 시민단체로 2019년 발족했다.
올해 8월 새로운 조직으로 전환해 현재는 운영하지 않고 있다.
윤석열 정권 시기인 2023년,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은 농민과 노동자들이 있다.
이들은 아직 기소되지 않았다.
이들은 통일로 회원이기도 했는데
압수수색 후 3년이 훌쩍 지난 시점에
경찰이 ‘이적단체 구성’ 등의 혐의를 이들에게 적용해 통일로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것이다.
경찰은 앞서 9월 16일에도 독서토론을 했다는 이유로
8명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했다.
연이은 압수수색을 두고 공안세력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진 국면에서
국가보안법을 매개로 부활을 꾀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한편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행동과 공안탄압 대책위원회는
2일 오전 11시 경찰청 본청 앞에서 통일로 압수수색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공동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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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근저당은 종북 친북인척 하면서 왜 보고만 있을까?
반북인데 지지자들 이탈방지위해 사기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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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간 법앞에 10.000명만 평등한
미일 식민지 지속되다가
18년부터 중공 식민지 겸용?
https://blog.naver.com/bmss4050/224386352447
한국에 한번이라도 온 중공인은(1억명 이상) 10년 비자?ㅡ 5분마다 1명 실종?
92년 미국 지시로 3당 합당후 서로 사돈이되어 야당이 없어짐?
이런데 90%는 민주국가라고 생각?
양당은 같은부모 토착왜구와 골수친일파가 키우는 형제간?
이런데 한쪽은 자기편인줄 알고 찍는 멍충이가 90%..
재명과 더불어 근저당은 친북, 종북인척 하면서
중공갔다가 속아서 남한도착후 15년째 보내달라는 김련희는 왜 안보내줄까??
실제는 반북.친중.친미,친일?
아래는 남조선 괴뢰정부 증거?
https://blog.naver.com/bmss4050/223259385024
https://blog.naver.com/bmss4050/223272585042
87년 대선, 국민이 뽑은 대통 1명도 없음?
첫댓글 자살 20여년째 1위.
송파 세모녀처럼 굶어죽는 고독사가 매년 4000명인데,
왜 18년부터 남고려는 살기좋고 안전하다는 유튜브가 급증했을까?
2030년까지 잡종국가 만들기 프로젝트 진행중?? ㅡ 중공식민지 완성 진행중?
https://blog.naver.com/bmss4050/223896716791
https://cafe.daum.net/clintom/luw1/2875
우리는 2등 시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