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
하였음이라.
여기, 죄와 사망의 법에서, 죄란, 사람이 사회에서 생활할 때 위법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구원하기 위해 넘겨준 성경, 성전, 예수님을 말한다. 그러므로 그 안에
의인, 그분의 뜻하는 바가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경은 말한다.
요15:22 내가 와서 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
계할 수 없느니라.
이 말은 그동안 가리워져 있는 성경 말씀을 진리로 가르쳐 주셨다, 그런데 지금도 성경(죄)
에 감춰진 진리를 알지 못하면, 저희에게는 성경 말씀이 죄로 남아있다는 말이다.
롬7:7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이 말은 율법이 진리로 해석 되어져야 한다는 말이다. 율법안에 진리가 감춰져있다. 는 말
이다.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이 말은 사람이 죄를 지으면 영원히 죽는다는 말이 아니라, 경에서 말하는 뜻은, 죄라는
성경 말씀은 사람에게 진리로 완성하게 하려는 목적이 있다, 라는 말이다.
법이란, 성경 말씀이라 알면 되겠다.
생명의 성령의 법, 메사아인 예수께서 그 분과 연결하게 넘겨준 말씀. 이것을 생명의 성령의
법이라, 말할 수 있다.
마5, 예수께서는 나는 율법을 폐하러 왔다. 율법을 폐하는 것은 폐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는 것이라, 라고 말씀하셨다.
여기서 율법을 폐한다고 하니, 율법을 버린다는 말이, 아니라, 그분의 뜻하는 대로 가르쳐
주신다, 라는 말이다.
예, 처음엔 그분 마음에 없는 희생 제사하는 것을 허락했다. 레3
그런데, 사1,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자신을 사람에게 주시고자 하는 방법으로 희생 제사를 허락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희생
제사를 드리게 한 그분의 뜻을 알지 못하고 반복하여 희생제사만 드리니, 그러니 사1, 과
같이 그분이 책망하시지요.
그와 같이 성경에 그분의 뜻을 담아 주셨는데, 사람들이 그분의 뜻하는 바대로 성경을 알
지 못해, 그래서 예수께서 오셔, 성경에 쓰인 말은, 문자의 뜻대로 해석하면 그분의 뜻이
아니야, 내가 온 것은 그분의 뜻대로 가르쳐 주기 위함이다. 라고 말하는 것이 율법을 폐하고,
완성하러 왔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3년 반동안 말씀을 가르치셨다.
제자들에게 어떻게 가르쳤는가?
간음은 진리가 아니야. 성경 말씀을 문자 그대로 아는 것은 진리가 아니다, 란, 말이다.( 그러
므로 성경에서 말하는 간음은 성경을 문자의 뜻으로 아는 거) 그런데 이 말씀을 율법에서 말
하는, 남,녀 사이의 부정으로 알아듣는다면, 간음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이렇듯 성경 말씀을 진리로 알 수 있도록 가르쳤다. 이 말은, 요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는 것과 같은 말이다. 부연하자면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
상 임금이 심판을(율법을 진리로) 받았다는 말과 같다.
십자가 상에서 예수님 죽음은, 예수께서 율법을 파괴하고 진리로 완성하는 것을 사람들이
눈으로 확인하게 해주는 표적인 것이다. 표적은 진리가 아니므로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살았을 때는 제자들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진리로 알지 못했다. 예수 안에
진리가 있고, 예수가 몸을 입고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이 취할 수 있는 것은 예수가, 아니라
예수 안의 진리인 것이다. 그래서 예수는 나로는 믿을 수가 없다, 주여주여 하는 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다, 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
음이라.
이 성경 말씀이 내게 효력이 있으려면, 내가 성경을 진리로 알 때에 만, 해당 됩니다.
죄의 법, 율법, 사망의 법, 그리스도의 율법, 생명의 법, 성령의 법, 계명, 율례, 복음, 그리스도
율례 등은 알고 보면, 다 같은 말입니다.
이 글을 알아 들을려나...
첫댓글
이 멍청한 주장을 보소
=>여기, 죄와 사망의 법에서, 죄란, 사람이 사회에서 생활할 때 위법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구원하기 위해 넘겨준 성경, 성전, 예수님을 말한다. 그러므로 그 안에
=>의인, 그분의 뜻하는 바가 있다는 말이다.
=> 죄란 =>구원하기 위해 넘겨준 성경, 성전, 예수님을 말한다 ???????
죄가 성경. 성전 예수님을 말한다고 이런 병신을 봤나 ??
갈수록 똘아이들이 많아지는지
죄와 사망의 법은 율법이 여기서 죄란 율법을 지키지 못한 죄이죠
깝깝하다.
그냥 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