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Judges)19:1-10절(왕이 없던 시대, 무너진 도덕)
에브라임 산지의 레위인(1-3)
베들레헴에서 받은 장인의 환대(4-10)
(적용)
1. What is the contents of the text?
-1.In those days Israel had no king. Now a Levite who lived in a remote area in the hill country of Ephraim took a concubine from Bethlehem in Judah. 수24:33
-2. But she was unfaithful to him. She left him and went back to her father's house in Bethlehem, Judah. After she had been there four months,
-3. her husband went to her to persuade her to return. He had with him his servant and two donkeys. She took him into her father's house, and when her father saw him, he gladly welcomed him.
-4. His father-in-law, the girl's father, prevailed upon him to stay; so he remained with him three days, eating and drinking, and
-sleeping there.
-5. On the fourth day they got up early and he prepared to leave, but the girl's father said to his son-in-law, "Refresh yourself with something to eat; then you can go."
-6. So the two of them sat down to eat and drink together. Afterward the girl's father said, "Please stay tonight and enjoy yourself." 룻3:7
-7. And when the man got up to go, his father-in-law persuaded him, so he stayed there that night.
-8. On the morning of the fifth day, when he rose to go, the girl's father said, "Refresh yourself. Wait till afternoon!" So the two of them ate together. 삿19:5
-9. Then when the man, with his concubine and his servant, got up to leave, his father-in-law, the girl's father, said, "Now look, it's almost evening. Spend the night here; the day is nearly over. Stay and enjoy yourself. Early tomorrow morning you can get up and be on your way home." 눅24:29, 삿16:25
-10. But, unwilling to stay another night, the man left and went toward Jebus (that is, Jerusalem), with his two saddled donkeys and his concubine. 수15:8, 63
2. Who is God?
이스라엘에(1a)
왕이 없을 그 때에(1b)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1c)
우거하는(1d)
어떤 레위 사람이(1e)
유다 베들레헴에서(1f)
첩을 취하였더니(1g)
-
그 첩이 행음하고(2a)
남편을 떠나(2b)
유다 베들레헴(2c)
그 아비의 집에(2d)
돌아가서(2e)
거기서(2f)
넉 달의 날을 보내매(2g)
-
그 남편이(3a)
그 여자에게(3b)
다정히 말하고(3c)
그를 데려오고자 하여(3d)
하인 하나와(3e)
나귀 두필을 데리고(3f)
그에게로 가매(3g)
여자가 그를 인도하여(3h)
아비의 집에 들어가니(3i)
그 여자의 아비가(3j)
그를 보고 환영 하니라(3k)
-
그 첩장인(4a)
곧 여자의 아비가(4b)
그를 머물게 하매(4c)
그가 삼일을(4d)
그와 함께 거하며(4e)
먹고 마시며(4f)
거기서 유숙하다가(4g)
-
나흘 만에(5a)
일찍이 일어나(5b)
떠나고자 하매(5c)
여자의 아비가(5d)
그 사위에게 이르되(5e)
떡을 조금 먹어(5f)
그대의 기력을 도운 후에(5g)
그대의 길을 행하라(5h)
-
두 사람이 앉아서(6a)
함께 먹고 마시매(6b)
여자의 아비가(6c)
그 사람에게(6d)
이르되 청하노니(6e)
이 밤을 여기서 유숙하여(6f)
그대의 마음을 즐겁게 하라(6g)
-
그 사람이 일어나서(7a)
가고자 하되(7b)
첩장인의 간청으로(7c)
다시 유숙하더니(7d)
-
다섯째 날 아침에(8a)
일찍이 일어나(8b)
떠나고자 하매(8c)
여자의 아비가 이르되(8d)
청하노니 그대의(8e)
기력을 돕고(8f)
해가 기울도록(8g)
머물라 하므로(8h)
두 사람이 함께 먹고(8i)
-
그 사람이 첩과(9a)
하인으로 더불어(9b)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9c)
그 첩장인(9d)
곧 여자의 아비가(9e)
그에게 이르되(9f)
보라 이제(9g)
해가 저물어가니((9h)
청컨대 이 밤도 유숙하라(9i)
보라 해가 기울었느니라(9j)
그대는 여기서 유숙하여(9k)
그대의 마음을 즐겁게 하고(9l)
내일 일찍이(9m)
그대의 길을 행하여(9n)
그대의 집으로 돌아가라(9o)
-
그 사람이(10a)
다시 밤을 지내고자(10b)
아니하여(10c)
일어나 떠나서(10d)
여부스 맞은편에(10e)
이르렀으니(10f)
여부스는(10g)
곧 예루살렘이라(10h)
안장 지운 나귀 둘과(10i)
첩이(10j)
그와 함께 하였더라(10k)
3. What lesson do you give me?
-하나님을 진정한 왕으로
-깨진 관계를 회복하라
-나그네를 품는 사랑을 드러내라
-부르심과 어긋난 삶
-깨어진 관계
-영적 무감각
1-1) 본문 요약?
레위인과 첩의 갈등(1-2)
장인의 환대(3-4)
사위의 출발을 지연시키는 장인(5-9)
1-2)
에브라임 산지의 레위인(1-3)
베들레헴에서 받은 장인의 환대(4-10)
2-1) 본문의 내용이 무엇인가?
-사사시대 레위인은 제사장이거나 돕는 자로서 성막과 제사와 관련된
-일을 했다. 지파별로 흩어져 살며 율법을 전하고 가르쳤다. 그런데 본문은
-한 레위인의 타락에서 시작된 국가적 위기를 보여준다.
-사사 시대 암흑의 근본 원인이 영적 어두움에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1절(첩을 거느린 레위인)
-2-3절(첩의 행음과 도주)
-4-10절(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
2-2)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라는 문장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 전체의 내용을 결정한다.
-한 레위인과 그의 첩 이야기는 왕이 없어 각자 소견대로 살아가던 시대 전체가 어떤
-모습인지 보여준다. 참 왕이신 하나님의 통치가 없을 대, 도덕마저 무너짐을 보여 준다.
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레위인의 타락을 내버려 두심
4) 내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인가?
-첩과도 불화하는 레위인
-장인의 지나친 환대
-레위인의 무리한 여정
-레위인의 타락
-도망간 첩
-밤에 떠난 길
-첩을 둔 레위인, 첩과도 불화하는 레위인
-장인의 환대, 그러나 지나친 환대
-세상에 취한 신앙, 안일에 묶인 신앙
(1)레위인의 타락한 모습이 내게는 무엇인가?
-율법을 어긴 부분-주일에 영업한 것,
(2)간음한 첩을 책망하지 않고 두둔한 부분은 무엇?
-침소에 허점이 생기지 않게 노력하기
(3)나는 요즘 어떻게 살고 있는가?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에 몰두한 삶을 살지 마
(4)사사시대 암흑기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가?
(5)우리는 하나님의 통치를 보여 주는 삶을 살고 있는가?
4. Presentations Prayer
한 시대의 위기는 영적 어둠에서 시작하고 그것은 영적 지도자가
주도하나이다. 죄에 빠지고 세상에 취하고, 잠든 신앙에서 벗어나
새로워지게 하소서. 그냥 즐겁게 사는 인생이 아니라 먹고 마시며
즐기는 문화를 거슬러 말씀에 순종하는 착한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